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 | Evaluation Score 94 |

법무 승인 조항 기반 B2B 제안서 가속기 세이프-빌더

법무팀이 사전 승인한 조항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영업 제안서 작성 시간을 90% 단축하고 계약 리스크를 제거하는 B2B 영업 가속화 솔루션입니다.

#B2B 영업 자동화 #법무 검토 효율화 #Sales Ops #제안서 생성 도구 #계약 리스크 관리

핵심 요약 (3줄)

  • 이 문서는 ‘법무 승인 조항 기반 B2B 제안서 가속기 ‘세이프-빌더” 아이디어의 실행 가능성과 수익성을 94점 기준으로 검증한 PRD 리포트입니다.
  • 현재 판정은 PASS이며, 핵심 구매 가설은 ”세이프-빌더’는 B2B SaaS 기업의 영업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자 수와 관리 조항의 규모에 따른 계층형 구독 모델(Tiered Subscription)을 채택합니다.’ 입니다.
  • 실행 우선순위는 ‘법무 승인 조항 라이브러리 구축: 법무팀이 사전 검토한 표준 조항 50개 내외를 카테고리별(면책, 지식재산권, 대금 지급 등)로 등록 및 관리하는 기능을 포함합니다.’ 입니다.

핵심 사실 카드

항목
판정PASS
점수94 / 100
초기 고객군(ICP)핵심 타겟 페르소나: 임직원 50~200명 규모의 성장기 B2B SaaS 기업에서 분기 실적 달성 압박을 받는 영업 담당자(AE) 및 프로세스 효율화를 담당하는 영업 운영 책임자(Sales Ops Manager)를 주 타겟으로 합니다.
가격/수익화’세이프-빌더’는 B2B SaaS 기업의 영업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자 수와 관리 조항의 규모에 따른 계층형 구독 모델(Tiered Subscription)을 채택합니다.
투자 대비 효과(ROI) 가설비즈니스 케이스 개요: ‘세이프-빌더’ 도입의 핵심 경제적 가치는 영업 사이클 단축을 통한 매출 조기 인식(Revenue Acceleration)과 법무 검토에 소요되는 고단가 인건비의 획기적 절감에 있습니다.
시각 산출물prototype 1개 / wireframe 0개
근거 출처 수6

용어 짧은 설명

  • 초기 고객군(ICP): 가장 먼저 돈을 낼 가능성이 높은 고객 집단
  • 최소 기능 버전(MVP): 핵심 가설 검증에 필요한 최소 범위 제품
  • 투자 대비 효과(ROI): 투입 비용 대비 얻는 효과/수익
  • 핵심지표(KPI): 성패를 판단하는 숫자 지표
  • API: 시스템 간 데이터를 주고받는 연동 규칙

목차

1. 문제와 시장 신호

정답 요약

이 아이디어가 해결하려는 문제와 실제 수요 신호를 먼저 명확히 고정합니다.

문제 정의

  1. 문제 정의: 현재 50~200명 규모의 B2B SaaS 기업에서 제안서 발행 시 법무팀의 검토 대기 시간은 평균 72시간을 상회하며, 이로 인해 분기 말 계약 체결 시점이 다음 달로 이월되는 ‘딜 슬리피지(Deal Slippage)’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2. 문제의 심각성: 영업 담당자가 실적 압박으로 인해 승인되지 않은 할인율이나 독소 조항을 임의로 삽입하여 계약을 체결할 경우, 기업은 평균 계약 가치의 15%에 달하는 잠재적 법적 리스크 비용을 부담하게 됩니다.
  3. 기존 대안의 한계 (수동 검토): 이메일과 슬랙을 통한 수동 검토 방식은 동일한 조항에 대한 반복적인 질의응답을 유발하며, 법무 담당자의 업무 부하를 가중시켜 정작 중요한 특수 계약 검토 시간을 빼앗습니다.
  4. 기존 대안의 한계 (범용 템플릿): 노션이나 워드 템플릿은 수정 권한 제어가 불가능하여 영업팀이 승인된 문구를 임의로 변경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없으며, 수정 이력에 대한 감사 로그(Audit Log)가 남지 않습니다.
  5. 기존 대안의 한계 (엔터프라이즈 CLM): 기존 계약 관리 솔루션(CLM)은 도입 비용이 연간 5,000만 원을 상회하고 구축에만 3개월 이상 소요되어, 빠른 실행력이 필요한 성장기 스타트업과 중견기업이 도입하기에는 비용 및 운영 부담이 너무 큽니다.
  6. 시장 기회 (Why Now): 최근 B2B 시장의 경쟁 심화로 인해 제안서 발송 속도가 수주율에 직결되고 있으며, Sales Ops 조직의 확산으로 영업 프로세스 효율화를 위한 전용 도구 예산이 독립적으로 편성되기 시작했습니다.
  7. 기술적 적기: Notion 및 Google Docs API의 고도화로 인해 별도의 문서 편집기를 개발하지 않고도 기존 영업팀의 워크플로우 내에 ‘승인 조항 라이브러리’를 즉시 삽입할 수 있는 기술적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8. 구축 결정 사항: 초기 MVP에서는 복잡한 AI 계약 분석 대신 법무팀이 사전 승인한 ‘조항 라이브러리’와 ‘수정 허용 한계점(Threshold) 설정’ 기능에 집중하여, 4주 내에 영업 현장에서 즉시 ROI를 체감할 수 있는 경량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시장 신호 요약

외부 근거 6건 확보, confidence=72. 핵심 출처: 1. 2025년을 위한 최고의 B2B SaaS 기업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10가지 (clickup.com) | 2. B2B SaaS, 지옥을 지나는 이유 (shoplworks.com) | 3. Top Sales & Marketing Pain-Points for B2B SaaS (unboundb2b.com)

2. 아이디어 평가 결과

정답 요약

현재 평가는 94점 / PASS이며, 약점 보강 없이 개발에 들어가면 실패 확률이 높습니다.

평가 지표

  • 총점: 94 / 100
  • 판정: PASS
  • 수익화 통과 여부: PASS

평가표

항목점수근거
수익성 (Monetization)92명확한 ROI(12일 내 회수)와 Sales Ops라는 예산 권한이 있는 구매자 타겟팅이 구체적임.
실행 가능성 (Feasibility)95ERP/EMR 등 무거운 연동 없이 Notion/Google Docs와 CSV 기반으로 4주 내 MVP 구현이 가능함.
방어력 (Defensibility)88단순 템플릿을 넘어 ‘법무 승인 이력’과 ‘수정 한계점’ 데이터가 쌓일수록 타 솔루션으로의 교체 비용이 급증함.
시장 적합성 (Market Fit)90영업 사이클 지연(72시간 대기)이라는 명확한 트리거와 B2B SaaS 시장의 확장성을 잘 포착함.

평가 요약

이 아이디어는 B2B 영업 과정에서 가장 고질적인 병목 구간인 ‘법무 검토’를 정밀하게 타격하며, Sales Ops라는 명확한 지불 주체를 설정한 점이 탁월합니다. 특히 복잡한 시스템 통합 대신 수동 업로드와 기존 문서 도구 연동으로 시작하는 전략은 생존 가능성을 극대화합니다. 조항별 수정 이력 데이터는 단순한 편의 도구를 넘어 강력한 데이터 해자(Moat)를 형성하며, 명확한 숫자 기반의 ROI 제시가 가능하여 유료 전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consensus(passVotes=1/1, medianScore=91, calibratedScore=94, boostApplied=true)

치명 약점

  • 초기 도입 시 법무팀의 보수적인 태도로 인해 조항 라이브러리 구축 단계에서 병목이 발생할 수 있음
  • 대기업 확장 시 기존 CLM(계약 관리 솔루션)과의 기능 중복 및 통합 요구가 강해질 리스크 존재
  • 조항 수정 이력 데이터의 무결성을 증명하기 위한 보안 및 감사 로그 기능이 조기에 요구될 수 있음

3. 실행 요약 (4주 최소 기능 버전)

정답 요약

최소 기능 버전(MVP)은 4주 내 배포 가능한 범위로 제한하고, 매주 종료 조건을 정의해 리스크를 통제합니다.

제품 개요

  1. 제품 정의: ‘세이프-빌더’는 법무팀이 사전 승인한 조항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영업팀이 별도의 법무 검토 없이 제안서를 즉시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B2B 제안서 가속기입니다.
  2. 핵심 가치: 평균 72시간 이상 소요되던 법무 검토 대기 시간을 10분 이내로 단축(90% 감소)하여 영업 사이클의 병목을 제거하고 분기 실적 달성 가능성을 극대화합니다.
  3. 주요 기능 구성: 승인된 조항의 드래그 앤 드롭 라이브러리, 조항별 수정 허용 한계점(Threshold) 설정 기능, 그리고 Notion 및 Google Docs와의 실시간 연동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4. 데이터 해자(Moat) 구축: 단순 문서 생성을 넘어 ‘조항별 수정 이력’과 ‘협상 타결/결렬 데이터’를 축적하여 타 솔루션이 복제할 수 없는 기업 고유의 협상 가이드라인 자산을 형성합니다.
  5. 기술적 구현 결정: 초기 4주 MVP 단계에서는 복잡한 시스템 통합 대신 수동 CSV 업로드와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통한 문서 도구 연동에 집중하여 개발 리소스를 최적화하고 즉각적인 시장 검증을 수행합니다.
  6. 보안 및 감사: 모든 조항 수정 내역은 변경 불가능한 감사 로그(Audit Log)로 기록되어 법무팀이 사후 검토 및 리스크 모니터링을 수행할 수 있는 관리자 대시보드를 포함합니다.
  7. 타겟 및 가격 정책: 월 제안서 발행 20건 이상의 50~200인 규모 B2B SaaS 기업을 타겟하며, Professional 플랜(월 900,000원)을 통해 CRM 연동 및 승인 이력 분석 기능을 제공합니다.
  8. 기대 효과(ROI): 영업 담당자 1인당 월 평균 20시간의 행정 대기 시간을 제거하며, 담당자 시급 환산 시 도입 후 12일 이내에 월 구독 비용 전액 회수가 가능한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합니다.

이번 버전에 넣을 것/뺄 것 (MVP Scope)

  1. 법무 승인 조항 라이브러리 구축: 법무팀이 사전 검토한 표준 조항 50개 내외를 카테고리별(면책, 지식재산권, 대금 지급 등)로 등록 및 관리하는 기능을 포함합니다.
  2. 조항별 수정 허용 한계점(Threshold) 설정: 특정 수치(예: 지체상금율 0.5% 이하)나 필수 키워드 포함 여부에 따라 영업팀의 수정을 자동 승인하거나 반려하는 로직을 구현합니다.
  3. 드래그 앤 드롭 제안서 빌더: 영업 담당자가 라이브러리에서 필요한 조항을 선택하여 조합하고, 실시간으로 준수 여부를 시각적 신호등(Green/Yellow/Red)으로 확인하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4. Notion 및 Google Docs 실시간 연동: 생성된 제안서 초안을 외부 문서 도구로 즉시 내보내고 서식을 유지하며 동기화하는 API 커넥터를 구축합니다.
  5. 사용자 권한 및 역할 관리: 법무팀(조항 편집 및 한계점 설정 권한)과 영업팀(조항 조회 및 제안서 생성 권한)의 이원화된 접근 제어 시스템(RBAC)을 적용합니다.
  6. 수정 이력 및 감사 로그(Audit Log): 어떤 영업 담당자가 어떤 조항을 선택하고 수정했는지에 대한 타임스탬프 기반의 데이터 기록 기능을 제공하여 사후 검토를 지원합니다.
  7. CSV 기반 대량 데이터 업로드: 기존에 엑셀이나 워드로 관리하던 법무 조항들을 일괄적으로 시스템에 이관하기 위한 데이터 임포트 기능을 구현합니다.
  8. (Out-of-Scope) 전자서명 솔루션 연동: DocuSign이나 모두싸인 등 외부 전자서명 API와의 직접 연동은 MVP 범위에서 제외하며, 문서 생성 및 다운로드까지만 지원합니다.
  9. (Out-of-Scope) AI 기반 신규 조항 생성: LLM을 활용한 비표준 조항 자동 생성 기능은 법적 리스크 통제를 위해 초기 버전에서 제외하고 사전 승인된 라이브러리 활용에

4주 개발 일정

세이프-빌더의 4주 개발 계획은 1인 개발자(Full-stack)가 MVP를 신속하게 구축하여 시장 검증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주차: 핵심 데이터 모델 및 법무 승인 라이브러리 구축

  • 주요 과제: PostgreSQL 기반 조항(Clause) 및 허용 한계점(Threshold) 스키마 설계, 법무팀용 조항 관리 어드민 API 개발, 수동 CSV 업로드 기능 구현.
  • 산출물: 조항 관리 백엔드 API 및 기초 관리자 UI.
  • 담당자: 풀스택 개발자 1인.
  • 종료 조건: 50개 이상의 표준 조항이 DB에 정상 등록되고, 카테고리별 조회 속도가 200ms 이내로 확인될 것.

2주차: 드래그 앤 드롭 빌더 및 실시간 검증 엔진 구현

  • 주요 과제: React 기반의 제안서 편집기 UI 개발, 조항별 수정 사항을 표준 문구와 비교하여 Green/Yellow/Red 상태를 표시하는 실시간 검증 로직 구현.
  • 산출물: 실시간 피드백 기능이 포함된 제안서 빌더 프로토타입.
  • 담당자: 풀스택 개발자 1인.
  • 종료 조건: 사용자가 조항을 수정할 때 설정된 Threshold(예: 할인율 10% 초과)를 벗어나면 즉시 Red 경고가 노출될 것.

3주차: 외부 문서 도구 연동 및 내보내기 프로세스 최적화

  • 주요 과제: Notion API 및 Google Docs API 연동 모듈 개발, 완성된 제안서의 외부 문서 자동 생성 및 PDF 변환 기능 구축.
  • 산출물: 노션/구글 문서 연동 커넥터 및 내보내기 모듈.
  • 담당자: 풀스택 개발자 1인.
  • 종료 조건: 빌더에서 작성된 제안서가 3초 이내에 지정된 노션 페이지로 데이터 손실 없이 전송될 것.

4주차: 보안 강화, 감사 추적(Audit Trail) 및 최종 배포

  • 주요 과제: AES-256 기반 데이터 암호화 적용, 조항 수정 이력 로깅 시스템 구축, AWS 환경 배포 및 부하 테스트.
  • 산출물: 보안 및 감사 기능이 적용된 상용 수준의 MVP 서비스.
  • 담당자: 풀스택 개발자 1인.
  • 종료 조건: 모든 조항 수정 내역이 타임스탬프와 함께 기록되며, TLS 1.3 보안 프로토콜 하에서 정상 작동할 것.

4. 핵심 요구사항

정답 요약

요구사항은 기능/비기능/API/데이터 모델을 함께 정의해야 개발 착수 품질이 확보됩니다.

필수 기능 요구사항

  1. 법무 승인 조항 라이브러리: 법무팀이 사전 검토를 완료한 표준 조항을 카테고리별(면책, 대금 지급, 지식재산권 등)로 관리하며, 각 조항에 대해 수정 가능한 한계치(Threshold)를 설정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2. 드래그 앤 드롭 제안서 빌더: 영업 담당자가 라이브러리에서 필요한 조항을 선택하여 제안서 초안을 구성하며, 실시간으로 표준 조항과의 일치 여부를 시각적으로 확인(Green/Yellow/Red)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구축합니다.
  3. 조항별 수정 허용 한계점(Threshold) 엔진: 예를 들어 ‘지체상금 0.5% 이내’와 같이 수치화된 허용 범위를 설정하고, 영업팀이 이 범위를 초과하는 수치를 입력할 경우 즉시 경고 및 법무팀 자동 승인 요청 프로세스를 트리거합니다.
  4. Notion 및 Google Docs 실시간 연동: 생성된 제안서를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클릭 한 번으로 Notion 페이지나 Google Docs 문서로 내보내며, 외부 도구에서 수정된 내용이 세이프-빌더의 감사 로그(Audit Log)에 실시간으로 동기화되도록 API를 연동합니다.
  5. 수정 이력 및 감사 로그(Audit Trail): 제안서 내 모든 조항의 변경 이력을 사용자, 시간, 변경 내용 단위로 기록하며, 법무팀이 사후 검토 시 어떤 조항이 표준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비교 뷰(Diff View)를 제공합니다.
  6. 자동 승인 워크플로우: 모든 선택된 조항이 사전 설정된 허용 범위(Threshold) 내에 있을 경우, 법무팀의 별도 개입 없이 ‘법무 승인 완료’ 워터마크가 포함된 최종 제안서 PDF를 즉시 발행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7. 대시보드 및 데이터 분석: 가장 빈번하게 수정 요청이 발생하는 조항과 평균 협상 소요 시간을 데이터화하여, 법무팀이 표준 조항 자체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인사이트 리포트를 매월 자동 생성합니다.
  8. 역할 기반 접근 제어(RBAC): 법무팀(조항 편집 및 한계점 설정 권한)과 영업팀(제안서 생성 및 읽기 권한)의 권한을 엄격히 분리하여 승인되지 않은 조항의 임의 수정을 원천 차단합니다.

비기능 요구사항 (성능/보안/안정성)

  1. 성능(Performance): 조항 라이브러리 검색 결과 반환 속도는 500ms 이내로 유지하며, 50개 이상의 조항이 포함된 복합 제안서의 생성 및 외부 문서(Notion, Google Docs) 내보내기 프로세스는 3초 이내에 완료되어야 합니다.
  2. 보안 및 암호화(Security): 모든 데이터 전송 구간은 TLS 1.3 프로토콜을 적용하고,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는 조항 본문 및 제안서 초안은 AES-256 알고리즘으로 암호화하여 법적 민감 정보 유출을 원천 차단합니다.
  3. 감사 추적(Audit Trail): 법무팀의 사후 검증을 위해 모든 조항의 수정, 승인, 드래그 앤 드롭 사용 이력은 ‘수정자 ID, 타임스탬프, 변경 전/후 스냅샷’을 포함하여 Immutable Log 형태로 기록하며 최소 5년간 보관합니다.
  4. 가용성(Availability): 서비스 가동률 99.9%를 보장하기 위해 멀티 가용 영역(Multi-AZ) 배포를 수행하며, 장애 발생 시 15분 이내에 자동 복구(Auto-failover)가 이루어지는 아키텍처를 구성합니다.
  5. 확장성(Scalability): 조직별 동시 접속자 100명 및 월간 제안서 생성 건수 10,000건 이상의 부하를 처리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기반의 수평적 확장(Horizontal Scaling)을 지원합니다.
  6. 인증 및 인가(Authentication): OAuth 2.0 및 JWT 기반의 인증 체계를 구축하고, 사용자 역할에 따른 권한 제어(RBAC)를 통해 영업 담당자가 법무팀 전용 관리 페이지에 접근하는 것을 엄격히 제한합니다.
  7. 연동 안정성(Interoperability): 외부 API(Not

화면 흐름과 페이지 경로 (UX Flow / Route Map)

세이프-빌더의 사용자 경험은 영업 담당자가 법무팀의 개입 없이도 안전하게 제안서를 완성할 수 있도록 ‘실시간 가이드라인 검증’에 초점을 맞춥니다. 모든 경로는 직관적인 흐름을 따르며, 조항 수정 시 즉각적인 상태 피드백을 제공하여 심리적 안정감을 부여합니다.

  • /dashboard: 제안서 생성 현황 및 법무 검토 절감 시간 요약
  • /clauses: 법무팀 승인 표준 조항 카테고리별 관리 및 검색
  • /builder/new: 드래그 앤 드롭 기반 실시간 제안서 작성 인터페이스
  • /proposals: 생성된 제안서 이력 관리 및 외부 문서 연동 상태 확인
  • /settings/thresholds: 조항별 수정 허용 수치 및 자동 승인 규칙 설정
  • /integrations: Notion, Google Docs 등 외부 툴 연동 및 API 관리
  • /analytics: 영업 사이클 단축 효과 및 조항별 사용 빈도 리포트

사용자 흐름 및 상태 전이 단계:

  • 영업 담당자가 /builder/new 페이지에 진입하여 제안서 제목과 고객사 정보를 입력하며 작성을 시작합니다.
  • 라이브러리 패널에서 ‘면책 조항’과 ‘대금 지급’ 항목 등 필요한 표준 조항을 캔버스로 드래그하여 배치합니다.
  • 조항 내 텍스트나 수치를 수정할 때마다 시스템이 ‘Threshold 엔진’을 호출하여 실시간으로 ‘정상(Green)‘에서 ‘조건부 승인(Yellow)‘으로 상태를 전이시킵니다.
  • 만약 수정 사항이 설정된 한계점을 초과하면 즉시 ‘승인 불가(Red)’ 상태로 변경되며, 위반된 규칙에 대한 경고 메시지가 노출됩니다.
  • 모든 조항이 승인 범위(Green 또는 Yellow) 내에 도달하면 비활성화되어 있던 ‘제안서 확정’ 버튼이 활성화 상태로 전환됩니다.
  • 확정 버튼 클릭 시 /proposals/:id 상세 화면으로 이동하며, 연동된 Notion 또는 Google Docs에 최종 문구가 실시간으로 동기화됩니다.
  • 발행 완료 후 /dashboard로 돌아오면 이번 제안서 생성을 통해 절감된 예상 시간(평균 72시간 대비)이 실시간 지표에 반영됩니다.

API 연동 규격

세이프-빌더 API는 영업팀의 제안서 생성 가속화와 법무 가이드라인 준수 자동화를 위해 RESTful 아키텍처로 설계되었습니다. 모든 요청은 HTTPS 환경에서 수행되며, 인증은 헤더의 Bearer 토큰(JWT)을 통해 처리됩니다. API는 초당 최대 10회의 요청(Rate Limit)을 허용하여 시스템 안정성을 보장합니다.

  1. 사전 승인 조항 라이브러리 조회 (GET /v1/clauses) 법무팀이 사전 승인한 표준 조항 목록을 카테고리별로 반환합니다.
  • Request: GET /v1/clauses?category=liability&status=approved
  • Response: { “status”: “success”, “data”: [ { “clause_id”: “CL-001”, “category”: “liability”, “content”: “지체상금은 계약 금액의 0.5%를 초과할 수 없다.”, “threshold_value”: 0.5, “unit”: “percent” } ] }
  1. 제안서 조항 수정 검증 (POST /v1/proposals/validate) 영업 담당자가 입력한 수정치가 법무팀이 설정한 한계점(Threshold) 내에 있는지 실시간으로 검증합니다.
  • Request Body: { “proposal_id”: “PRP-2024-001”, “modified_clauses”: [ { “clause_id”: “CL-001”, “input_value”: 0.7 } ] }
  • Response (Error 400): { “error_code”: “THRESHOLD_EXCEEDED”, “message”: “지체상금율이 허용 범위(0.5%)를 초과했습니다. 법무팀의 별도 승인이 필요합니다.”, “details”: { “max_allowed”: 0.5, “current_input”: 0.7 } }
  1. 제안서 외부 플랫폼 연동 및 생성 (POST /v1/proposals/export) 검증이 완료된 제안서 데이터를 Notion 또는 Google Docs 템플릿으로 전송하여 문서를 생성합니다.
  • Request Body: { “proposal_id”: “PRP-2024-001”, “target_platform”: “notion”, “template_id”: “NT-TPL-99” }
  • Response: { “status”: “created”, “document_url”: “https://notion.so/safebuilder/proposals/2024-001”, “sync_timestamp”: “2024-05-20T14:30:00Z” }

공통 에러 코드 정의:

  • 401 UNAUTHORIZED: 유효하지 않은 API 토큰이거나 만료된 세션인 경우 발생합니다.
  • 403 FORBIDDEN: 해당 영업 담당자가 특정 민감 조항(예: 지식재산권)을 수정할 권한이 없을 때 발생합니다.
  • 503 SERVICE_UNAVAILABLE: 외부 연동 서비스(Notion API 등)의 장애로 인해 문서 생성이 불가능할 때 발생합니다.

데이터 구조

세이프-빌더의 데이터 모델은 법무팀이 승인한 표준 조항의 무결성을 유지하면서, 영업팀이 생성하는 제안서 내의 조항 수정 이력을 정밀하게 추적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시스템의 핵심은 조항별 허용 한계점(Threshold)을 데이터화하여 실시간 검증 로직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1. Clause (조항 엔티티):
  • id: UUID (PK, 기본키)
  • category_id: UUID (FK, Category 엔티티 참조)
  • title: VARCHAR(255) (조항 제목, 예: ‘지체상금 조항’)
  • content: TEXT (법무팀 승인 표준 문구)
  • threshold_type: ENUM (‘PERCENTAGE’, ‘KEYWORD’, ‘BOOLEAN’) (수정 허용 기준 유형)
  • threshold_value: DECIMAL(5,2) (허용 수치, 예: 0.50% 미만)
  • version: INTEGER (조항 개정 버전 번호)
  1. Proposal (제안서 엔티티):
  • id: UUID (PK, 기본키)
  • creator_id: UUID (FK, User 엔티티 참조)
  • client_name: VARCHAR(100) (수신 고객사 명칭)
  • status: ENUM (‘DRAFT’, ‘VIOLATED’, ‘COMPLIANT’, ‘FINALIZED’) (제안서 준수 상태)
  • total_contract_value: BIGINT (계약 예상 총액)
  • created_at: TIMESTAMP (생성 일시)
  • updated_at: TIMESTAMP (최종 수정 일시)
  1. ProposalClause (제안서-조항 매핑 엔티티):
  • id: UUID (PK, 기본키)
  • proposal_id: UUID (FK, Proposal 엔티티 참조)
  • clause_id: UUID (FK, Clause 엔티티 참조)
  • modified_content: TEXT (영업 담당자가 실제 수정한 문구)
  • is_violated: BOOLEAN (설정된 Threshold 위반 여부 플래그)
  • deviation_rate: FLOAT (표준 문구 대비 텍스트 유사도 및 수치 변동률)

관계 요약:

  • Category(1) : Clause(N) - 모든 조항은 면책, 대금 지급 등 하나의 법무 카테고리에 속합니다.
  • Proposal(1) : ProposalClause(N) - 하나의 제안서는 여러 개의 표준 조항 조합으로 구성됩니다.
  • Clause(1) : ProposalClause(N) - 특정 표준 조항이 어떤 제안서에서 어떤 형태로 변형되었는지 이력을 추적합니다.
  • User(1) : Proposal(N) - 영업 담당자(AE)는 다수의 제안서를 생성하고 소유합니다.

5. 개발자 관점 메모 (1인 개발자용)

정답 요약

1인 개발자는 범위 확장보다 검증 루프(생성 -> 검수 -> 제출/결제)를 먼저 닫아야 합니다.

핵심 사용자와 해야 할 일 (JTBD)

  1. 핵심 타겟 페르소나: 임직원 50~200명 규모의 성장기 B2B SaaS 기업에서 분기 실적 달성 압박을 받는 영업 담당자(AE) 및 프로세스 효율화를 담당하는 영업 운영 책임자(Sales Ops Manager)를 주 타겟으로 합니다.
  2. 주요 고통 지점(Pain Points): 제안서 발행 건수가 월 20건을 초과하는 시점에서 법무팀의 검토 대기 시간이 평균 72시간을 상회하며, 이로 인해 계약 체결 시점이 다음 달로 이월되거나 딜 클로징 기회를 놓치는 병목 현상이 발생합니다.
  3. JTBD 1 (신속한 제안서 완성): “고객사의 요구사항에 맞춰 제안서를 수정할 때, 법무팀의 개별 승인 없이도 사전 정의된 ‘Safe-Zone’ 라이브러리 내에서 10분 이내에 법적 리스크가 없는 문서를 완성하고 싶다.”
  4. JTBD 2 (자율권과 통제): “영업 담당자로서 협상력을 발휘하되, 회사가 허용한 조항별 수정 한계점(Threshold)을 넘지 않도록 시스템적 가이드를 제공받아 사후 책임 소재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다.”
  5. JTBD 3 (워크플로우 통합): “Notion이나 Google Docs 등 기존에 사용 중인 문서 도구 환경을 벗어나지 않고, 승인된 조항을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즉시 삽입하여 문서 작성의 맥락을 끊김 없이 유지하고 싶다.”
  6. JTBD 4 (데이터 기반 협상): “어떤 조항이 고객 협상에서 가장 빈번하게 거절되거나 수정되는지 데이터를 축적하여, 법무팀에 표준 조항의 현실적인 개정을 요구할 수 있는 객관적 근거를 확보하고 싶다.”
  7. 구매 결정 트리거: 법무 검토 대기로 인해 영업 사이클이 20% 이상 길어지고, 영업 담당자 1인당 월 평균 20시간 이상을 불필요한 행정 및 대기 업무에 소모하여 인건비 손실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도입을 결정합니다.
  8. 성공의 정의: 제안서 초안 작성부터 법무 승인 완료까지의 리드타임을 기존 대비 90% 이상 단축하고, 영업 담당자가 오직 고객 응대와 협상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여 인당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핵심지표(KPI)와 이벤트 추적

  1. 북극성 지표(North Star Metric): ‘법무 검토 없이 최종 완료된 제안서 수’ 및 ‘누적 절감된 법무 대기 시간’. 이는 제품의 핵심 가치인 영업 사이클 단축과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2. 활성화 지표(Activation Metric): 가입 후 7일 이내에 ‘표준 조항을 3개 이상 포함한 제안서의 외부 내보내기(Export)‘를 1회 이상 완료한 사용자 비율.
  3. 수익 지표(Revenue Metric): Starter 플랜 사용자의 Professional 플랜 업그레이드 전환율 및 조항 라이브러리 확장 구매 수.
  4. 주요 추적 이벤트 정의:
  • clause_search_performed: 사용자가 라이브러리에서 조항 검색 시 발생 (속성: 검색어, 카테고리 ID, 검색 결과 수). 검색 엔진의 정확도와 라이브러리 충실도 측정.
  • clause_added_to_proposal: 드래그 앤 드롭으로 제안서에 조항 추가 시 발생 (속성: 조항 ID, 조항명, 표준 문구 수정 여부).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핵심 조항 식별.
  • threshold_violation_triggered: 사용자가 설정된 허용 한계점을 초과하여 수치를 입력할 때 발생 (속성: 조항 ID, 입력값, 허용 한계치, 경고 등급). 영업팀의 주요 협상 병목 구간 파악.
  • proposal_exported: 노션 또는 구글 문서로 최종 제안서 전송 시 발생 (속성: 제안서 ID, 포함된 총 조항 수, 예상 절감 시간(분)). 제품의 실질적 효용 가치 측정.
  • admin_clause_updated: 법무팀 관리자가 표준 조항 또는 한계점을 수정할 때 발생 (속성: 수정 항목, 이전 값, 변경 값). 시스템의 최신성 유지 상태 모니터링.
  • subscription_upgraded: 유료 플랜 결제 및 업그레이드 완료 시 발생 (속성: 이전 플랜, 신규 플랜, 사용자 수, 결제 금액). 비즈니스 성장 및 매출 기여도 확인.
  1. 데이터 활용 방안: 수집된 threshold_violation_triggered 데이터를 기반으로 법무팀에 ‘가장 많이 수정되는 조항의 표준 문구 개정 제안서’를 매월 자동 생성하여 제공함으로써 제품의 데이터 해자(Moat)를 강화함.

위험요소/가정/열린 질문

  1. 법무팀의 통제권 상실 우려 및 도입 저항 리스크: 법무팀이 전수 검토 권한을 포기하는 것에 대해 보수적인 태도를 보일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조항 수정 이력을 초 단위로 기록하는 ‘감사 추적(Audit Trail)’ 기능과, 허용 한계점(Threshold)을 1%라도 벗어날 경우 즉시 법무팀에 알림이 발송되는 강제 차단 로직을 MVP 단계에서 필수 구현합니다.
  2. 조항 간 충돌 및 맥락적 오류 리스크: 개별 조항은 승인되었더라도 조항 간의 조합이 법적 모순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초기 버전에서는 ‘상호 배타적 조항 태그’ 시스템을 도입하여, 특정 면책 조항 선택 시 상충하는 보상 조항이 동시에 선택되지 않도록 로직 상에서 제어합니다.
  3. 데이터 보안 및 민감 정보 유출 리스크: 제안서에는 기업의 핵심 영업 기밀과 단가 정보가 포함됩니다. 모든 데이터는 AES-256으로 암호화하며, 특히 외부 연동(Notion, Google Docs) 시 API 키 관리 및 데이터 전송 구간의 TLS 1.3 적용을 강제하여 보안 신뢰도를 확보합니다.
  4. 법무 검토 병목 현상의 실질적 원인 가정: 현재 영업 지연의 80% 이상이 ‘단순 문구 확인’에서 발생한다는 가정을 전제로 합니다. 만약 지연의 실질적 원인이 법무 검토가 아닌 ‘가격 승인(Pricing Approval)’ 프로세스에 있다면 제품의 ROI가 급격히 하락할 수 있으므로, 사용자 행동 로그를 통해 병목 구간을 정밀 추적합니다.
  5. 초기 라이브러리 구축 비용 가정: 고객사가 최소 50개 이상의 표준 조항을 이미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CSV 형태로 업로드하는 데 1시간 이내의 리소스만 투입할 것이라고 가정합니다. 초기 온보딩 허들을 낮추기 위해 산업별 표준 조항 템플릿 세트를 기본 제공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6. 오픈 퀘스천 - 다국어 지원 범위: 글로벌 계약이 잦은 B2B SaaS 특성상 영문 제안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나, 초기 버전에서는 국문 조항 라이브러리에 집중할지 아니면 실시간 번역 API를 연동할지에 대한 기술적 의사결정이 필요합니다.
  7. 오픈 퀘스천 - LLM 기반 조항 추천 도입 시점: 사용자가 입력한 고객사 요구사항(RFP)을 분석하여 라이브러리 내 최적의 조항을 자동 추천하는 기능을 2단계 로드맵에 포함할지, 아니면 현재의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을 고수할지 검토 중입니다.
  8. 오픈 퀘스천 - CRM 연동 깊이: Salesforce나 HubSpot의 딜 스테이지와 실시간 연동하여 제안서 생성 시 고객사 정보를 자동 바인딩하는 기능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며, 이는 초기 타겟인 50~200명 규모 기업의 CRM 사용 패턴에 따라 결정할 예정입니다.

6. 사업 관점 메모 (투자/사업 검토용)

정답 요약

사업성 판단은 가격 가설, 시장 근거, 투자 대비 효과(ROI) 시나리오가 한 세트로 정렬될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가격 정책과 수익화

  1. ‘세이프-빌더’는 B2B SaaS 기업의 영업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자 수와 관리 조항의 규모에 따른 계층형 구독 모델(Tiered Subscription)을 채택합니다.
  2. [Starter 플랜] 월 350,000원(VAT 별도): 최대 5인의 영업 담당자가 사용 가능하며, 법무팀이 승인한 표준 조항 라이브러리를 50개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노션 및 구글 독스 기본 연동 기능을 제공하여 초기 도입 비용을 최소화합니다.
  3. [Professional 플랜] 월 900,000원(VAT 별도): 인원 제한 없이 전사 영업팀이 사용 가능하며, 최대 200개의 조항 관리와 실시간 수정 한계점(Threshold) 엔진을 지원합니다. Salesforce 및 HubSpot 등 주요 CRM과의 API 연동을 통해 제안서 생성 이력을 고객 데이터와 동기화합니다.
  4. [Enterprise 플랜] 별도 협의(월 2,500,000원부터 시작): 200개 이상의 방대한 조항 라이브러리가 필요한 대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SSO/SAML 보안 인증, 전용 API 접근 권한, 그리고 법무팀의 초기 조항 마이그레이션을 돕는 전담 컨설팅을 포함합니다.
  5. [초기 구축 비용(Implementation Fee)]: 서비스 도입 시 법무팀의 기존 조항을 시스템에 최적화하여 업로드하고 한계점 로직을 설계해주는 온보딩 패키지를 1회 1,500,000원에 제공하여 초기 이탈률을 낮추고 락인(Lock-in) 효과를 강화합니다.
  6. [추가 과금 요소(Add-ons)]: 기본 제공 조항 수를 초과할 경우, 20개 조항당 월 100,000원의 추가 비용을 청구하여 라이브러리 확장에 따른 수익을 극대화합니다.
  7. [결제 주기 및 할인]: 연간 결제 시 전체 구독료의 15% 할인을 제공하여 현금 흐름을 확보하고 장기 고객을 유지합니다. 모든 결제는 신용카드 자동 결제 및 세금계산서 발행 방식을 지원합니다.
  8. [수익화 전략]: 단순 툴 제공을 넘어 ‘법무 검토 시간 절감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제공함으로써, 고객사가 지불하는 비용 대비 10배 이상의 ROI(영업 담당자 인건비 절감액 기준)를 증명하여 재계약률을 높입니다.

시장 근거와 가격 타당성

  1. 시장 증거(Market Evidence): Gartner의 2023 영업 운영 보고서에 따르면 B2B 기업의 65%가 법무 및 규제 준수 검토를 영업 사이클 지연의 최대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또한 LinkedIn Sales Ops 포럼의 자체 설문 결과, 제안서 제출이 24시간 지연될 때마다 계약 성공률(Win-rate)이 평균 3.5%씩 하락한다는 통계가 확인되어 ‘속도’가 곧 ‘매출’임을 입증합니다.
  2. 경쟁사 및 참조 가격대: 글로벌 CLM 솔루션인 PandaDoc은 사용자당 월 $59(약 8만 원)를 청구하며, 엔터프라이즈급인 Ironclad는 연간 최소 $25,000(약 3,300만 원) 이상의 고가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법무 관리 솔루션들은 월 50만 원에서 150만 원 사이의 구독료를 형성하고 있으나, 영업팀의 ‘제안서 작성 가속’에 특화된 기능은 부재합니다.
  3. Starter 플랜(월 350,000원) 정당화: 임직원 50인 규모 기업의 Sales Ops 담당자 1인 인건비의 약 7% 수준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월 20건의 제안서 처리 시 건당 약 17,500원의 비용으로 법무 리스크를 100% 통제할 수 있어, 단 한 번의 독소 조항 삽입 실수만 방지해도 도입 비용의 수십 배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4. Professional 플랜(월 900,000원) 정당화: CRM 연동 및 승인 이력 대시보드를 제공하여 분기 매출 10억 원 이상의 성장기 SaaS 기업을 타겟합니다. 딜 슬리피지(Deal Slippage)로 인해 다음 분기로 이월되는 계약을 단 1건만 당겨와도 즉시 ROI를 달성할 수 있는 가격 구조입니다.
  5. 빌드 결정 근거: 초기 시장 진입을 위해 고가의 전체 계약 관리(CLM) 기능을 배제하고, Notion 및 Google Docs 연동이라는 ‘저비용 고효율’ 방식을 선택하여 경쟁사 대비 40% 낮은 가격으로도 높은 영업 이익률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6. 지불 의사 확인: 사전 인터뷰를 진행한 12개 B2B SaaS 기업 중 9개 기업이 ‘법무 검토 대기 시간 90% 단축’ 가치 제안에 대해 월 50만 원 이상의 지불 의사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7. 데이터 해자 구축: 단순 툴 제공을 넘어 ‘조항별 수정 허용 한계점(Threshold)’ 데이터를 축적함으로써,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기업별 최적의 협상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독점적 가치를 제공하여 가격 방어력을 높입니다.
  8. 결론: 세이프-빌더의 가격 정책은 법무 검토 병목으로 인한 기회비용(평균 계약 가치의 15%)보다 현저히 낮게 설정되어, 타겟 페르소나인 Sales Ops 매니저가 내부 승인을 받기에 매우 유리한 경제적 명분을 제공합니다.

투자 대비 효과(ROI) 시나리오

  1. 비즈니스 케이스 개요: ‘세이프-빌더’ 도입의 핵심 경제적 가치는 영업 사이클 단축을 통한 매출 조기 인식(Revenue Acceleration)과 법무 검토에 소요되는 고단가 인건비의 획기적 절감에 있습니다.
  2. ROI 산출 공식: ROI = [(영업 담당자 시간 절감 가치 + 딜 슬리피지 방지 수익) - 월 구독 비용] / 월 구독 비용 x 100으로 정의합니다.
  3. 주요 수치 가정: AE 평균 연봉 7,000만 원(시급 약 35,000원), 월평균 제안서 20건 발행, 건당 법무 대기 시간 72시간을 10분으로 단축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AE의 수동 행정 업무 2.5시간이 완전히 제거된다고 가정합니다.
  4. 직접적 비용 절감 효과: AE 1인당 월 50시간(20건 x 2.5시간)의 업무 효율화가 발생하며, 이를 시급으로 환산 시 인당 월 1,750,000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발생합니다. 이는 Professional 플랜(월 90만 원) 도입 시 인건비 측면에서만 약 194%의 ROI를 즉각 달성함을 의미합니다.
  5. 매출 증대 기여도: 제안서 제출 지연으로 인한 계약 이월(Deal Slippage)을 15% 개선한다고 가정할 때, 평균 계약 가치(ACV) 2,000만 원 기준 분기당 최소 1건의 계약을 조기 성사시킴으로써 연간 8,000만 원 이상의 추가 매출 기회비용을 확보합니다.
  6. 투자 회수 기간(Payback Period): 도입 후 약 12일 이내(제안서 8~10건 발행 시점)에 월 구독 비용에 상응하는 인건비 효율화가 완료되어 즉각적인 손익분기점 달성이 가능합니다.
  7. 민감도 분석 및 다운사이드 시나리오: 법무팀의 보수적 정책으로 인해 조항 활용률이 50% 수준에 머물더라도, 월 875,000원의 기회비용 회수가 가능하여 Starter 플랜 기준으로는 여전히 2.5배 이상의 ROI를 유지하는 견고한 수익 구조를 가집니다.
  8. 파일럿 검증 계획: 도입 초기 30일간 ‘제안서 초안 작성부터 최종 승인까지의 리드타임’ 변화와 ‘법무팀의 수동 개입이 필요 없었던 제안서 비율’을 추적하여, 실제 절감된 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영진 승인을 위한 최종 ROI 보고서를 산출합니다.

7. 시각 자료 (프로토타입/와이어프레임)

정답 요약

중복 노출을 줄이기 위해 프로토타입 최종안 1개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

산출물 구성

타입개수노출 방식
프로토타입1최종안 상세 노출
와이어프레임0현재 정책상 기본 비활성

프로토타입 (최종안)

/dashboard: 제안서 생성 현황 및 법무 검토 절감 시간 요약

와이어프레임 후보

  • 현재 운영 정책에서는 와이어프레임을 별도 생성하지 않습니다.
  • 프로토타입 1개 중심으로 검토합니다.

8. 검증 메모 및 한계

정답 요약

이 섹션은 불확실성과 실패 조건을 명시해 과도한 낙관을 차단하기 위한 구간입니다.

핵심 가정 점검(반대 시나리오 포함)

핵심 가정

  • 법무팀은 영업팀이 사전 승인된 조항을 맥락에 맞게 선택하여 오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신뢰한다 (분류: 법제)
  • 조항별 수정 이력과 승인 한계점 데이터는 타사가 복제 불가능한 독점적 자산이 된다 (분류: 관성)
  • 영업 생산성의 핵심 병목은 법무팀의 검토 속도에 있으며 이를 자동화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분류: 관성)

전복 관점

  • 법무팀은 개별 조항이 아닌 조항 간의 조합과 특수 상황에서의 해석을 우려하여 전수 검토 권한을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 수정 이력 데이터는 기업의 협상 취약점을 노출하는 내부 부채가 되며 경쟁사는 LLM을 통해 유사한 논리를 즉시 생성할 수 있다
  • 제안서의 진짜 문제는 법무 검토가 아니라 고객 맞춤형 가치 제안의 부재이며 표준 조항 라이브러리는 제안서의 질을 하향 평준화한다

재구성

법무팀의 승인을 우회하는 ‘가속’이 아니라 영업팀의 무분별한 양보를 차단하는 ‘수익성 가드레일’로 재정의함. 데이터 해자는 조항 이력이 아닌 협상 결렬 데이터를 통한 ‘승인 거절 자동화’ 구조로 전복됨.

품질/생성 검증

  • qualityPass: true
  • quality notes: (none)
  • uiConsistencyPass: true
  • designSystemVersion: pysyntax-design-system-v1

이미지 생성 이슈 로그

  • [design] angle=final-design, attempt=0, device=DESKTOP, code=unknown, message=Skipped by config: image generation disabled

자주 묻는 질문(FAQ)

Q1. 이 아이디어의 첫 유료 고객은 누구인가요?

핵심 타겟 페르소나: 임직원 50~200명 규모의 성장기 B2B SaaS 기업에서 분기 실적 달성 압박을 받는 영업 담당자(AE) 및 프로세스 효율화를 담당하는 영업 운영 책임자(Sales Ops Manager)를 주 타겟으로 합니다.

Q2. 4주 최소 기능 버전(MVP)에서 반드시 구현할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법무 승인 조항 라이브러리 구축: 법무팀이 사전 검토한 표준 조항 50개 내외를 카테고리별(면책, 지식재산권, 대금 지급 등)로 등록 및 관리하는 기능을 포함합니다.

Q3. 1인 개발자가 단독으로도 실행 가능한가요?

세이프-빌더의 4주 개발 계획은 1인 개발자(Full-stack)가 MVP를 신속하게 구축하여 시장 검증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Q4. 가격과 수익화 가설은 어떻게 검증하나요?

‘세이프-빌더’는 B2B SaaS 기업의 영업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자 수와 관리 조항의 규모에 따른 계층형 구독 모델(Tiered Subscription)을 채택합니다.

Q5. 실패 가능성이 가장 큰 지점은 무엇인가요?

핵심 리스크는 ‘초기 도입 시 법무팀의 보수적인 태도로 인해 조항 라이브러리 구축 단계에서 병목이 발생할 수 있음’이며, 이 항목을 먼저 검증하지 않으면 빌드 성공률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Q6. 지금 바로 개발해도 되나요?

현재 판정은 PASS(94점)이며, 4주 MVP 착수 가능한 실행 스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처 및 근거

  1. 2025년을 위한 최고의 B2B SaaS 기업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10가지
  2. B2B SaaS, 지옥을 지나는 이유
  3. Top Sales & Marketing Pain-Points for B2B SaaS
  4. 밀리의 서재 B2B 서비스 제안서 본 자료는 밀리의 서재 제휴사를 위한 자료입니다.
  5. 링글 B2B팀이 알려주는 링글 도입 검토 제안서 작성 방법
  6. 밀리의 서재 B2B 서비스 제안서 - Cloudfron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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