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3줄)
- 이 문서는 ‘영업 가속을 위한 ‘법무 승인 프리패스’ 계약 빌더’ 아이디어의 실행 가능성과 수익성을 82점 기준으로 검증한 PRD 리포트입니다.
- 현재 판정은 PASS이며, 핵심 구매 가설은 ‘본 서비스는 B2B SaaS 기업의 영업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구독형 SaaS 모델’을 채택하며, 계약 체결 속도와 법무 리스크 관리 수준에 따라 차등화된 가치를 제공합니다.’ 입니다.
- 실행 우선순위는 ‘MVP 포함 범위 (In-Scope)**:’ 입니다.
핵심 사실 카드
| 항목 | 값 |
|---|---|
| 판정 | PASS |
| 점수 | 82 / 100 |
| 초기 고객군(ICP) | 영업 운영 팀장(Sales Ops Manager)은 분기 말에 집중되는 계약 검토 병목 현상을 제거하여, 전체 영업 파이프라인의 회전율을 25% 이상 개선하고 영업팀의 생산성 지표를 극대화해야 합니다. |
| 가격/수익화 | 본 서비스는 B2B SaaS 기업의 영업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구독형 SaaS 모델’을 채택하며, 계약 체결 속도와 법무 리스크 관리 수준에 따라 차등화된 가치를 제공합니다. |
| 투자 대비 효과(ROI) 가설 | 본 제품의 도입은 단순한 시간 단축을 넘어, 분기 말 매출 확정의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강력한 재무적 가치를 제공합니다. |
| 시각 산출물 | prototype 7개 / wireframe 0개 |
| 근거 출처 수 | 8 |
용어 짧은 설명
- 초기 고객군(ICP): 가장 먼저 돈을 낼 가능성이 높은 고객 집단
- 최소 기능 버전(MVP): 핵심 가설 검증에 필요한 최소 범위 제품
- 투자 대비 효과(ROI): 투입 비용 대비 얻는 효과/수익
- 핵심지표(KPI): 성패를 판단하는 숫자 지표
- API: 시스템 간 데이터를 주고받는 연동 규칙
목차
- 1. 문제와 시장 신호
- 2. 아이디어 평가 결과
- 3. 실행 요약 (4주 최소 기능 버전)
- 4. 핵심 요구사항
- 5. 개발자 관점 메모 (1인 개발자용)
- 6. 사업 관점 메모 (투자/사업 검토용)
- 7. 시각 자료 (프로토타입/와이어프레임)
- 8. 검증 메모 및 한계
- 자주 묻는 질문(FAQ)
- 출처 및 근거
1. 문제와 시장 신호
정답 요약
이 아이디어가 해결하려는 문제와 실제 수요 신호를 먼저 명확히 고정합니다.
문제 정의
- 문제 정의: B2B SaaS 기업의 분기 말 계약 집중 기간에 법무팀의 검토 병목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균 48시간 이상의 리드타임은 딜 슬리피지(Deal Slippage)를 유발하며, 이는 연간 매출 목표 달성에 치명적인 장애물로 작용합니다.
- 문제의 구체성: 영업 사원은 NDA(비밀유지계약)나 SOW(작업기술서) 같은 표준 문서를 작성할 때마다 법무팀의 개별 승인을 기다려야 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메일 핑퐁은 영업 생산성을 30% 이상 저하시킵니다.
- 기존 대안의 한계 (수동 방식): MS Word와 이메일을 통한 수동 검토는 버전 관리 오류가 빈번하며, 법무팀이 승인하지 않은 임의 조항이 삽입될 경우 기업에 심각한 법적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기존 대안의 한계 (엔터프라이즈 CLM): Ironclad나 PandaDoc과 같은 기존 솔루션은 기능이 지나치게 복잡하고 도입 비용이 수천만 원에 달해, 직원 수 50~200명 규모의 성장기 기업이 즉시 도입하기에는 운영 및 비용적 부담이 큽니다.
- Why Now (시장 변화): 최근 B2B 시장은 자본 효율성을 중시하며 Sales Ops(영업 운영) 조직이 전문화되고 있으며, 이들은 도구 도입을 통해 계약 체결 속도를 높여 현금 흐름을 개선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 Why Now (기술적 기회): 조항 단위의 라이브러리화와 조건부 로직 적용이 용이해짐에 따라, 법무팀이 설정한 ‘가드레일’ 안에서 영업 사원이 자유롭게 계약서를 조립할 수 있는 ‘셀프 서비스’ 환경 구축이 가능해졌습니다.
- 빌드 결정 (핵심 가치): 본 제품은 단순한 문서 생성을 넘어 ‘법무팀의 사전 승인’을 디지털 자산화하며, 영업 사원이 표준 범위를 벗어날 때만 수동 검토로 전환되는 ‘예외 기반 워크플로우’를 통해 리드타임을 5분 이내로 단축합니다.
- 데이터 해자 구축: 계약서 생성 단계에서 ‘조항별 체결 속도 데이터’를 수집하여, 어떤 조항이 고객사와의 협상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지체시키는지 분석 리포트를 제공함으로써 타 솔루션으로의 전환 비용을 높이는 전략을 취합니다.
시장 신호 요약
외부 근거 8건 확보, confidence=96. 핵심 출처: 1. 세일즈 프로세스 7단계 – B2B SaaS 영업팀이 꼭 알아야 할 전략 - 세일즈클루 블로그 (salesclue.io) | 2. B2B SaaS, 지옥을 지나는 이유 (shoplworks.com) | 3. B2B 영업 가이드 by A16Z (relate.kr)
2. 아이디어 평가 결과
정답 요약
현재 평가는 82점 / PASS이며, 약점 보강 없이 개발에 들어가면 실패 확률이 높습니다.
평가 지표
- 총점: 82 / 100
- 판정: PASS
- 수익화 통과 여부: PASS
평가표
| 항목 | 점수 | 근거 |
|---|---|---|
| 수익성 및 가격 정책 | 88 | 월 $499의 Pro 플랜은 타겟 고객(Sales Ops)의 예산 범위 내이며, 절감 시간 대비 ROI가 2.4배로 명확함 |
| 실행 가능성 | 80 | Slack/Google Drive 연동 기반의 MVP는 4주 내 구현 가능하며, 복잡한 예외 처리를 수동으로 돌린 점이 현실적임 |
| 방어력 (해자) | 75 | 조항별 체결 속도 벤치마크 데이터는 단순 도구를 넘어선 전환 비용(Switching Cost)을 창출함 |
| 시장 적합성 | 85 | 분기 말 ‘딜 드랍’이라는 B2B 영업의 가장 치명적인 페인 포인트를 직접적으로 해결함 |
평가 요약
이 아이디어는 B2B 영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분기 말 계약 병목’이라는 매우 구체적이고 비용이 큰 문제를 해결합니다. Sales Ops라는 명확한 구매 결정권자를 타겟팅하고, LinkedIn 커뮤니티를 통한 저비용 획득 전략을 세운 점이 수익성 측면에서 우수합니다. 특히 단순 계약서 생성을 넘어 ‘조항별 속도 데이터’를 해자로 활용하려는 전략은 단순 유틸리티를 넘어 플랫폼으로 진화할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법무팀의 심리적 저항이 가장 큰 장애물이나, 표준 계약서(NDA, SOW)부터 시작하는 단계적 접근으로 충분히 극복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되어 Gate를 통과시킵니다. | consensus(passVotes=3/3, medianScore=82)
치명 약점
- 법무팀의 보수적 성향으로 인해 ‘사전 승인 라이브러리’에 대한 신뢰 구축 및 초기 세팅에 상당한 설득 비용 발생 가능
- PandaDoc, Ironclad 등 기존 CLM(계약 관리 도구) 강자들과의 기능 중복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
- 영업 사원의 실수로 잘못된 조항이 조합되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에 대한 책임 소재 모호성
- 법무팀의 보수적 성향으로 인해 ‘사전 승인 조항 라이브러리’ 구축 자체를 업무 부담으로 느낄 수 있음
- 상대방(고객사)이 표준 조항 외 수정을 요구(Redline)할 경우, 결국 기존의 수동 검토 프로세스로 회귀하여 가치가 희석됨
- Ironclad 등 기존 엔터프라이즈 CLM 솔루션이 중소기업 시장으로 확장할 경우 기능적 차별화가 어려울 수 있음
- PandaDoc, Ironclad 등 기존 글로벌 CLM 솔루션과의 기능 중첩 및 가격 경쟁 심화 가능성
- 법무팀이 초기 ‘사전 승인 조항 라이브러리’를 구축하는 데 투입해야 하는 초기 리소스에 대한 저항
3. 실행 요약 (4주 최소 기능 버전)
정답 요약
최소 기능 버전(MVP)은 4주 내 배포 가능한 범위로 제한하고, 매주 종료 조건을 정의해 리스크를 통제합니다.
제품 개요
- 본 제품은 B2B 영업 사원이 법무팀의 개별 검토 없이 사전 승인된 조항 라이브러리를 조합하여 즉시 계약서를 확정할 수 있는 ‘영업 가속화 워크플로우 도구’입니다.
- 분기 말 계약 체결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계약 리드타임을 기존 평균 48시간에서 5분 이내로 단축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설정합니다.
- 법무팀이 관리하는 ‘승인된 조항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하며, 영업 사원이 표준 범위를 벗어난 수정을 시도할 경우에만 수동 검토로 전환되는 자동 가드레일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 주요 기능으로 NDA(비밀유지계약), SOW(작업기술서) 등 빈도가 높은 표준 계약서 5종에 대한 템플릿 빌더를 제공하며, 모든 생성 및 승인 과정은 Slack 알림과 실시간 연동됩니다.
- 생성된 모든 계약서는 Google Drive의 지정된 폴더에 자동 업로드 및 버전 관리가 수행되어 법무팀의 사후 모니터링 및 감사 편의성을 극대화합니다.
- ‘조항별 체결 속도 벤치마크’ 대시보드를 통해 어떤 조항이 협상 지연을 유발하는지 데이터로 증명하고, 최적화된 계약 전략을 제안하는 데이터 해자(Moat)를 구축합니다.
- 초기 4주 MVP 단계에서는 복잡한 예외 조항 처리를 수동 업로드 방식으로 대응하며, 핵심 워크플로우인 ‘조항 조합-문서 생성-즉시 확정’의 안정성 구현에 집중합니다.
- 직원 수 50~200명 규모의 B2B SaaS 기업을 타겟으로 하며, 월 $149(Starter) 및 $499(Professional)의 구독 모델을 통해 도입 첫 달 내 구독료 대비 최소 2.4배 이상의 인건비 절감 ROI를 입증합니다.
이번 버전에 넣을 것/뺄 것 (MVP Scope)
- MVP 포함 범위 (In-Scope):
- 법무팀용 사전 승인 조항 라이브러리: NDA(비밀유지계약) 및 SOW(작업기술서) 표준 템플릿 2종에 대한 조항별 관리 기능 (필수/선택/변수 구분).
- 영업팀용 위저드 UI: 고객사 정보, 계약 금액, 서비스 기간 등 최대 10개의 가변 데이터 필드 입력을 통한 자동 계약서 생성.
- 자동 가드레일 시스템: 표준 조항 외 텍스트 수정 시도 시 즉시 생성을 차단하고 법무팀 수동 검토 워크플로우로 강제 전환.
- 외부 연동: Slack API를 통한 계약 생성 알림 및 Google Drive API를 활용한 최종 PDF 문서 자동 저장.
- 전자서명 연동: 생성된 계약서를 외부 전자서명 서비스(예: DocuSign, 모두싸인)로 전송하기 위한 기본 웹훅(Webhook) 연동.
- 감사 로그(Audit Trail): 모든 계약서 생성 이력에 대해 조항 버전, 생성자, 일시를 기록하는 읽기 전용 로그 시스템.
- MVP 제외 범위 (Out-of-Scope):
- 실시간 협상 도구: 고객사 측의 수정 요구(Redline)를 시스템 내에서 직접 처리하는 실시간 공동 편집 및 버전 비교 기능.
- CRM 자동 동기화: Salesforce, HubSpot 등 외부 CRM과의 양방향 데이터 연동 (MVP 단계에서는 수동 데이터 입력으로 진행).
- 고급 분석 대시보드: 조항별 체결 속도 벤치마크 및 영업 담당자별 생산성 분석 데이터 시각화 (Professional 플랜으로 후순위 배정).
- 다국어 지원: 국문 계약서 생성을 우선 지원하며, 영문 및 기타 외국어 템플릿은 2단계 개발 범위로 설정.
4주 개발 일정
1주차: 법무팀용 조항 라이브러리 및 데이터 스키마 구축
- 주요 과업: PostgreSQL 기반의 조항 관리 스키마 설계(버전 관리, 필수/선택/변수 속성 포함) 및 법무팀 전용 조항 업로드 어드민 UI 개발.
- 산출물: 조항 관리 대시보드 및 데이터베이스 스키마 정의서.
- 담당자: 리드 풀스택 개발자 1인.
- 종료 조건: 법무팀 사용자가 NDA 및 SOW 표준 조항 20개를 업로드하고 각 조항에 ‘변수 필드’를 성공적으로 매핑할 수 있음.
2주차: 영업팀용 위저드 UI 및 문서 자동 생성 엔진 개발
- 주요 과업: React 기반의 10단계 변수 입력 위저드 UI 구현 및 입력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PDF/Docx를 즉시 렌더링하는 서버리스 엔진 구축.
- 산출물: 계약서 생성 위저드 프로토타입 및 문서 생성 API.
- 담당자: 리드 풀스택 개발자 1인.
- 종료 조건: 변수 입력 후 ‘계약서 생성’ 버튼 클릭 시 3초 이내에 법적으로 유효한 PDF 미리보기가 화면에 출력됨.
3주차: 자동 가드레일 로직 및 외부 협업 툴 연동
- 주요 과업: 표준 범위를 벗어난 텍스트 수정 시도를 감지하여 생성을 차단하는 가드레일 알고리즘 구현, Slack 알림 봇 및 Google Drive 자동 업로드 연동.
- 산출물: Slack 알림 모듈, Google Drive API 커넥터, 수동 검토 전환 워크플로우.
- 담당자: 리드 풀스택 개발자 1인.
- 종료 조건: 가드레일 작동 시 즉시 Slack 법무 채널로 검토 요청이 전송되고, 생성된 문서는 지정된 구글 드라이브 폴더에 자동 저장됨.
4주차: 성능 최적화, 분석 대시보드 및 최종 배포
- 주요 과업: API 응답 속도 최적화(P95 기준 500ms 미만), 계약 리드타임 단축 효과 시각화 대시보드 개발 및 AWS 운영 환경 배포.
- 산출물: 실시간 계약 체결 속도 분석 대시보드 및 프로덕션 배포 URL.
- 담당자: 리드 풀스택 개발자 1인.
- 종료 조건: 50명 동시 접속 환경에서 부하 테스트 통과 및 대시보드에서 ‘기존 48시간 대비 단축률’ 데이터가 정상적으로 집계됨.
4. 핵심 요구사항
정답 요약
요구사항은 기능/비기능/API/데이터 모델을 함께 정의해야 개발 착수 품질이 확보됩니다.
필수 기능 요구사항
- 사전 승인 조항 라이브러리 관리 (법무팀용): 법무팀이 NDA, SOW 등 주요 계약서의 표준 조항을 업로드하고 ‘필수’, ‘선택’, ‘변수 입력’ 항목으로 구분하여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각 조항은 고유 ID와 버전 번호로 관리되며, 수정 시 모든 변경 이력이 타임스탬프와 함께 기록되어야 한다.
- 위저드 방식의 계약서 생성 UI (영업팀용): 영업 사원이 고객사명, 계약 금액, 서비스 기간 등 가변 데이터만 입력하면 사전 승인된 조항이 자동으로 조합되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자유 텍스트 수정은 기본적으로 차단되며, 오직 사전에 정의된 변수 필드만 입력할 수 있도록 제한한다.
- 자동 가드레일 및 즉시 확정 로직: 생성된 계약서가 100% 사전 승인된 조항으로만 구성된 경우, 법무팀의 수동 검토 단계를 생략하고 5분 이내에 PDF 확정 및 서명 요청 단계로 자동 전환되는 로직을 구현한다.
- 예외 조항 검토 요청 워크플로우: 고객사의 요청으로 표준 범위를 벗어난 수정(Redline)이 발생할 경우, 시스템은 이를 즉시 감지하여 법무팀 전용 검토 큐로 문서를 전달한다. 이때 수정된 부분만 하이라이트하여 법무팀의 검토 시간을 최소화한다.
- Slack 실시간 상태 알림 연동: 계약서 생성 시작, 법무 검토 필요, 고객사 서명 완료 등 워크플로우의 모든 단계를 Slack 채널로 실시간 통보한다. 법무팀은 Slack 내 인터랙티브 버튼을 통해 즉시 승인 또는 반려 처리가 가능하다.
- Google Drive 및 전자서명 솔루션 통합: 확정된 계약서는 지정된 기업용 Google Drive 폴더에 자동 저장되며, DocuSign 또는 HelloSign API를 연동하여 고객사에게 서명 요청 메일을 즉시 발송하는 기능을 포함한다.
- 계약 체결 리드타임 분석 대시보드: 계약 생성부터 체결까지의 소요 시간을 단계별로 측정한다. 특히 어떤 조항에서 가장 많은 수정 요청이 발생하는지, 법무팀 검토에 소요되는 평균 시간은 얼마인지에 대한 정량적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제공한다.
- 조항별 속도 벤치마크 및 최적화 제안: 기업 내 계약 체결 속도를 업계 평균 데이터와 비교 분석한다. 특정 조항이 계약 체결을 평균 24시간 이상 지연시키는 병목점으로 파악될 경우, 법무팀에게 해당 조항의 문구 수정을 제안하는 인사이트 기능을 제공한다.
비기능 요구사항 (성능/보안/안정성)
- 성능 (Performance): 사용자가 위저드에서 변수 입력을 완료하고 ‘계약서 생성’ 버튼을 클릭한 시점부터 최종 PDF/Docx 파일이 생성되어 미리보기가 제공되기까지의 시간은 3초 이내(P95 기준)여야 한다.
- 동시성 및 확장성 (Scalability): 분기 말 계약 집중 기간의 트래픽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최소 500명의 동시 접속자가 활동하는 환경에서도 API 응답 속도가 500ms를 초과하지 않도록 오토스케일링(Auto-scaling) 인프라를 구성한다.
- 보안 및 암호화 (Security): 모든 계약서 데이터 및 고객 정보는 저장 시(At-rest) AES-256 알고리즘으로 암호화하며, 데이터 전송 시(In-transit)에는 TLS 1.3 프로토콜을 강제 적용하여 통신 보안을 확보한다.
- 감사 추적 (Audit Trail): ‘사전 승인 조항 라이브러리’ 및 생성된 계약서의 모든 변경 이력은 사용자 ID, 접속 IP, 타임스탬프, 변경 전/후 데이터를 포함하여 위변조가 불가능한 형태의 로그로 기록하고 최소 5년간 보관한다.
- 가용성 (Availability): 영업 가속화라는 핵심 가치를 보장하기 위해 연간 99.9% 이상의 가용성(SLA)을 유지하며, 주 서버 장애 시 15분 이내에 대기 서버로 전환되는 멀티 리전(Multi-region) 재해 복구 체계를 구축한다.
- 데이터 무결성 (Data Integrity): 위저드 입력 필드에 대한 서버 사이드 검증(Server-side Validation)을 필수 적용하여, 승인되지 않은 특수문자나 스크립트 삽입을 차단하고 계약서 템플릿의 구조적 무결성을 유지한다.
- 연동 안정성 (Integration): Slack 및 Google Drive API 연동 시 발생할 수 있는 타사 서비스 장애에 대비하여 메시지 큐(Message Queue) 기반의 비동기 처리 방식을 채택하고, 실패 시 최대 3회까지 지수 백오프(Exponential Backoff) 재시도 로직을 실행한다.
- 규제 준수 (Compliance): B2B 엔터프라이즈 시장 진입을 위해 SOC2 Type II 보안 인증 기준에 부합하는 접근 제어 및 모니터링 체계를 설계에 반영하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GDPR의 데이터 삭제 요청 기능을 구현한다.
화면 흐름과 페이지 경로 (UX Flow / Route Map)
/dashboard: 계약 체결 현황 및 평균 소요 시간 대시보드/templates: 법무팀이 사전 승인한 표준 계약서 템플릿 목록/templates/:id/editor: 조항별 가드레일 및 변수 필드 설정 화면/contracts/create: 신규 계약서 작성을 위한 템플릿 선택 페이지/contracts/:id/wizard: 10개 핵심 변수 입력 및 실시간 문서 생성기/contracts/:id/status: 계약서 승인 상태 및 수동 검토 전환 추적/settings/integrations: Slack 및 Google Drive 연동 관리 설정
영업 담당자가 대시보드에서 ‘신규 계약’ 버튼을 클릭하여 프로세스를 시작합니다.
위저드 UI를 통해 고객사명, 계약 금액, 서비스 기간 등 10개 이내의 필수 변수 데이터를 입력합니다.
시스템은 입력된 데이터가 법무팀이 설정한 ‘사전 승인 범위’ 내에 있는지 실시간으로 검증하며 Drafting 상태를 유지합니다.
표준 조항을 벗어난 수정 시도가 감지되면 즉시 Manual Review 상태로 전환되며 법무팀에 Slack 알림이 전송됩니다.
모든 입력값이 가드레일을 통과하면 ‘즉시 확정’ 버튼이 활성화되며 문서 상태가 Ready로 변경됩니다.
확정 버튼 클릭 시 PDF가 자동 생성되어 Google Drive 전용 폴더에 업로드되고 계약 리드타임 데이터가 기록됩니다.
최종적으로 영업 담당자와 법무팀 채널에 ‘5분 내 계약 확정’ 완료 메시지가 전송되며 Finalized 상태로 종료됩니다.
API 연동 규격
이 API 규격서는 영업 가속화 워크플로우 도구의 핵심 기능을 외부 시스템(CRM, Slack 등) 및 프론트엔드와 연결하기 위한 표준 인터페이스를 정의합니다. 모든 요청은 HTTPS 프로토콜을 통해 이루어지며, 인증은 Bearer Token 방식을 사용합니다. 특히 ‘자동 가드레일’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표준 범위를 벗어난 데이터 입력 시 즉시 에러를 반환하고 수동 검토 상태로 전환하는 로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템플릿 목록 조회
- Method: GET
- Path: /api/v1/templates
- 설명: 법무팀이 사전 승인한 NDA, SOW 등 계약서 템플릿 목록을 조회합니다.
- Response Example: { “templates”: [ { “id”: “tmpl_nda_001”, “name”: “표준 비밀유지계약서”, “version”: “2.1” }, { “id”: “tmpl_sow_002”, “name”: “표준 작업기술서”, “version”: “1.5” } ] }
- 계약서 자동 생성 및 검증
- Method: POST
- Path: /api/v1/contracts/generate
- 설명: 입력된 변수와 선택된 조항을 바탕으로 계약서를 즉시 생성합니다. 표준 조항 외 수정 시 에러를 반환합니다.
- Request Example: { “template_id”: “tmpl_nda_001”, “variables”: { “customer_name”: “주식회사 에이비씨”, “contract_amount”: 50000000, “duration_months”: 12 }, “optional_clause_ids”: [“cls_liability_limit_01”] }
- Response Example (Success): { “contract_id”: “cont_2024_9982”, “status”: “APPROVED”, “download_url”: “https://storage.link/contracts/uuid-123.pdf”, “lead_time_seconds”: 3.5 }
- 조항 라이브러리 상세 조회
- Method: GET
- Path: /api/v1/templates/{template_id}/clauses
- 설명: 특정 템플릿에 포함된 필수 및 선택 조항 상세 내용을 조회합니다. 각 조항은 고유 ID와 법무팀 승인 타임스탬프를 포함합니다.
- 에러 코드 및 메시지 정의
- 400 INVALID_VARIABLE: 필수 변수(예: 계약 금액) 누락 시 발생. 메시지: “
데이터 구조
본 데이터 모델은 법무팀이 승인한 조항의 무결성을 보장하고, 영업 사원의 입력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검증하여 ‘자동 가드레일’을 구현하는 데 최적화되어 설계되었습니다. 시스템의 핵심은 조항(Clause)의 버전 관리와 계약서(Contract) 생성 시점의 데이터 스냅샷을 유지하여 법적 증거력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 Clause (조항 엔터티)
- clause_id (UUID, PK): 조항의 고유 식별자
- content_text (Text): 법무팀이 승인한 조항 본문 (변수 포함 가능)
- is_mandatory (Boolean): 해당 템플릿 내 필수 포함 여부
- version_number (Integer): 조항의 개정 버전 (기본값 1)
- legal_admin_id (UUID, FK): 조항을 최종 승인한 법무 담당자 ID
- Template (템플릿 엔터티)
- template_id (UUID, PK): 템플릿 고유 식별자
- template_name (String): NDA, SOW 등 계약서 종류 명칭
- clause_config (JSONB): 포함된 조항 ID 리스트 및 정렬 순서 정보
- allowed_variable_schema (JSONB): 해당 템플릿에서 허용되는 변수(금액, 기간 등)의 데이터 타입 및 범위 정의
- is_active (Boolean): 영업 사원에게 노출 여부
- Contract (계약서 엔터티)
- contract_id (UUID, PK): 생성된 계약서의 고유 식별자
- template_id (UUID, FK): 사용된 원본 템플릿 ID
- sales_rep_id (UUID, FK): 계약서를 생성한 영업 사원 ID
- input_variables (JSONB): 영업 사원이 위저드를 통해 입력한 실제 값 (고객사명, 계약액 등)
- status (Enum): ‘AUTO_APPROVED’(자동 승인), ‘MANUAL_REVIEW’(수동 검토 필요), ‘SIGNED’(체결 완료)
- final_document_url (String): 생성된 최종 PDF 파일의 저장 경로
- lead_time_ms (BigInt): 생성 시작부터 확정까지 걸린 밀리초(ms) 단위 시간 (KPI 측정용)
[엔터티 간 관계 요약]
- Template과 Clause는 N:M 관계를 가지며, 중간 매핑 테이블 또는 Template 내 JSONB 필드를 통해 조항의 조합을 관리합니다.
- Contract는 특정 Template을 반드시 참조(1:N)하며, 생성 시점에 참조된 Clause들의 텍스트를 스냅샷 형태로 저장하여 템플릿 수정 시에도 기존 계약서의 내용이 변하지 않도록 불변성(Immutability)을 유지합니다.
- 모든 Contract 생성 시 input_variables는 Template의 allowed_variable_schema와 대조되어, 범위를 벗어난 값이 입력될 경우 status를 즉시 ‘MANUAL_REVIEW’로 전환하는 로직을 데이터 계층에서 지원합니다.
5. 개발자 관점 메모 (1인 개발자용)
정답 요약
1인 개발자는 범위 확장보다 검증 루프(생성 -> 검수 -> 제출/결제)를 먼저 닫아야 합니다.
핵심 사용자와 해야 할 일 (JTBD)
- 영업 운영 팀장(Sales Ops Manager)은 분기 말에 집중되는 계약 검토 병목 현상을 제거하여, 전체 영업 파이프라인의 회전율을 25% 이상 개선하고 영업팀의 생산성 지표를 극대화해야 합니다.
- 영업 담당자(AE)는 고객의 구매 의사가 가장 높은 시점에 즉시 계약서를 발송함으로써, 법무팀의 회신을 기다리는 동안 발생하는 ‘딜 슬리피지(Deal Slippage)‘를 방지하고 클로징 확률을 높이고자 합니다.
- 법무팀(Legal)은 NDA나 SOW와 같은 반복적이고 표준화된 문서에 대해 매번 수동으로 검토하는 리소스를 90% 이상 절감하고, 오직 고위험 예외 조항 검토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야 합니다.
- 사용자는 복잡한 워드 프로세서 대신 10개 내외의 핵심 변수(고객사명, 금액, 기간 등)만 입력하면 즉시 법적으로 유효한 계약서가 완성되는 ‘위저드 방식’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업무 실수를 원천 차단합니다.
- 영업 운영 팀장은 실시간 대시보드를 통해 각 계약서의 생성부터 체결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추적하고, 특정 조항에서 발생하는 병목 구간을 데이터 기반으로 식별하여 템플릿을 최적화합니다.
- 법무팀은 ‘자동 가드레일’ 기능을 통해 영업 사원이 사전 승인된 범위를 벗어난 수정을 시도할 경우, 시스템이 이를 즉시 감지하고 수동 승인 프로세스로 강제 전환시켜 법적 리스크를 실시간으로 관리합니다.
- 영업 담당자는 생성된 계약서를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Slack이나 이메일을 통해 고객에게 즉시 공유하고, 고객의 확인 여부를 실시간 알림으로 받아 후속 조치 시간을 단축합니다.
- 최종 체결된 계약서는 CRM(Salesforce, HubSpot 등) 및 Google Drive에 자동으로 아카이빙되어, 수동 업로드 누락으로 인한 데이터 불일
핵심지표(KPI)와 이벤트 추적
본 제품의 핵심 성과 지표(KPI)는 ‘계약 리드타임 단축’과 ‘법무 검토 자동화율’에 집중하며, 이를 위해 정교한 이벤트 트래킹을 설계합니다. 북극성 지표(North Star Metric)는 ‘자동 승인 계약을 통해 절감된 총 시간(Total Hours Saved)‘으로 정의하며, 이는 (기존 평균 48시간 - 실제 소요 시간)의 누적 합계로 계산합니다. 활성화 지표(Activation)는 사용자가 가입 후 7일 이내에 ‘법무팀 개입 없는 첫 번째 계약서 생성’을 완료하는 시점으로 설정합니다. 수익 지표(Revenue)는 Professional 플랜의 핵심인 ‘조항별 체결 속도 분석 데이터’ 조회 횟수와 유료 사용자당 평균 매출(ARPU)을 기준으로 측정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 6가지 핵심 이벤트를 추적합니다.
template_selected: 영업 사원이/contracts/create에서 템플릿을 선택할 때 발생 (속성:template_id,template_type,user_role)wizard_step_completed: 위저드의 10개 변수 입력 필드 중 하나를 완료할 때 발생 (속성:step_number,field_id,time_spent_ms)guardrail_violated: 표준 범위를 벗어난 데이터 입력으로 자동 생성이 차단될 때 발생 (속성:clause_id,violation_type,input_value)contract_generated_success: 자동 가드레일을 통과하여 PDF/Docx가 생성된 시점 (속성:contract_id,generation_latency_sec,is_auto_approved: true)manual_review_escalated: 사용자가 수동 검토를 요청하거나 강제 전환된 시점 (속성:reason_code,sales_rep_id,legal_assignee_id)contract_signed_final: 최종 계약 체결 완료 시점 (속성:deal_value_usd,total_lead_time_min,saved_time_vs_benchmark_min)
모든 이벤트는 Segment를 통해 데이터 웨어하우스로 전송되며, Amplitude를 활용해 ‘법무 검토 대기 시간’과 ‘영업 클로징 확률’ 간의 상관관계를 실시간 대시보드로 시각화하여 고객사 Sales Ops 팀장에게 제공합니다.
위험요소/가정/열린 질문
- 법무팀의 최종 검토 권한 포기에 따른 심리적 저항 및 신뢰 리스크: 법무팀이 ‘사전 승인된 조항’만으로 구성된 계약서에 대해 최종 수동 승인 단계를 생략하는 것에 대해 강한 불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생성 문서에 ‘법무 승인 코드(Legal Hash)‘를 부여하고, 조항 라이브러리 수정 시 즉시 기존 템플릿을 무효화하는 강력한 버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 고객사 측의 수정 요구(Redline) 발생 시 프로세스 회귀 리스크: 상대방이 표준 조항 외의 수정을 요구할 경우, 본 도구의 핵심 가치인 ‘5분 이내 확정’이 무력화되고 기존의 이메일 기반 수동 검토로 회귀할 위험이 있습니다. MVP 단계에서는 수정 요청 발생 시 즉시 ‘수동 검토 모드’로 전환하고, 법무팀에게 Slack 알림을 발송하여 대응 리드타임을 최소화하는 워크플로우를 강제합니다.
- 변수 입력 오류에 따른 법적 책임 소재 가정: 영업 사원이 고객사명, 금액, 기간 등 10개 핵심 변수를 잘못 입력하여 계약이 체결될 경우의 리스크입니다. 시스템적으로 ‘금액 범위 제한(예: $100,000 이하)’, ‘날짜 논리 검증(종료일이 시작일보다 앞설 수 없음)’ 등 데이터 유효성 검사 가드레일을 2중으로 배치하여 인적 오류를 원천 차단합니다.
- Sales Ops의 내부 의사결정 권한 가정: 본 제품의 구매 결정권자인 Sales Ops 팀장이 법무팀의 업무 방식을 변경할 수 있는 충분한 사내 영향력을 가졌다고 가정합니다. 만약 법무팀의 반대가 극심할 경우를 대비해, ‘완전 자동 확정’ 대신 ‘법무팀의 1클릭 간편 승인’ 모드를 옵션으로 제공하여 도입 문턱을 낮추는 설계를 반영합니다.
- 데이터 보안 및 기밀 유지 리스크: 계약서에는 기업의 핵심 영업 기밀이 포함되므로, 모든 데이터는 저장 시 AES-256 암호화를 적용하고 SOC2 준수 수준의 감사 로그(Audit Log)를 생성합니다. 특히 특정 조항의 노출 범위를 권한별로 제어하여 영업 사원이 민감한 법무 가이드라인 전체를 열람하지 못하도록 제한합니다.
- 오픈 퀘스천 - 조항 간 충돌 발생 시 우선순위 로직: 서로 다른 사전 승인 조항들이 조합되었을 때 법적으로 상충하는 내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 법률 전문가의 추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현재는 ‘상호 배타적 조항 그룹’ 설정을 통해 충돌 가능성이 있는 조항은 동시에 선택할 수 없도록 UI 레벨에서 차단하는 방식을 고려 중입니다.
- 오픈 퀘스천 - 다국어 및 다수 국가 관할권 대응: 초기 MVP는 국내법 및 영미법 기반의 영문/국문 계약서에 집중하지만, 향후 글로벌 확장을 위해 국가별 필수 기재 사항(예: GDPR 관련 조항)을 동적으로 삽입하는 엔진의 확장성 확보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 오픈 퀘스천 - 수익화 모델의 적정성: Professional 플랜에서 제공하는 ‘조항별 체결 속도 데이터’가 실제 고객에게 월 $499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지 검증이 필요합니다. 클로즈드 베타 기간 동안 해당 데이터를 활용해 실제 계약 리드타임이 20% 이상 추가 단축되는지 지표를 추적하여 가격 정책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6. 사업 관점 메모 (투자/사업 검토용)
정답 요약
사업성 판단은 가격 가설, 시장 근거, 투자 대비 효과(ROI) 시나리오가 한 세트로 정렬될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가격 정책과 수익화
- 본 서비스는 B2B SaaS 기업의 영업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구독형 SaaS 모델’을 채택하며, 계약 체결 속도와 법무 리스크 관리 수준에 따라 차등화된 가치를 제공합니다.
- Starter Plan (월 $149): 초기 단계의 영업 팀을 위한 플랜으로, 최대 5명의 사용자 라이선스를 제공하며 NDA, SOW 등 5종의 표준 템플릿 생성을 지원합니다. 기본 Slack 알림 연동이 포함됩니다.
- Professional Plan (월 $499): 본 제품의 주력 플랜으로, 사용자 수 제한 없이 모든 기능을 개방합니다. 조항별 승인 워크플로우 설정, 계약 체결 속도 분석 대시보드, Google Drive 자동 아카이빙 기능을 제공합니다.
- Enterprise Plan (별도 협의): 대규모 조직을 위한 커스텀 플랜으로, SSO(Single Sign-On) 연동, 전용 API 접근 권한, 법무팀을 위한 고급 감사 로그(Audit Log) 및 연중무휴 기술 지원을 포함합니다.
- 초기 구축 컨설팅 (1회성 $2,000): 법무팀의 기존 계약 조항을 시스템 내 ‘사전 승인 라이브러리’로 변환하고 최적화하는 초기 세팅 지원 서비스를 옵션으로 제공하여 도입 장벽을 낮춥니다.
- 초과 사용료 (Usage-based): Professional 플랜 기준 월 100건의 계약서 생성을 기본 제공하며, 초과 시 50건당 $50의 추가 비용을 청구하여 사용량에 비례한 수익 구조를 확보합니다.
- 데이터 벤치마킹 리포트 (Add-on): 업계 평균 대비 자사의 계약 체결 속도 및 조항별 병목 구간을 분석한 프리미엄 리포트를 분기별 $300에 별도 판매하여 데이터 기반의 해자를 수익화합니다.
- 연간 결제 할인: 연간 단위 계약 시 총 구독료의 20% 할인을 제공하여 고객 이탈률(Churn Rate)을 낮추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합니다.
시장 근거와 가격 타당성
- 시장 증거 1: Gartner의 ‘2023 CLM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B2B 기업의 65%가 계약 검토 과정의 병목 현상을 영업 목표 달성의 최대 장애물로 지목했으며, 수동 검토 프로세스는 평균 48시간 이상의 리드타임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시장 증거 2: LinkedIn Sales Ops 커뮤니티 내부 설문(2024) 결과, 영업 담당자의 70%가 NDA 및 SOW 검토 대기 중 고객의 변심이나 예산 소진으로 인해 ‘딜 슬리피지(Deal Slippage)‘를 경험했다고 응답하여 즉각적인 계약 확정 도구의 필요성을 뒷받침합니다.
- 경쟁사 가격 분석: PandaDoc은 사용자당 월 $19~$59 수준으로 저렴하지만 법무 승인 가드레일 기능이 약하며, Ironclad와 같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은 연간 최소 $20,000 이상의 고가 정책과 3개월 이상의 긴 구축 기간을 요구하여 중소규모 기업에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 가격 책정 전략: 본 제품은 초기 구축 비용을 없애고 [Starter Plan] 월 $149(사용자 5인), [Professional Plan] 월 $499(사용자 무제한)로 책정하여,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대비 1/10 수준의 비용으로 핵심 기능을 즉시 제공합니다.
- ICP 정당성: 직원 수 50
200명 규모의 B2B SaaS 기업은 평균 계약 가치(ACV)가 $10,000$50,000 사이로 형성되어 있어, 월 $499의 구독료는 단 한 건의 계약 지연만 방지해도 연간 구독료 이상의 재무적
투자 대비 효과(ROI) 시나리오
본 제품의 도입은 단순한 시간 단축을 넘어, 분기 말 매출 확정의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강력한 재무적 가치를 제공합니다. ROI 산출 공식은 [(연간 딜 슬리피지 방지액 + 인건비 절감액) - 솔루션 도입 비용] / 솔루션 도입 비용 * 100으로 정의합니다. 주요 가정으로 월평균 계약 건수 20건, 평균 딜 규모 $20,000, 법무 검토 지연으로 인한 계약 이탈률(Slippage) 5%, 영업 및 법무 담당자 시간당 평균 임금 $60를 설정합니다. 재무적 이익 측면에서 월 1건의 계약 이탈만 방지해도 월 $20,000의 매출 보존 효과가 발생하며, 이는 Professional Plan($499) 구독료 대비 약 40배에 달하는 성과입니다. 또한 계약당 발생하는 불필요한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및 수동 검토 시간 2시간을 절감할 경우, 월 20건 기준 $2,400(약 320만 원)의 직접적인 인건비 절감 효과가 나타납니다. 투자 회수 기간(Payback Period)은 초기 라이브러리 구축을 위한 법무팀의 리소스 투입(약 10시간)을 고려하더라도, 도입 후 첫 14일 이내에 첫 번째 계약이 자동 확정되는 시점에 즉시 비용 회수가 완료되는 구조입니다. 민감도 분석에 따른 하방 시나리오(Downside Scenario)로서 법무팀의 보수적 운영으로 인해 자동 확정 비율이 30%에 그치더라도, 월 $7,200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여 구독료 대비 14배 이상의 ROI를 방어할 수 있습니다. ROI 검증을 위한 파일럿 계획으로는 14일간 ‘계약서 생성부터 체결까지의 리드타임(TAT)‘과 ‘법무팀 개입 횟수’를 전수 측정하여, 기존 수동 프로세스 대비 절감된 기회비용을 데이터로 산출하고 정식 도입의 근거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7. 시각 자료 (프로토타입/와이어프레임)
정답 요약
핵심 사용자 흐름을 검증할 수 있도록 프로토타입을 페이지 단위로 제공합니다.
산출물 구성
| 타입 | 개수 | 노출 방식 |
|---|---|---|
| 프로토타입 | 7 | 최종안 상세 노출 |
| 와이어프레임 | 0 | 현재 정책상 기본 비활성 |
프로토타입 (멀티페이지)
/dashboard: 계약 체결 현황 및 평균 소요 시간 대시보드
- Route: /dashboard
- Device: DESKTOP
-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 보기

/templates: 법무팀이 사전 승인한 표준 계약서 템플릿 목록
- Route: /templates
- Device: DESKTOP
-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 보기

/templates/:id/editor: 조항별 가드레일 및 변수 필드 설정 화면
- Route: /templates/:id/editor
- Device: DESKTOP
-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 보기

/contracts/create: 신규 계약서 작성을 위한 템플릿 선택 페이지
- Route: /contracts/create
- Device: DESKTOP
-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 보기

/contracts/:id/wizard: 10개 핵심 변수 입력 및 실시간 문서 생성기
- Route: /contracts/:id/wizard
- Device: DESKTOP
-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 보기

/contracts/:id/status: 계약서 승인 상태 및 수동 검토 전환 추적
- Route: /contracts/:id/status
- Device: DESKTOP
-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 보기

/settings/integrations: Slack 및 Google Drive 연동 관리 설정
- Route: /settings/integrations
- Device: DESKTOP
-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 보기

와이어프레임 후보
- 현재 운영 정책에서는 와이어프레임을 별도 생성하지 않습니다.
- 프로토타입은 서비스 흐름에 맞는 멀티페이지로 검토합니다.
8. 검증 메모 및 한계
정답 요약
이 섹션은 불확실성과 실패 조건을 명시해 과도한 낙관을 차단하기 위한 구간입니다.
핵심 가정 점검(반대 시나리오 포함)
핵심 가정
- 법무팀이 사전에 승인된 조항만으로 구성된 계약서에 대해 최종 검토 권한을 완전히 포기하고 자동 확정을 허용할 것이다. (분류: 법제)
- LinkedIn Sales Ops 커뮤니티의 유저들이 유료 마케팅 없이도 자발적으로 제품을 확산시킬 만큼 기존 업무 방식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다. (분류: 관성)
- 계약 체결 속도 데이터가 기업의 법적 리스크 관리나 비용 절감보다 더 강력한 전환 장벽(Moat)으로 작용할 것이다. (분류: 관성)
전복 관점
- 법무팀은 자동 생성된 계약서가 초래할 예외적 법적 책임을 우려하여 결국 모든 문서에 ‘최종 수동 승인’ 단계를 강제로 삽입해 워크플로우를 원점으로 돌릴 것이다.
- 커뮤니티 기반 획득은 신뢰도 검증 부족으로 인해 초기 영업 비용을 낮추기는커녕 엔터프라이즈급 신뢰를 얻기 위한 장기적인 설득 비용을 폭증시킬 것이다.
- 속도 벤치마크는 실질적인 재무적 이익을 증명하지 못하는 허영 지표에 불과하며, 경쟁사의 가격 할인이나 UI 편의성 앞에 무력하게 버려질 것이다.
재구성
법무팀의 통제 본능이라는 관성 가정을 제거하면, 이 도구는 영업을 위한 ‘프리패스’가 아니라 법무팀을 위한 ‘자동 방어막’으로 재정의된다. 영업 사원에게 자유를 주는 것이 아니라, 법무팀이 설정한 가이드라인 밖으로 단 한 글자도 나가지 못하게 차단하는 ‘규제 준수 강제 플랫폼’으로 전복하여, 속도가 아닌 ‘무결성 보장’을 데이터 해자로 삼아야 한다.
품질/생성 검증
- qualityPass: true
- quality notes: (none)
- uiConsistencyPass: true
- designSystemVersion: pysyntax-design-system-v1
이미지 생성 이슈 로그
- [design] angle=final-design, attempt=0, device=DESKTOP, code=unknown, message=Skipped by config: image generation disabled
자주 묻는 질문(FAQ)
Q1. 이 아이디어의 첫 유료 고객은 누구인가요?
영업 운영 팀장(Sales Ops Manager)은 분기 말에 집중되는 계약 검토 병목 현상을 제거하여, 전체 영업 파이프라인의 회전율을 25% 이상 개선하고 영업팀의 생산성 지표를 극대화해야 합니다.
Q2. 4주 최소 기능 버전(MVP)에서 반드시 구현할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MVP 포함 범위 (In-Scope)**:
Q3. 1인 개발자가 단독으로도 실행 가능한가요?
주차: 법무팀용 조항 라이브러리 및 데이터 스키마 구축
Q4. 가격과 수익화 가설은 어떻게 검증하나요?
본 서비스는 B2B SaaS 기업의 영업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구독형 SaaS 모델’을 채택하며, 계약 체결 속도와 법무 리스크 관리 수준에 따라 차등화된 가치를 제공합니다.
Q5. 실패 가능성이 가장 큰 지점은 무엇인가요?
핵심 리스크는 ‘법무팀의 보수적 성향으로 인해 ‘사전 승인 라이브러리’에 대한 신뢰 구축 및 초기 세팅에 상당한 설득 비용 발생 가능’이며, 이 항목을 먼저 검증하지 않으면 빌드 성공률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Q6. 지금 바로 개발해도 되나요?
현재 판정은 PASS(82점)이며, 4주 MVP 착수 가능한 실행 스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