핵심 요약 (3줄)
- 이 문서는 ‘영업 계약 특약 검토 자동화 (DealFlow Bot)’ 아이디어의 실행 가능성과 수익성을 92점 기준으로 검증한 PRD 리포트입니다.
- 현재 판정은 PASS이며, 핵심 구매 가설은 ‘DealFlow Bot은 구독 기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SaaS) 모델을 채택하여 공급자에게는 예측 가능한 현금 흐름을 보장하고, 고객에게는 비용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2035 B2B SaaS 시장 보고서). 수익은 계약 검토 건수와 고급 분석 기능 제공 여부에 따른 두 가지 주요 플랜을 통해 창출된다.’ 입니다.
- 실행 우선순위는 ‘MVP 범위 내(In-Scope): Salesforce Opportunity 객체의 ‘특약 사항(Special Terms)’ 필드 업데이트를 감지하는 실시간 Webhook 연동 및 데이터 수집 파이프라인 구축.’ 입니다.
핵심 사실 카드
| 항목 | 값 |
|---|---|
| 판정 | PASS |
| 점수 | 92 / 100 |
| 초기 고객군(ICP) | 주 타겟 페르소나: 매달 20건 이상의 복잡한 특약이 포함된 계약을 관리하며, 법무 검토 병목으로 인해 분기 매출 마감에 차질을 겪는 성장기 B2B SaaS 기업(직원 수 50~200명)의 영업 운영(Sales Ops) 담당자. |
| 가격/수익화 | DealFlow Bot은 구독 기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SaaS) 모델을 채택하여 공급자에게는 예측 가능한 현금 흐름을 보장하고, 고객에게는 비용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2035 B2B SaaS 시장 보고서). 수익은 계약 검토 건수와 고급 분석 기능 제공 여부에 따른 두 가지 주요 플랜을 통해 창출된다. |
| 투자 대비 효과(ROI) 가설 | DealFlow Bot의 경제적 가치는 ‘조기 매출 인식에 따른 기회비용 회수’와 ‘법무 인건비 절감’을 합산하여 산출한다. 특히 고가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매하고 이를 유지 관리하는 별도의 인력을 고용하지 않아도 되 |
| 시각 산출물 | prototype 0개 / wireframe 0개 |
| 근거 출처 수 | 9 |
용어 짧은 설명
- 초기 고객군(ICP): 가장 먼저 돈을 낼 가능성이 높은 고객 집단
- 최소 기능 버전(MVP): 핵심 가설 검증에 필요한 최소 범위 제품
- 투자 대비 효과(ROI): 투입 비용 대비 얻는 효과/수익
- 핵심지표(KPI): 성패를 판단하는 숫자 지표
- API: 시스템 간 데이터를 주고받는 연동 규칙
목차
- 1. 문제와 시장 신호
- 2. 아이디어 평가 결과
- 3. 실행 요약 (4주 최소 기능 버전)
- 4. 핵심 요구사항
- 5. 개발자 관점 메모 (1인 개발자용)
- 6. 사업 관점 메모 (투자/사업 검토용)
- 7. 시각 자료 (프로토타입/와이어프레임)
- 8. 검증 메모 및 한계
- 자주 묻는 질문(FAQ)
- 출처 및 근거
1. 문제와 시장 신호
정답 요약
이 아이디어가 해결하려는 문제와 실제 수요 신호를 먼저 명확히 고정합니다.
문제 정의
- 문제 정의: B2B SaaS 기업의 분기 말 매출 마감 시, 복잡한 특약 사항에 대한 법무 검토 지연으로 인해 평균 3
5일의 계약 체결 병목이 발생하며, 이는 연간 매출 인식액의 510%를 다음 분기로 이월시키는 리스크를 초래합니다. - 법무팀의 페인 포인트: 법무 인력은 전체 업무 시간의 약 40%를 과거에 이미 승인했던 유사한 특약 사항을 다시 검토하는 단순 반복 작업에 소비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업 법무 관리의 패러다임이 AI 통합 플랫폼으로 전환됨에 따라, 이러한 반복 업무의 자동화는 선택이 아닌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Law.ai).
- 영업팀의 페인 포인트: 영업 담당자는 Salesforce CRM에 데이터를 입력한 후 승인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이메일과 슬랙을 오가며 법무팀을 재촉해야 합니다. 다양한 부서로부터 쏟아지는 계약 요청을 일관성 있게 관리하지 못해 발생하는 데이터 파편화와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극심한 상황입니다 (Source 2).
- 기존 대안의 한계 (수동 검토): 이메일 기반의 수동 검토는 히스토리 관리가 불가능하며, 담당자 부재 시 전체 계약 프로세스가 중단되는 단일 장애점(Single Point of Failure)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 기존 대안의 한계 (고가 CLM): Ironclad와 같은 글로벌 CLM 솔루션은 도입 비용이 연간 수천만 원에 달하고 구축 기간만 3개월 이상 소요되어, 50~200명 규모의 성장기 기업이 즉시 도입하기에는 비용 및 운영 부담이 큽니다.
- 기존 대안의 한계 (범용 AI): ChatGPT 등 범용 AI는 기업 내부의 특수한 승인 가이드라인이나 과거 합의 사례를 알지 못하므로, 실제 계약 현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리스크 점수를 제공하지 못합니다.
- Why Now (기술적 적기):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및 고도화된 자연어 처리(NLP) 기술의 발전으로, AI가 단순 조항 비교를 넘어 계약의 맥락을 이해하고 과거 유사 계약이나 분쟁 사례와 연계해 분석 결과를 제시할 수 있는 기술적 임계점에 도달했습니다 (Law.ai).
- Why Now (비즈니스적 적기): 경기 둔화로 인해 ‘운영 효율화’와 ‘조기 매출 인식’이 최우선 과제가 되었습니다. AI 기반 협업 연동 플랫폼 도입 시 법무 요청 처리 속도를 최대 70%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이 입증되면서, 계약 체결 주기를 단축시키는 솔루션에 대한 VP Sales의 예산 집행 우선순위가 급상승했습니다 (Source 2).
- Why Now (에코시스템): Salesforce와 Slack의 API 연동 생태계가 성숙함에 따라, 별도의 대시보드 접속 없이도 기존 워크플로우 내에서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임베디드 솔루션’에 대한 사용자 수용도가 매우 높아진 시점입니다.
시장 신호 요약
- B2B SaaS 시장의 팽창과 계약 가속화 요구: 2024년 공공 SaaS 계약 규모가 전년 대비 2배(약 76억 원) 성장하고 계약 건수도 60% 이상 증가하는 등 시장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를 통해 계약 기간을 수개월에서 2주로 단축한 사례는 계약 효율화가 시장 성장의 핵심 동력임을 보여줍니다 [3].
- 법무 검토 병목 및 운영 리스크: B2B 영업은 고객 발굴부터 유지보수까지 긴 호흡이 필요하며, 특히 계약 단계에서의 ‘불확실성 제거’가 필수적입니다 [2]. 법무 및 컴플라이언스 팀은 쏟아지는 계약 요청으로 인해 과부하 상태이며, 이를 방치할 경우 분석·설계 단계의 지연으로 인해 예정 공수의 2배 이상의 인건비가 지출되는 등 심각한 재무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8].
- AI 기반 계약 관리(CLM) 기술의 확산: 단순 전자서명을 넘어 계약서 작성, AI 검토, 보관까지 아우르는 CLM 플랫폼이 기업 리스크 통제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7], [10]. 3개 이상의 출처에서 AI를 활용한 주요 조항 추출, 독소 조항 판별, 규정 준수 추적 기능이 법무 업무 효율을 최대 70%까지 향상시킬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5], [6], [8], [9].
- 영업 효율화를 위한 IT 도구 활용: 초기 B2B 영업에서 CRM과 IT 도구를 활용한 영업 효율화는 필수적이며, 계약 실패보다 ‘커뮤니케이션 실패’가 더 큰 리스크로 간주됩니다 [1]. 이는 영업 현장과 법무 팀 간의 즉각적인 소통을 지원하는 Slack 연동형 솔루션의 필요성을 뒷받침합니다.
2. 아이디어 평가 결과
정답 요약
현재 평가는 92점 / PASS이며, 약점 보강 없이 개발에 들어가면 실패 확률이 높습니다.
평가 지표
- 총점: 92 / 100
- 판정: PASS
- 수익화 통과 여부: PASS
평가표
| 항목 | 점수 | 근거 |
|---|---|---|
| 시장 수요 및 통증 지점 | 92 | 법무 검토 병목으로 인한 매출 인식 지연은 영업 조직의 가장 직접적인 재무적 손실임 |
| 수익 모델 및 가격 적정성 | 90 | 월 49~120만 원의 가격은 절감되는 법무 인건비 및 조기 매출 인식 가치 대비 합리적임 |
| 실행 가능성 (4주 MVP) | 85 | Salesforce/Slack API 연동 및 LLM 기반 특약 비교 로직은 기술적으로 4주 내 구현 가능함 |
| 방어력 및 확장성 | 88 | 기업별 고유 ‘승인 이력 데이터베이스’는 타 서비스로 갈아타기 어렵게 만드는 강력한 데이터 해자임 |
| 고객 획득 및 트리거 | 90 | ’72시간 대기’ 및 ‘분기 말 계약 집중’이라는 명확한 구매 트리거와 타겟 페르소나가 존재함 |
평가 요약
이 아이디어는 B2B 영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법무 검토 병목’이라는 명확하고 고통스러운 문제를 해결합니다. 특히 VP Sales라는 예산 권한이 있는 구매 결정권자를 타겟팅하고, ‘과거 승인 데이터’를 활용해 강력한 전환 비용(Switching Cost)을 창출한다는 점에서 수익성과 방어력이 매우 뛰어납니다. 4주 내 MVP 구현이 가능한 수준의 명확한 스코프를 가지고 있으며, 단순 효율화를 넘어 ‘조기 매출 인식’이라는 강력한 ROI를 제공하므로 유료 전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보안 및 법적 책임 리스크라는 관리 가능한 위험 요소만 해결된다면 소규모 팀이 운영하기에 최적화된 고수익 모델입니다. | consensus(passVotes=1/1, medianScore=89, calibratedScore=92, boostApplied=true)
치명 약점
- 민감한 계약 데이터를 다루는 솔루션으로서 초기 고객의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신뢰 확보가 어려움
- AI가 독소 조항을 놓쳤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책임 소재에 대한 리스크 관리 필요
- Salesforce 외에 HubSpot이나 자체 ERP를 사용하는 기업으로 확장 시 연동 공수가 급격히 증가할 수 있음
3. 실행 요약 (4주 최소 기능 버전)
정답 요약
최소 기능 버전(MVP)은 4주 내 배포 가능한 범위로 제한하고, 매주 종료 조건을 정의해 리스크를 통제합니다.
제품 개요
- DealFlow Bot은 B2B 영업 계약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무 검토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과거 승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특약 사항의 리스크를 자동 진단하고 슬랙(Slack)에서 즉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솔루션입니다.
- 핵심 메커니즘은 기업 내부의 ‘과거 승인 이력 데이터베이스’를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기술로 활용하여, 신규 특약이 기존 가이드라인 및 과거 합의 사례와 얼마나 일치하는지 0~100점 사이의 리스크 점수로 산출하는 것입니다.
- Salesforce CRM과 실시간 연동되어 영업 담당자가 계약 상태를 ‘검토 요청’으로 변경하는 즉시 작동하며, 법무 및 영업 이사에게 슬랙 알림을 전송하여 별도의 앱 접속 없이 즉각적인 승인/반려 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합니다.
- 도입 후 평균 계약 검토 소요 시간을 기존 72시간(3일)에서 4시간 이내로 90% 이상 단축하며, 월간 20건 이상의 복잡한 특약 처리를 자동화하여 영업 운영(Sales Ops)의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 4주 내 MVP 구현을 위해 Salesforce Managed Package 개발 대신 Webhook 기반의 API 연동 방식을 채택하여 개발 공수를 최소화하고 실시간 데이터 동기화 성능을 확보합니다.
- 초기 버전은 문서 전체 분석의 복잡도를 피하기 위해 CRM 내 ‘특약 사항(Special Terms)’ 전용 텍스트 필드 분석에 집중함으로써 분석 정확도를 높이고 LLM 토큰 비용을 최적화합니다.
- 고객사별로 격리된 벡터 데이터베이스(Vector DB)를 구축하여 민감한 계약 데이터의 보안을 보장함과 동시에, 누적된 승인 데이터를 통해 타 서비스로의 전환을 방지하는 강력한 데이터 해자를 형성합니다.
- 단순한 업무 효율화를 넘어 계약 체결 지연으로 인한 분기말 매출 인식 누락(Revenue Leakage)을 방지함으로써, 도입 14일 이내에 솔루션 연간 비용 이상의 ROI를 입증하는 것을 비즈니스 목표로 합니다.
이번 버전에 넣을 것/뺄 것 (MVP Scope)
- MVP 범위 내(In-Scope): Salesforce Opportunity 객체의 ‘특약 사항(Special Terms)’ 필드 업데이트를 감지하는 실시간 Webhook 연동 및 데이터 수집 파이프라인 구축.
- MVP 범위 내(In-Scope): 기업별 과거 승인 이력 데이터를 벡터화하여 저장하고 검색할 수 있는 Pinecone 기반의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데이터베이스 환경 조성.
- MVP 범위 내(In-Scope): 입력된 특약 문구와 과거 사례를 대조하여 리스크 점수(0~100점)를 산출하고, 유사도가 0.85 이상인 상위 3개 사례를 추출하는 분석 엔진 구현.
- MVP 범위 내(In-Scope): Slack Block Kit을 활용하여 분석 결과(점수, 근거, 과거 사례)를 전송하고 ‘즉시 승인’, ‘반려’, ‘법무팀 직접 검토’ 버튼을 포함한 인터랙티브 메시지 기능.
- MVP 범위 내(In-Scope): 초기 데이터 셋업을 위한 과거 승인 이력 CSV 대량 업로드 기능 및 기본적인 리스크 점수 가중치 설정 관리자 페이지.
- MVP 범위 외(Out-of-Scope): HubSpot, Microsoft Dynamics 등 Salesforce 이외의 타 CRM 플랫폼과의 API 연동 및 데이터 동기화 기능.
- MVP 범위 외(Out-of-Scope): 계약서 원본 문서(Docx, PDF) 내의 텍스트를 직접 수정하거나 주석을 다는 레드라이닝(Redlining) 및 버전 관리 기능.
- MVP 범위 외(Out-of-Scope): 내부 데이터 외의 외부 법률 판례 데이터베이스 연동 및 실시간 글로벌 규제 변경 사항에 대한 자동 업데이트 기능.
- MVP 범위 외(Out-of-Scope): 3단계 이상의 복잡한 다중 승인 워크플로우 커스텀 설정 및 부서별 세부 접근 권한 제어 시스템.
- MVP 범위 외(Out-of-Scope): 별도의 모바일 전용 네이티브 앱 개발 (기존 Slack 및 Salesforce 모바일 환경 내 동작으로 대체).
4주 개발 일정
DealFlow Bot의 4주 개발 계획은 1인 풀스택 개발자가 MVP(Minimum Viable Product)를 완성하여 실제 B2B 계약 환경에서 작동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주차: 인프라 구축 및 Salesforce 연동 파이프라인 개발
- 주요 과제: AWS Lambda 기반 서버리스 환경 설정, PostgreSQL 및 Pinecone 벡터 DB 스키마 설계, Salesforce OAuth 2.0 인증 및 Webhook 리스너 구현.
- 산출물: Salesforce Opportunity 업데이트 시 데이터를 수신하여 DB에 저장하는 백엔드 API.
- 담당자: 풀스택 엔지니어 1인
- 종료 조건: Salesforce Sandbox에서 특약 사항 필드 수정 시 2초 이내에 시스템으로 데이터가 정상 전송됨을 확인.
2주차: RAG 엔진 및 리스크 분석 로직 구현
- 주요 과제: OpenAI GPT-4o API 연동, 과거 승인 데이터의 벡터 임베딩 처리 및 Pinecone 저장 로직 개발, 유사도 0.85 이상의 사례 3개를 추출하는 검색 알고리즘 최적화.
- 산출물: 입력된 특약 문구를 분석하여 0~100점 사이의 리스크 점수와 근거를 산출하는 분석 엔진.
- 담당자: 풀스택 엔지니어 1인
- 종료 조건: 테스트 데이터 50건에 대해 RAG 검색 및 점수 산출 프로세스가 평균 5초 이내에 완료됨.
3주차: Slack 인터랙티브 알림 및 승인 워크플로우 개발
- 주요 과제: Slack Block Kit을 활용한 리스크 리포트 메시지 UI 설계, 승인/반려 버튼 액션 처리 로직 구현, Slack 액션 결과를 Salesforce API를 통해 역동기화.
- 산출물: 리스크 점수와 과거 사례가 포함된 Slack 알림 메시지 및 인터랙티브 승인 시스템.
- 담당자: 풀스택 엔지니어 1인
- 종료 조건: Slack에서 ‘승인’ 버튼 클릭 시 Salesforce의 계약 상태가 즉시 ‘Legal Approved’로 업데이트됨.
4주차: 관리자 대시보드 구축 및 최종 E2E 통합 테스트
- 주요 과제: React 기반의 /dashboard 및 /contracts 상세 페이지 구현, API 보안을 위한 X-API-KEY 인증 적용, 전체 프로세스(Salesforce-분석-Slack-Salesforce) 부하 테스트.
- 산출물: 전체 계약 리스크 현황 모니터링이 가능한 웹 대시보드 및 운영 매뉴얼.
- 담당자: 풀스택 엔지니어 1인
- 종료 조건: 10회의 연속적인 전체 워크플로우 테스트에서 오류 발생률 0% 달성 및 최종 배포 완료.
4. 핵심 요구사항
정답 요약
요구사항은 기능/비기능/API/데이터 모델을 함께 정의해야 개발 착수 품질이 확보됩니다.
필수 기능 요구사항
- Salesforce 실시간 연동 및 트리거: Salesforce Opportunity 또는 Contract 객체의 ‘특약 사항(Special Terms)’ 필드 업데이트 시, Webhook을 통해 DealFlow Bot 서버로 데이터를 즉시 전송하고 분석 프로세스를 시작함.
- RAG 기반 과거 데이터 검색: 기업별로 구축된 ‘과거 승인 이력 벡터 데이터베이스’에서 현재 입력된 특약과 유사도가 0.85 이상인 상위 3개의 과거 합의 사례를 5초 이내에 검색하여 추출함.
- 리스크 점수 산출 엔진: 추출된 과거 사례와 신규 특약을 대조하여, 표준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 및 과거 수정 빈도를 바탕으로 0
100점 사이의 리스크 점수를 산출함 (80점 이상은 저위험, 5079점은 주의, 50점 미만은 고위험으로 분류). - 슬랙(Slack) 인터랙티브 알림: 분석 완료 즉시 지정된 영업/법무 채널로 알림을 전송하며, 메시지에는 리스크 점수, 특약 요약, 과거 유사 승인 사례 3건의 링크, 그리고 AI의 판단 근거를 포함함.
- 슬랙 내 의사결정 버튼: 메시지 하단에 [즉시 승인], [반려], [법무 정밀 검토 요청] 등 3가지 인터랙티브 버튼을 배치하여, 승인권자가 CRM 접속 없이 슬랙에서 즉시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함.
- Salesforce 상태 자동 업데이트: 슬랙에서 결정된 사항(승인/반려/검토중)을 Salesforce의 해당 레코드에 실시간으로 반영하고, 승인자의 성함과 타임스탬프를 ‘Approval Audit Log’ 필드에 기록함.
- 과거 계약서 대량 업로드 및 인덱싱: 관리자 대시보드를 통해 PDF, DOCX 형식의 과거 계약서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으로 업로드하면, OCR 및 텍스트 파싱을 거쳐 RAG용 벡터 데이터로 자동 변환 및 저장함.
- 리스크 임계치 커스터마이징: 기업별 정책에 따라 자동 승인 가능 점수 범위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특정 키워드(예: ‘손해배상 무제한’) 포함 시 점수와 상관없이 즉시 ‘고위험’으로 분류하는 필터링 로직을 적용함.
- 분석 리포트 대시보드: 주간/월간 단위로 특약 검토 소요 시간 단축 지표, 빈번하게 발생하는 위험 조항 유형, 법무 검토 병목 구간에 대한 통계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제공함.
비기능 요구사항 (성능/보안/안정성)
- 성능(Performance): RAG 기반 검색 및 LLM 리스크 분석을 포함한 전체 프로세스는 요청 수신 후 5초 이내에 완료되어야 하며, 슬랙(Slack) 알림 전송까지의 총 지연 시간은 7초를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 확장성(Scalability): 분기 말 계약 집중 기간에 발생하는 평시 대비 500% 이상의 트래픽 서지(Surge)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서버리스 아키텍처 또는 컨테이너 오토스케일링을 적용한다.
- 데이터 격리(Data Isolation): 멀티테넌트 환경에서 고객사별 데이터 보안을 위해 Pinecone 벡터 데이터베이스의 네임스페이스(Namespace) 기능을 활용하여 물리적/논리적 데이터 격리를 보장한다.
- 보안 및 암호화(Security): 모든 데이터 전송은 TLS 1.3을 사용하며, 데이터베이스 내 저장되는 계약 특약 사항 및 분석 결과는 AES-256 알고리즘으로 암호화하여 저장한다.
- 가용성(Availability): 연간 99.9% 이상의 가용성을 유지하며, Salesforce Webhook 수신 실패 시 최대 5회까지 지수 백오프(Exponential Backoff) 재시도 메커니즘을 실행한다.
- 정확도 임계값(Accuracy Threshold): RAG 검색 시 유사도 점수(Cosine Similarity)가 0.85 미만인 경우, AI의 자의적 판단을 방지하기 위해 ‘판단 불가’ 상태로 표시하고 법무팀 수동 검토를 강제한다.
- 감사 추적(Audit Trail): 모든 리스크 점수 산출 근거와 승인/반려 이력은 수정 불가능한(Immutable) 로그로 기록되며, 향후 SOC2 인증 및 법적 증거 활용을 위해 최소 5년간 보관한다.
- API 관리(API Management): Salesforce API 호출 제한(Rate Limit)을 준수하기 위해 캐싱 레이어를 운영하며, 고객사별 일일 호출 쿼터의 90% 도달 시 관리자에게 즉시 경고 알림을 발송한다.
화면 흐름과 페이지 경로 (UX Flow / Route Map)
DealFlow Bot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영업 담당자의 Salesforce 워크플로우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법무 승인권자가 슬랙(Slack) 환경 내에서 최소한의 클릭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관리자 웹 대시보드는 전체 계약의 리스크 분포와 RAG 엔진의 정확도를 모니터링하는 데 집중합니다.
/dashboard: 전체 계약 검토 현황 및 리스크 통계 대시보드/contracts: Salesforce 연동 계약 목록 및 분석 대기열 관리/contracts/:id: 특정 계약의 특약 사항 상세 분석 및 리스크 점수/history: 과거 승인 이력 데이터베이스 및 RAG 검색 결과 조회/settings/integration: Salesforce 및 Slack 연동 설정 및 API 관리/settings/policy: 기업별 표준 가이드라인 및 리스크 임계치 설정/analytics: 검토 소요 시간 단축 및 ROI 리포트 시각화
사용자 흐름 및 상태 전이 단계:
- 영업 담당자가 Salesforce 내 ‘특약 사항’ 필드를 수정하면 Webhook이 트리거되어 시스템이 ‘대기(Pending)’ 상태로 진입합니다.
- DealFlow Bot 서버는 수신된 텍스트를 기반으로 RAG 엔진을 가동하여 과거 유사 사례 3건을 추출하고 ‘분석 중(Analyzing)’ 상태로 전환합니다.
- LLM이 리스크 점수를 0~100점 사이로 산출하면 분석 결과가 데이터베이스에 기록되며 상태는 ‘분석 완료(Completed)‘가 됩니다.
- 분석 결과와 함께 Slack 알림이 지정된 법무 담당자에게 즉시 전송되며, 담당자는 메시지 내 인터랙티브 버튼을 확인합니다.
- 담당자가 Slack에서 ‘승인’ 버튼을 클릭하면 시스템은 ‘최종 승인(Approved)’ 상태로 변경되며 Salesforce에 즉시 반영됩니다.
- 만약 ‘반려’를 선택할 경우 ‘반려(Rejected)’ 상태로 전이되며, 반려 사유가 Salesforce 피드에 자동으로 게시됩니다.
- 모든 결정 데이터는 향후 RAG 검색을 위한 벡터 데이터베이스에 자동으로 인덱싱되어 ‘학습 완료’ 상태로 저장됩니다.
- 관리자는 대시보드에서 평균 검토 시간이 72시간에서 4시간으로 단축된 지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합니다.
API 연동 규격
DealFlow Bot API는 Salesforce CRM, RAG 엔진, 그리고 Slack 알림 시스템 간의 데이터 흐름을 제어하는 핵심 인터페이스입니다. 모든 요청은 HTTPS 프로토콜을 사용하며, 헤더에 ‘X-API-KEY’를 포함하여 인증을 수행합니다. 응답 시간은 RAG 검색 및 LLM 분석을 포함하여 평균 5초 이내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1. 주요 엔드포인트
[POST] /api/v1/analysis/analyze
- 설명: Salesforce Webhook으로부터 특약 사항 데이터를 수신하여 리스크 분석을 시작합니다.
- Request Body:
{
"opportunity_id": "0065g000006uX7aAAE",
"contract_type": "SaaS_Subscription",
"special_terms": "고객사는 계약 해지 시 30일 이내에 모든 데이터를 반환받아야 하며, 미이행 시 일일 1%의 지연 배상금을 부과한다."
}
- Response Body (202 Accepted):
{
"analysis_id": "ana_20231027_001",
"status": "processing",
"estimated_seconds": 5
}
[GET] /api/v1/analysis/{analysis_id}
- 설명: 특정 분석 건에 대한 리스크 점수 및 과거 유사 사례 데이터를 조회합니다.
- Response Body (200 OK):
{
"analysis_id": "ana_20231027_001",
"risk_score": 78,
"risk_level": "HIGH",
"similar_cases": [
{
"case_id": "HIST_992",
"similarity": 0.92,
"past_decision": "REJECTED",
"reason": "지연 배상금 1%는 업계 표준(0.1%) 대비 과도함"
}
],
"recommendation": "배상금 요율을 0.1%
### 데이터 구조
DealFlow Bot의 데이터 모델은 Salesforce CRM과의 실시간 동기화, Pinecone 벡터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RAG 검색, 그리고 분석 결과의 이력 관리를 최적화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모든 데이터는 고객사(Organization) 단위로 논리적으로 격리되어 보안을 유지합니다.
1. Organization (고객사 엔티티)
- org_id (UUID, PK): 시스템 내 고유 식별자
- sf_org_id (String, Unique): 연동된 Salesforce 조직 ID
- slack_webhook_url (String): 리스크 알림 전송을 위한 슬랙 엔드포인트
- risk_threshold (Integer): 기본값 70, 자동 승인 처리를 위한 리스크 점수 임계치
2. PastApproval (과거 승인 이력 엔티티)
- approval_id (BigInt, PK): 과거 승인 데이터 고유 번호
- org_id (UUID, FK): Organization 참조
- clause_text (Text): 과거에 승인된 특약 문구 원문
- vector_id (String, Indexed): Pinecone에 저장된 벡터 임베딩 ID
- approved_date (DateTime): 해당 특약이 최종 승인된 날짜
3. ClauseAnalysis (특약 분석 엔티티)
- analysis_id (BigInt, PK): 개별 분석 요청 식별자
- org_id (UUID, FK): Organization 참조
- sf_opportunity_id (String): Salesforce Opportunity 객체 ID
- input_text (Text): 분석 대상인 신규 특약 문구
- risk_score (Integer): 0~100 사이의 산출된 리스크 점수
- matched_ids (JSONB): 유사도 0.85 이상으로 매칭된 PastApproval ID 목록
- analysis_status (Enum): 'PROCESSING', 'COMPLETED', 'FAILED' 상태 관리
- created_at (DateTime): 분석 요청 수신 시간
[관계 요약 및 설계 결정]
- Organization과 PastApproval은 1:N 관계이며, RAG 성능 향상을 위해 고객사별로 벡터 네임스페이스를 분리하여 구축합니다.
- Organization과 ClauseAnalysis는 1:N 관계를 가지며, 동일한 sf_opportunity_id에 대해 중복 분석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니크 제약 조건을 검토합니다.
- ClauseAnalysis 결과 내 matched_ids는 PastApproval과 논리적 N:M 관계를 형성하며, 분석 시점에 참조된 과거 사례들을 추적하여 리스크 점수의 근거를 제시합니다.
- 실시간 성능을 위해 PostgreSQL의 JSONB 타입을 활용하여 LLM이 생성한 상세 분석 리포트를 유연하게 저장합니다.
## 5. 개발자 관점 메모 (1인 개발자용)
### 정답 요약
1인 개발자는 범위 확장보다 검증 루프(생성 -> 검수 -> 제출/결제)를 먼저 닫아야 합니다.
### 핵심 사용자와 해야 할 일 (JTBD)
1. 주 타겟 페르소나: 매달 20건 이상의 복잡한 특약이 포함된 계약을 관리하며, 법무 검토 병목으로 인해 분기 매출 마감에 차질을 겪는 성장기 B2B SaaS 기업(직원 수 50~200명)의 영업 운영(Sales Ops) 담당자.
2. 핵심 구매 결정권자: 계약 체결 지연으로 인한 매출 인식 누락을 방지하고자 하는 영업 이사(VP of Sales) 및 반복적인 단순 특약 검토 업무를 자동화하여 고부가가치 법무 업무에 집중하려는 법무 총괄(Head of Legal).
3. JTBD 1 (속도 최적화): "영업 담당자가 CRM에 특약을 입력했을 때, 과거 승인 사례와 대조된 리스크 리포트를 5분 이내에 수신하여 전체 계약 검토 주기를 평균 72시간에서 4시간 이내로 단축하고 싶다."
4. JTBD 2 (의사결정 일관성): "신규 특약이 과거에 승인되었던 유사 조항들과 얼마나 일치하는지 0~100점 사이의 리스크 점수로 확인하여, 담당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데이터 기반의 표준화된 승인 기준을 확립하고 싶다."
5. JTBD 3 (커뮤니케이션 통합): "법무팀이 번거로운 CRM 접속 없이 슬랙(Slack) 알림 내에서 즉시 '승인' 또는 '수정 권고' 버튼을 클릭함으로써, 영업과 법무 간의 커뮤니케이션 핑퐁을 최소화하고 싶다."
6. 제품 구현 결정: 초기 MVP에서는 Salesforce Opportunity 객체의 'Special Terms' 필드 변경을 트리거로 설정하며, RAG 기술을 통해 기업별로 업로드된 과거 계약서 PDF 50종 이상의 데이터를 벡터화하여 검색 기반으로 활용한다.
7. 사용자 가치 제안: 법무 검토 대기 시간 90% 감소 및 단순 반복 문의 70% 제거를 통해 영업팀의 불만을 해소하고, 법무팀이 독소 조항 필터링이라는 본연의 리스크 관리 역할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8. 전환 비용 구축: 기업 고유의 과거 승인 이력과 특약 합의 패턴이 데이터베이스화될수록 타 솔루션으로 교체하기 어려운 강력한 데이터 해자를 형성하여 고객 유지율(Retention)을 극대화한다.
### 핵심지표(KPI)와 이벤트 추적
DealFlow Bot의 비즈니스 성공과 제품 고도화를 위해 다음과 같은 핵심 KPI 및 이벤트 트래킹 체계를 구축한다.
1. 북스타 지표(North Star Metric): '슬랙을 통한 주간 계약 승인 완료 건수'를 설정하여 영업 속도 개선 기여도를 직접 측정한다.
2. 활성화 지표(Activation): '최초 특약 리스크 분석 완료'를 기준으로 삼으며, Salesforce 연동 후 24시간 이내 발생 여부를 추적한다.
3. 수익 지표(Revenue): '월간 검토 한도 80% 도달 알림' 이벤트를 통해 Professional 플랜 업세일즈 기회를 포착하고 전환율을 관리한다.
주요 추적 이벤트 리스트:
- sf_opportunity_updated: Salesforce에서 특약 사항 필드 업데이트 감지 시 발생 (속성: org_id, opp_id, text_length, is_initial_sync)
- rag_search_executed: 벡터 DB에서 유사 사례 검색 완료 시 발생 (속성: similarity_score, top_k_results, search_latency_ms)
- risk_analysis_generated: LLM 기반 리스크 점수 및 근거 산출 완료 시 발생 (속성: risk_score, model_version, processing_time_sec)
- slack_notification_sent: 분석 결과가 슬랙 채널로 전송될 때 발생 (속성: risk_level, target_channel_id, has_attachments)
- contract_decision_made: 사용자가 슬랙에서 승인/반려 버튼을 클릭할 때 발생 (속성: decision_type, response_time_sec, user_role)
- quota_limit_reached: 구독 플랜별 허용 검토 건수 임계치 도달 시 발생 (속성: current_plan, usage_count, limit_type)
모든 이벤트 데이터는 Segment를 통해 데이터 웨어하우스로 전송되며, 특히 리스크 점수 80점 이상의 고위험 계약에 대한 승인 지연 시간을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제품의 ROI를 정량적으로 증명하는 데 활용한다.
### 위험요소/가정/열린 질문
1. 데이터 보안 및 프라이버시 리스크: 고객사의 민감한 계약서 데이터가 외부 LLM(OpenAI 등)으로 전송될 때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유출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전송 전 PII(개인식별정보) 마스킹 처리 로직을 필수적으로 구현해야 하며 Azure OpenAI의 데이터 비학습 옵션을 활용한다.
2. AI 판단 오류 및 법적 책임: 리스크 점수 산출 엔진이 치명적인 독소 조항을 간과하여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손해에 대해 '최종 의사결정은 인간이 수행한다'는 면책 고지를 슬랙 알림 하단에 명시하고, AI는 오직 '보조 도구'임을 사용자 약관에 포함하여 법적 리스크를 방어한다.
3. 과거 데이터의 품질 및 편향성: RAG 엔진의 성능은 과거 승인 데이터의 질에 의존하므로, 고객사가 제공하는 초기 데이터가 100건 미만이거나 일관성이 없을 경우 리스크 점수의 신뢰도가 급격히 하락할 수 있음을 가정하고 데이터 정제 가이드를 제공한다.
4. Salesforce API 할당량 및 안정성: 분기 말 계약 집중 기간(Peak Season)에 평시 대비 500% 이상의 트래픽이 발생할 경우 Salesforce API 호출 제한(Rate Limit)에 걸릴 위험이 있으므로, 지수 백오프(Exponential Backoff) 기반의 재시도 로직과 큐잉 시스템을 적용한다.
5. 사용자 행동 가정: 법무 총괄(Head of Legal)이 리스크 점수 90점 이상의 항목에 대해서는 상세 검토 없이 슬랙에서 즉시 승인 버튼을 누를 것이라는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초기 3개월간 '승인 전 원문 확인' 클릭률과 실제 수정 발생 여부를 추적한다.
6. 기술적 제약(OCR): 현재 MVP는 텍스트 기반의 특약 사항을 전제로 하나, 실제 현장에서는 스캔된 PDF 형태의 과거 계약서가 많을 수 있으므로 고성능 OCR(AWS Textract 등) 도입 시점과 그에 따른 분석 비용 상승 문제를 오픈 퀘스천으로 관리한다.
7. 다국어 지원 범위: 초기 모델은 한국어와 영어 특약에 최적화되어 있으나, 글로벌 계약 확장을 위해 제3국 언어(일본어, 중국어 등)에 대한 RAG 검색 정확도 저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추가 벤치마크 테스트가 필요하다.
8. 벡터 DB 성능 저하: Pinecone의 네임스페이스별 데이터 격리 환경에서 수만 건 이상의 계약 데이터가 누적될 경우, 검색 속도가 목표치인 5초를 초과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인덱싱 최적화 및 메타데이터 필터링 전략을 사전에 수립한다.
## 6. 사업 관점 메모 (투자/사업 검토용)
### 정답 요약
사업성 판단은 가격 가설, 시장 근거, 투자 대비 효과(ROI) 시나리오가 한 세트로 정렬될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 가격 정책과 수익화
1. DealFlow Bot은 구독 기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SaaS) 모델을 채택하여 공급자에게는 예측 가능한 현금 흐름을 보장하고, 고객에게는 비용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2035 B2B SaaS 시장 보고서). 수익은 계약 검토 건수와 고급 분석 기능 제공 여부에 따른 두 가지 주요 플랜을 통해 창출된다.
2. Standard 플랜: 월 490,000원(VAT 별도)으로 책정하며, 월 최대 50건의 특약 검토를 제공한다. 중소기업(SMB) 의사 결정권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실현 시간(Time-to-Value)과 현금 흐름의 균형을 고려한 사용량 기반 요금제를 적용하며(B2B SaaS 시장 분석 2025-2030), Salesforce 및 Slack 기본 연동과 과거 승인 이력 기반의 RAG 리스크 점수 산출 기능을 포함하여 중소규모 영업 팀을 타겟팅한다.
3. Professional 플랜: 월 1,200,000원(VAT 별도)으로 책정하며, 검토 건수 무제한 및 기업 맞춤형 리스크 벤치마크 설정 기능을 제공한다.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복잡한 작업을 관리해야 하는 성장기 B2B 기업 및 대규모 조직의 요구사항에 맞춰 최적화되어 있으며(2025 B2B SaaS 기업용 솔루션 가이드), 다중 승인 워크플로우 커스텀과 분기별 계약 리스크 분석 보고서가 포함된다.
4. 초기 데이터 구축 비용(Onboarding Fee): 신규 고객사 도입 시 과거 2~3년치 계약 데이터를 벡터 데이터베이스로 변환하고 인덱싱한다. 이는 자동화 기술 적용 전 체계적인 프로세스 검토 및 데이터 파악을 선행하여 솔루션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필수 단계로(SAP B2B 전략 가이드), 초기 셋업 비용 2,000,000원을 1회 청구하여 리소스를 보전한다.
5. 초과 사용료 정책: Standard 플랜 사용자가 월 50건의 한도를 초과하여 검토를 요청할 경우, 건당 15,000원의 추가 비용을 과금한다. 이는 사용량 기반 요금제에 내재된 유연성을 제공함과 동시에 Professional 플랜으로의 업셀링(Up-selling)을 유도한다(B2B SaaS 시장 분석 2025-2030).
6. 연간 결제 할인 프로모션: 12개월 이용료 선결제 시 전체 금액의 20% 할인을 적용한다. 이는 B2B SaaS 시장의 핵심인 예측 가능한 현금 흐름을 조기에 확보하고 고객 유지율(Retention)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장치이다.
7. Enterprise 커스텀 모델: 월 200건 이상의 대규모 계약 처리가 필요한 기업을 위해 엔터프라이즈급 규정 준수(Compliance)와 전용 서버 인스턴스를 제공하는 개별 견적 모델을 운영한다. API 우선 개발 추세에 맞춰 높은 민첩성과 API 레이턴시 보장(SLA)을 제공하여 대기업의 복
### 시장 근거와 가격 타당성
1. 시장 증거 1 (법무 병목 현상): Gartner의 2023년 Legal Operations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 법무팀의 70% 이상이 계약 검토 주기를 단축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꼽고 있으며, 특히 B2B SaaS 기업의 경우 분기 말 계약 집중 현상으로 인해 법무 검토 대기 시간이 평소보다 3배 이상 증가하는 '마감 병목'이 고질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2. 시장 증거 2 (매출 손실 리스크): World Commerce & Contracting의 조사에 따르면, 비효율적인 계약 프로세스로 인해 기업은 연간 매출의 약 9%를 잠재적으로 손실하고 있습니다. DealFlow Bot은 이 중 '검토 지연으로 인한 매출 인식 이월' 리스크를 직접 해결하여 실질적인 재무적 가치를 제공합니다.
3. 경쟁사 가격대 분석: Ironclad나 Icertis와 같은 엔터프라이즈 CLM 솔루션은 초기 구축 비용만 최소 3,000만 원 이상이며, 연간 구독료는 수억 원 단위에 달해 중소/중견 B2B 기업이 도입하기에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4. 유사 서비스 비교: Spellbook이나 Juro와 같은 경량 AI 계약 툴은 월 $200~$600 수준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나, 한국어 특약의 미묘한 뉘앙스 분석과 국내 기업 내부의 '과거 승인 데이터'를 RAG 방식으로 연동하는 기능이 부재하여 국내 영업 현장 적용에 한계가 있습니다.
5. Standard 플랜(월 49만 원) 정당성: 법무 인력 1인의 시간당 기회비용을 최소 7만 원으로 산정할 때, 본 솔루션을 통해 월 7시간 이상의 단순 반복 검토 시간만 절감해도 즉각적인 ROI(투자 대비 효율)가 발생합니다. 이는 월 20~50건의 계약을 처리하는 성장기 기업에게 매우 매력적인 가격점입니다.
6. Professional 플랜(월 120만 원) 정당성: 월 100건 이상의 계약을 처리하는 기업이 법무 주니어 인력을 추가 채용할 경우 발생하는 연간 비용(급여 및 복리후생 포함 약 7,000만 원 이상) 대비, 본 솔루션은 약 8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면서도 24시간 즉시 대응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7. ICP 타겟팅 최적화: 직원 수 50~200명 규모의 B2B 기업은 법무팀 인력이 1~2명에 불과하여 영업팀의 특약 검토 요청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월 49~120만 원의 가격대는 영업 이사(VP of Sales)가 별도의 전사적 결재 없이 부서 예산 내에서 즉시 집행 가능한 수준으로 설정되었습니다.
8. 데이터 해자 기반의 가격 방어: 기업별 '과거 승인 이력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될수록 타 솔루션으로의 전환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므로, 초기 저가 침투 전략보다는 데이터 가치에 기반한 프리미엄 가격 정책을 유지하여 높은 LTV(고객 생애 가치)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 투자 대비 효과(ROI) 시나리오
1. DealFlow Bot의 경제적 가치는 '조기 매출 인식에 따른 기회비용 회수'와 '법무 인건비 절감'을 합산하여 산출한다. 특히 고가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구매하고 이를 유지 관리하는 별도의 인력을 고용하지 않아도 되
## 7. 시각 자료 (프로토타입/와이어프레임)
### 정답 요약
핵심 사용자 흐름을 검증할 수 있도록 프로토타입을 페이지 단위로 제공합니다.
### 산출물 구성
| 타입 | 개수 | 노출 방식 |
|---|---:|---|
| 프로토타입 | 0 | 최종안 상세 노출 |
| 와이어프레임 | 0 | 현재 정책상 기본 비활성 |
### 프로토타입 (멀티페이지)
- 프로토타입 산출물이 없습니다.
### 와이어프레임 후보
- 현재 운영 정책에서는 와이어프레임을 별도 생성하지 않습니다.
- 프로토타입은 서비스 흐름에 맞는 멀티페이지로 검토합니다.
## 8. 검증 메모 및 한계
### 정답 요약
이 섹션은 불확실성과 실패 조건을 명시해 과도한 낙관을 차단하기 위한 구간입니다.
### 핵심 가정 점검(반대 시나리오 포함)
#### 핵심 가정
- 과거의 승인 데이터가 미래의 법적·비즈니스적 리스크를 판단하는 완벽한 척도이다. (분류: 법제)
- 영업 담당자와 승인권자는 슬랙의 즉시성보다 계약의 법적 정교함을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다. (분류: 관성)
- 기업 내부에 축적된 승인 이력 데이터가 타 서비스의 최신 AI 모델 성능보다 더 강력한 전환 장벽이 된다. (분류: 관성)
#### 전복 관점
- 과거 승인 데이터는 학습해야 할 자산이 아니라, 누적된 판단 오류와 구시대적 규제 대응의 산물인 '법적 부채'다.
- 슬랙을 통한 즉시 승인은 검토의 질을 떨어뜨려 대규모 손해배상 소송을 유발하는 '책임 회피용 자동 도장'으로 전락한다.
- 데이터 해자는 고객을 보호하는 성벽이 아니라, 최신 규제 대응 기능을 갖춘 신규 솔루션으로의 이전을 방해하여 기업을 고립시키는 감옥이다.
#### 재구성
과거 데이터에 의존하는 관성을 제거하면, 이 솔루션은 '승인 보조 도구'가 아닌 '계약 파괴 및 재구성 엔진'이 된다. 데이터 해자라는 허상을 버리고, 기업의 과거 실수를 답습하게 만드는 이력 데이터를 전량 폐기하라. 대신 매 순간 변화하는 글로벌 판례와 규제 환경을 실시간으로 동기화하여, 기존의 승인 관행이 현재 시점에서 얼마나 위험한지를 폭로하고 계약 구조를 완전히 뒤엎는 '상시 규제 공격 시스템'으로 전복해야 한다.
### 품질/생성 검증
- qualityPass: true
- quality notes: (none)
- uiConsistencyPass: true
- UI 일관성 자동 검증 생략: 프로토타입/와이어프레임 HTML 산출물이 없습니다.
- designSystemVersion: pysyntax-design-system-v1
- brandingTitleScore: 100
- branding title warnings: (none)
### 이미지 생성 이슈 로그
- [design] angle=final-design, attempt=0, device=DESKTOP, code=unknown, message=Skipped by policy: image generation limited to top 2 PASS ideas per run
## 자주 묻는 질문(FAQ)
### Q1. 이 아이디어의 첫 유료 고객은 누구인가요?
주 타겟 페르소나: 매달 20건 이상의 복잡한 특약이 포함된 계약을 관리하며, 법무 검토 병목으로 인해 분기 매출 마감에 차질을 겪는 성장기 B2B SaaS 기업(직원 수 50~200명)의 영업 운영(Sales Ops) 담당자.
### Q2. 4주 최소 기능 버전(MVP)에서 반드시 구현할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MVP 범위 내(In-Scope): Salesforce Opportunity 객체의 '특약 사항(Special Terms)' 필드 업데이트를 감지하는 실시간 Webhook 연동 및 데이터 수집 파이프라인 구축.
### Q3. 1인 개발자가 단독으로도 실행 가능한가요?
DealFlow Bot의 4주 개발 계획은 1인 풀스택 개발자가 MVP(Minimum Viable Product)를 완성하여 실제 B2B 계약 환경에서 작동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Q4. 가격과 수익화 가설은 어떻게 검증하나요?
DealFlow Bot은 구독 기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SaaS) 모델을 채택하여 공급자에게는 예측 가능한 현금 흐름을 보장하고, 고객에게는 비용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2035 B2B SaaS 시장 보고서). 수익은 계약 검토 건수와 고급 분석 기능 제공 여부에 따른 두 가지 주요 플랜을 통해 창출된다.
### Q5. 실패 가능성이 가장 큰 지점은 무엇인가요?
핵심 리스크는 '민감한 계약 데이터를 다루는 솔루션으로서 초기 고객의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신뢰 확보가 어려움'이며, 이 항목을 먼저 검증하지 않으면 빌드 성공률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 Q6. 지금 바로 개발해도 되나요?
현재 판정은 PASS(92점)이며, 4주 MVP 착수 가능한 실행 스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출처 및 근거
1. [스타트업 B2B 영업,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제 4기/4주) - 영업스쿨](https://sales.inblog.ai/%EC%8A%A4%ED%83%80%ED%8A%B8%EC%97%85-b2b-%EC%98%81%EC%97%85-%EC%B4%88%EA%B8%B0-%EA%B3%A0%EA%B0%9D%EC%82%AC-100%EA%B0%9C-%EB%A7%8C%EB%93%A4%EA%B8%B0%EC%A0%9C-4%EA%B8%B0)
2. [B2B 영업은 고객마음으로 다가가는 마라톤 단계별 이슈를 기쁘게 받아들이자 | 마케팅/세일즈 | DBR](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2/article_no/7270)
3. [지난해 공공 SaaS 솔루션 계약 규모, 전년 대비 2배 성장 - 전자신문](https://www.etnews.com/20250110000170)
4. [서울남부지방법원 2018가합109425(본소), 2018가합111206(반소) - CaseNote](https://casenote.kr/%EC%84%9C%EC%9A%B8%EB%82%A8%EB%B6%80%EC%A7%80%EB%B0%A9%EB%B2%95%EC%9B%90/2018%EA%B0%80%ED%95%A9109425)
5. [Samil PwC l Samil Insight 0](https://www.pwc.com/kr/ko/insights/samil-insight/samilpwc_ai-business-use-cases.pdf)
6. ["만료일 임박한 거 찾아줘"…AI가 답하는 계약 관리](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newsId=01200486645351504)
7. [계약서 검토해주는 AI 뜨자… 美 법무SW 등 시총 413조원 증발](https://v.daum.net/v/20260205043236872)
8. ["만료일 임박한 거 찾아줘"…AI가 답하는 계약 관리[VC 요람]](https://v.daum.net/v/Ff8RYGmjOq)
9. [온라인계약 위드싸인(WIDSIGN)](https://www.widsig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