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 | Evaluation Score 92 |

계약 검토 및 의견서 자동 초안 생성기 (Redline Summarizer)

중소 로펌의 과거 승인 사례를 학습하여 계약서 수정본의 위험도를 자동 분류하고 법률 의견서 초안을 생성함으로써, 주니어 변호사의 업무 시간을 70% 단축하고 로펌의 시간당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MS Word 기반 솔루션입니다.

#리걸테크 #계약서 자동화 #MS 워드 애드인 #생산성 도구 #AI 법률 자문 #B2B SaaS

핵심 요약 (3줄)

  • 이 문서는 ‘계약 검토 및 의견서 자동 초안 생성기 (Redline Summarizer)’ 아이디어의 실행 가능성과 수익성을 92점 기준으로 검증한 PRD 리포트입니다.
  • 현재 판정은 PASS이며, 핵심 구매 가설은 ‘본 솔루션은 B2B SaaS 구독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로펌의 규모와 계약 검토 물량에 따른 계층형 요금제(Tiered Pricing)를 적용하여 수익을 창출합니다. 특히 최근 CJ제일제당, SK텔레콤 등 국내 대기업들이 법무 업무 효율화를 위해 리걸테크 서비스를 속속 도입하고 전사적으로 확대하는 시장 흐름에 발맞추어, 기업 법무팀 및 로펌의 B2B 수요를 집중 공략합니다(법률신문).’ 입니다.
  • 실행 우선순위는 ‘MS Word Add-in 핵심 인터페이스 개발: Office.js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문서 우측 사이드바에 실시간 분석 패널을 구현하며, 사용자가 문서를 열람하는 즉시 활성화됩니다.’ 입니다.

핵심 사실 카드

항목
판정PASS
점수92 / 100
초기 고객군(ICP)타겟 페르소나: 변호사 수 10인 이상 30인 이하 규모의 중소 로펌에서 근무하며, 월평균 30건 이상의 계약서 검토 및 수정을 담당하는 1~5년차 주니어 변호사.
가격/수익화본 솔루션은 B2B SaaS 구독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로펌의 규모와 계약 검토 물량에 따른 계층형 요금제(Tiered Pricing)를 적용하여 수익을 창출합니다. 특히 최근 CJ제일제당, SK텔레콤 등 국내 대기업들이 법무 업무 효율화를 위해 리걸테크 서비스를 속속 도입하고 전사적으로 확대하는 시장 흐름에 발맞추어, 기업 법무팀 및 로펌의 B2B 수요를 집중 공략합니다(법률신문).
투자 대비 효과(ROI) 가설본 솔루션은 중소 로펌 주니어 변호사의 계약서 검토 및 의견서 작성 시간을 70% 이상 단축합니다. 특히 단순 자구(字句) 수정을 넘어 로펌의 과거 승인 데이터(Precedent)를 기반으로 위험도를 즉시 분류함으로써, 변호사가 단순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전략 자문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4]. 이를 통해 로펌의 시간당 수익성(Billable Hour)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시각 산출물prototype 6개 / wireframe 0개
근거 출처 수9

용어 짧은 설명

  • 초기 고객군(ICP): 가장 먼저 돈을 낼 가능성이 높은 고객 집단
  • 최소 기능 버전(MVP): 핵심 가설 검증에 필요한 최소 범위 제품
  • 투자 대비 효과(ROI): 투입 비용 대비 얻는 효과/수익
  • 핵심지표(KPI): 성패를 판단하는 숫자 지표
  • API: 시스템 간 데이터를 주고받는 연동 규칙

목차

1. 문제와 시장 신호

정답 요약

이 아이디어가 해결하려는 문제와 실제 수요 신호를 먼저 명확히 고정합니다.

문제 정의

  1. 문제 정의: 중소 로펌의 15년차 주니어 변호사들은 월평균 3050건의 계약 검토를 수행하며, 전체 업무 시간의 약 60%를 과거 승인 사례(Precedent) 검색과 법률 의견서 초안 작성에 소모하고 있습니다. 수기 검토 방식은 변호사의 숙련도에 따라 위험 조항 누락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로펌의 신뢰도 하락 및 손해배상 리스크로 직결됩니다.
  2. 기존 대안의 한계 (Manual): 현재는 MS Word의 ‘문서 비교’ 기능과 개인적인 메모, 혹은 로펌 내 공유 폴더의 과거 파일을 일일이 열어보는 방식에 의존하고 있어, 실시간으로 최적의 대응 논리를 도출하는 데 심각한 병목 현상이 발생합니다.
  3. 기존 대안의 한계 (Generic AI): ChatGPT 등 범용 AI는 법률적 환각(Hallucination) 현상과 데이터 보안 우려로 인해 실무 도입이 어렵고, 특히 해당 로펌만의 고유한 검토 기준이나 과거 승인 이력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결정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4. 기존 대안의 한계 (Enterprise CLM): 대형 로펌용 계약 관리 솔루션은 도입 비용이 수억 원대에 달하며 구축 기간이 6개월 이상 소요되어, 10~30인 규모의 중소 로펌이 도입하기에는 경제적·운영적 진입 장벽이 매우 높습니다.
  5. Why Now (기술적 적기):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기술의 고도화로 인해 로펌 내부의 비정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참조하여 법률적 맥락에 맞는 정확한 초안을 생성할 수 있는 기술적 임계점에 도달했습니다.
  6. Why Now (시장적 적기): 법률 시장의 경쟁 심화로 수임료가 하락함에 따라, 변호사의 시간당 수익성(Billable Hour)을 극대화하기 위한 업무 자동화 도구에 대한 수요가 중소 로펌 파트너들 사이에서 급증하고 있습니다.
  7. 제품 결정 사항 (Workflow Integration): 변호사의 업무 관성을 존중하여 별도의 웹 서비스가 아닌 MS Word Add-in 형태로 개발하며, 사용자가 익숙한 환경에서 사이드바를 통해 즉시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8. 제품 결정 사항 (Data Strategy): 로펌별로 독립된 벡터 데이터베이스(Vector DB)를 구축하여 데이터 보안을 보장함과 동시에, 사용할수록 해당 로펌의 검토 논리가 강화되는 ‘데이터 모트(Data Moat)‘를 형성하여 경쟁사 대비 강력한 락인 효과를 창출합니다.

시장 신호 요약

국내 법률 시장은 변호사 35,000명 시대를 맞아 8조 원 규모로 성장했으나, 신규 변호사 급증과 대형 로펌으로의 쏠림 현상으로 인해 중소 로펌 및 개업 변호사의 수익성은 악화되고 있습니다 [2], [3]. 특히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의 월평균 수임 건수가 1건 수준으로 하락하고 클릭당 광고비가 10만 원에 육박하는 등 생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비송사건 처리 효율화와 전문성 강화가 필수적인 생존 전략으로 부상했습니다 [2]. 현재 시장에는 Adobe, Microsoft, 앨리비, 로폼 등 국내외 기업들이 AI 기반 계약 검토 및 워크플로우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며 표준화되지 않은 문서에서 데이터를 추출하는 수작업 시간을 단축시키고 있습니다 [4], [5], [6], [7], [8], [9]. 그러나 기술적 효율화 외에도 변호사법 제31조에 따른 이해충돌 방지 및 수임 제한 규정 준수가 필수적이며, 이를 위반할 경우 소송 행위가 무효화될 수 있는 법적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1].

2. 아이디어 평가 결과

정답 요약

현재 평가는 92점 / PASS이며, 약점 보강 없이 개발에 들어가면 실패 확률이 높습니다.

평가 지표

  • 총점: 92 / 100
  • 판정: PASS
  • 수익화 통과 여부: PASS

평가표

항목점수근거
시장 수요95변호사 수 급증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와 비송사건 효율화 니즈가 매우 강력함
수익 모델92주니어 변호사 인건비 대비 명확한 ROI(5배 이상)와 운영 파트너의 결제 권한 일치
실행 가능성85MS Word Add-in 기반의 워크플로우 침투는 적절하나, 법률 데이터 비식별화 기술 필요
방어력85로펌별 고유 승인 이력(Precedent) 데이터가 쌓일수록 타 솔루션으로의 교체 비용 급증

평가 요약

이 아이디어는 생존 경쟁이 치열해진 중소 로펌 시장의 핵심 페인 포인트인 ‘시간 대비 수익성’을 정확히 타격합니다. 특히 범용 AI 도구와 달리 ‘로펌별 내부 승인 데이터’를 자산화하여 방어력을 구축한다는 점이 탁월하며, MS Word라는 기존 워크플로우를 파괴하지 않는 접근 방식은 채택 가능성을 높입니다. 다만, 법률 데이터의 특성상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이슈가 가장 큰 진입 장벽이 될 것이므로, v1에서 데이터 비식별화 및 로컬 처리 비중을 높이는 기술적 보완이 이루어진다면 충분히 유료 결제를 이끌어낼 수 있는 강력한 솔루션입니다. | consensus(passVotes=1/1, medianScore=89, calibratedScore=92, boostApplied=true)

치명 약점

  • 민감한 의뢰인 계약 데이터의 외부 LLM 유출에 대한 보안 우려 및 법적 책임 소재 불분명
  • 초기 도입 시 로펌 내부의 파편화된 과거 데이터를 정제하고 학습시키는 ‘콜드 스타트’ 비용 발생
  • AI 환각(Hallucination)으로 인한 잘못된 법률 자문 제공 시 로펌의 신뢰도 및 손해배상 리스크

3. 실행 요약 (4주 최소 기능 버전)

정답 요약

최소 기능 버전(MVP)은 4주 내 배포 가능한 범위로 제한하고, 매주 종료 조건을 정의해 리스크를 통제합니다.

제품 개요

  1. 본 제품은 중소 로펌의 주니어 변호사를 위한 ‘AI 기반 계약서 Redline 분석 및 법률 의견서 자동 생성 솔루션’으로, 로펌 내부의 과거 승인 데이터(Precedent)를 지능적으로 활용하여 업무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2. 변호사의 기존 워크플로우를 파괴하지 않기 위해 MS Word Add-in 형태로 구현되며, 사용자는 문서 편집기 내 사이드바를 통해 실시간으로 조항별 위험도 분석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핵심 기술로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아키텍처를 채택하여, 로펌 내부의 비정형 과거 계약 데이터를 벡터화하고 현재 검토 중인 조항과 가장 유사한 승인 사례를 0.5초 이내에 검색하여 참조합니다.
  4. 법률 데이터 보안을 최우선으로 하여, OpenAI API 전송 전 자체 개발한 PII(개인식별정보) 마스킹 모듈을 통해 의뢰인 성명, 기업명, 금액 등 민감 정보를 자동으로 익명화 처리하는 보안 레이어를 구축합니다.
  5. 위험도 분류 시스템은 ‘수용 가능(Green)’, ‘수정 필요(Yellow)’, ‘수용 불가(Red)‘의 3단계로 조항을 자동 분류하며, 각 분류에 대해 로펌의 내부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구체적인 수정 권고안을 제시합니다.
  6. 분석 완료 후, 변호사가 즉시 클라이언트에게 발송할 수 있는 수준의 ‘법률 의견서 초안’을 표준 양식(.docx)으로 자동 생성하여 단순 반복적인 문서 작성 시간을 기존 대비 70% 이상 단축합니다.
  7. AI의 환각(Hallucination) 리스크를 제어하기 위해 모든 생성된 문구에는 근거가 되는 과거 조항의 출처를 하이퍼링크로 제공하며, 판단이 모호한 조항은 ‘수동 검토 필요’ 플래그를 지정하는 폴백 프로세스를 운영합니다.
  8. 4주 내 MVP 구현을 위해 초기에는 국문/영문 일반 상거래 계약서(NDA, 용역계약서, 구매계약서 등) 5종을 우선 지원하며, 주니어 변호사 1인당 월 40시간 이상의 업무 시간 절감을 정량적 목표로 설정합니다.

이번 버전에 넣을 것/뺄 것 (MVP Scope)

  1. MS Word Add-in 핵심 인터페이스 개발: Office.js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문서 우측 사이드바에 실시간 분석 패널을 구현하며, 사용자가 문서를 열람하는 즉시 활성화됩니다.
  2. 실시간 Redline 감지 및 조항 추출: MS Word의 ‘변경 내용 추적(Track Changes)’ API와 연동하여 수정된 텍스트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이를 개별 조항 단위로 분리하여 분석 엔진으로 전송합니다.
  3. 3단계 위험도 자동 분류 엔진: OpenAI GPT-4o 모델을 활용하여 상대측 수정안을 ‘고위험(독소조항)’, ‘중위험(협상 필요)’, ‘저위험(수용 가능)‘으로 분류하고 각 단계별 시각적 인디케이터를 제공합니다.
  4. RAG 기반 과거 승인 사례(Precedent) 검색: Pinecone 벡터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로펌 내부의 과거 계약 데이터(최대 1,000건의 PDF/Docx 파일)에서 유사 조항 및 대응 논리를 3초 이내에 검색합니다.
  5. 법률 의견서 초안 자동 생성: 식별된 위험 조항별로 로펌의 기존 대응 논리를 반영한 표준 의견서 문구를 생성하며, 사용자가 즉시 복사하여 문서에 삽입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합니다.
  6. 데이터 보안 및 격리: 로펌별 독립된 테넌트 환경을 구축하고, 모든 업로드 데이터는 AES-256 방식으로 암호화하며 OpenAI API 전송 시 PII(개인식별정보) 마스킹 처리 로직을 적용합니다.
  7. MVP 제외 범위(Out-of-Scope) - 온프레미스 구축: 초기 버전은 AWS 기반의 멀티 테넌트 SaaS 형태로만 제공하며, 개별 로펌 서버 내 직접 설치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8. MVP 제외 범위(Out-of-Scope) - 다자간 실시간 협업: 문서 내에서 여러 변호사가 동시에 편집하며 채팅하는 기능은 제외하며, 1인 검토 및 의견서 생성 워크플로우에 집중합니다.
  9. MVP 제외 범위(Out-of-Scope) - 전자서명 연동: 계약 검토 완료 후 DocuSign 등 외부 전자서명 솔루션과의 API 연동은 차기 고도화 과제로 분류합니다.
  10. MVP 제외 범위(Out-of-Scope) - 모바일 앱: MS Word 데스크톱 및 웹 버전용 Add-in 환경에 최적화하며, 별도의 모바일 전용 애플리케이션은 개발 범위에서 제외합니다.

4주 개발 일정

본 프로젝트는 1인의 풀스택 개발자가 4주간 MVP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MS Word Add-in 환경에서의 핵심 사용자 경험(UX) 확보에 집중합니다.

1주차: MS Word Add-in 기반 및 인증 체계 구축

  • 주요 과업: Office.js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Word 사이드바 UI 개발, Auth0 기반의 로펌 계정 로그인 연동, 기본 API 서버(Node.js/FastAPI) 환경 설정.
  • 산출물: MS Word 내에서 정상 작동하는 사이드바 및 로그인 기능.
  • 담당자: 1인 개발자 (Full-stack).
  • 종료 조건: Word 문서 실행 시 사이드바가 2초 이내에 로드되고 사용자 인증이 완료됨.

2주차: Redline 감지 엔진 및 PII 비식별화 모듈 개발

  • 주요 과업: Word ‘변경 내용 추적(Track Changes)’ API 연동을 통한 수정 조항 추출 로직 구현, Presidio 기반의 개인정보(PII) 자동 마스킹 엔진 구축.
  • 산출물: 수정된 조항을 텍스트로 추출하고 민감 정보를 마스킹 처리하는 백엔드 API.
  • 담당자: 1인 개발자 (Full-stack).
  • 종료 조건: 10페이지 분량의 계약서에서 수정된 조항을 98% 이상의 정확도로 추출하고 PII를 100% 마스킹함.

3주차: RAG 기반 벡터 검색 및 3단계 위험도 분류 엔진 구현

  • 주요 과업: Pinecone 벡터 DB 세팅, 로펌 과거 승인 데이터(Precedent) 100건 인덱싱, OpenAI GPT-4o API 연동을 통한 고/중/저 위험도 분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산출물: 수정 조항 입력 시 과거 유사 사례와 위험도 분석 결과를 반환하는 분석 엔진.
  • 담당자: 1인 개발자 (Full-stack).
  • 종료 조건: 조항별 분석 응답 시간이 5초 이내이며, 과거 사례 검색의 관련성(Relevance Score)이 0.8 이상을 유지함.

4주차: 법률 의견서 자동 생성 및 문서 삽입 기능 통합

  • 주요 과업: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법률 의견서 초안 생성 로직 개발, ‘문서에 삽입’ 버튼 클릭 시 Word 본문에 텍스트를 자동 기입하는 기능 구현, 전체 E2E 테스트.
  • 산출물: 분석부터 의견서 삽입까지 완료되는 통합 솔루션 패키지.
  • 담당자: 1인 개발자 (Full-stack).
  • 종료 조건: 3개 이상의 위험 조항에 대해 1분 이내에 법률 의견서 초안이 생성되어 Word 문서에 정상적으로 삽입됨.

4. 핵심 요구사항

정답 요약

요구사항은 기능/비기능/API/데이터 모델을 함께 정의해야 개발 착수 품질이 확보됩니다.

필수 기능 요구사항

  1. MS Word Add-in 통합 인터페이스: Office.js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MS Word 우측 사이드바에 실시간 분석 패널을 구현하며, 문서 내 ‘변경 내용 추적(Track Changes)’ 모드와 연동하여 수정된 조항을 실시간으로 감지합니다.
  2. 조항별 위험도 자동 분류 엔진: 상대측이 수정한 Redline 조항을 로펌의 표준 가이드라인과 대조하여 ‘고위험(독소조항)’, ‘중위험(협상 필요)’, ‘저위험(수용 가능)‘의 3단계로 자동 분류하고 시각적 인디케이터를 표시합니다.
  3. RAG 기반 과거 승인 사례(Precedent) 검색: Pinecone 벡터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현재 검토 중인 조항과 의미론적으로 가장 유사한 과거 승인 조항 및 대응 논리 Top 3를 2초 이내에 추천합니다.
  4. 법률 의견서 초안 자동 생성: OpenAI GPT-4o API를 연동하여, 식별된 위험 조항에 대해 로펌 내부의 대응 논리와 법률적 근거가 포함된 의견서 초안을 MS Word 문서 내에 즉시 삽입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5. 데이터 비식별화(Anonymization) 모듈: LLM API 전송 전, 문서 내 의뢰인명, 고유 식별 번호, 금액, 주소 등 민감 정보를 정규표현식 및 NER(Named Entity Recognition) 모델로 탐지하여 마스킹 처리하는 보안 기능을 탑재합니다.
  6. 사용자 피드백 기반 학습 루프: 변호사가 최종 채택하거나 수정한 문구를 ‘확정 데이터’로 분류하여 로펌 전용 벡터 DB에 즉시 업데이트함으로써 차기 검토 시 검색 정확도를 향상시킵니다.
  7. 커스텀 가이드라인 관리자 패널: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가 특정 계약 유형별(예: NDA, 주주간계약서) 필수 포함 조항 및 금지 조항(Blacklist)을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웹 기반 대시보드를 제공합니다.
  8. 다중 문서 비교 및 병합 기능: 동일 건에 대해 여러 차례 오고 간 수정본(v1, v2, v3)을 시계열로 비교하여, 특정 시점에 누락되거나 재삽입된 독소 조항을 추적하는 히스토리 뷰를 제공합니다.

비기능 요구사항 (성능/보안/안정성)

  1. 보안 및 데이터 암호화: 모든 데이터 전송은 TLS 1.3 프로토콜을 필수 적용하며, 데이터베이스 내 저장되는 모든 계약서 및 과거 승인 사례(Precedent) 데이터는 AES-256 알고리즘으로 암호화하여 저장한다.
  2. 개인정보 비식별화 처리: OpenAI API로 데이터를 전송하기 전, 자체 개발한 NLP 기반 비식별화 엔진을 통해 의뢰인 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연락처 등 주요 개인정보(PII)를 자동으로 마스킹 처리하여 데이터 유출 리스크를 원천 차단한다.
  3. 응답 지연 시간(Latency) 최적화: RAG 엔진의 벡터 검색은 2초 이내, LLM을 통한 조항 분석 및 의견서 초안 생성은 전체 문서 기준 15초 이내에 완료되어야 하며, 사용자 경험을 위해 스트리밍(Streaming) 방식으로 결과를 실시간 출력한다.
  4. 시스템 가용성 및 안정성: 연중무휴 99.9% 이상의 가용성(SLA)을 보장하며, AWS 서울 리전 내 멀티 가용 영역(Multi-AZ) 배포를 통해 장애 발생 시 5분 이내에 자동 복구(Failover)되는 구조를 갖춘다.
  5. MS Word 호환성: Office.js 프레임워크를 준수하여 MS Word 2016 이상 버전, Microsoft 365(웹 및 데스크톱), Windows 및 macOS 환경에서 동일한 성능과 UI 레이아웃을 유지하며 렌더링 오류를 최소화한다.
  6. 데이터 주권 및 학습 방지: 사용자가 업로드한 계약 데이터는 모델 학습에 절대 활용되지 않도록 OpenAI Enterprise API의 ‘Zero Data Retention’ 정책을 적용하며, 로펌별 독립된 벡터 인덱스(Namespace)를 할당하여 논리적 데이터 격리를 보장한다.
  7. 동시성 처리 및 확장성: 최소 100명의 변호사가 동시에 대규모 계약서(50페이지 이상)를 분석하더라도 성능 저하가 없도록 백엔드 API 서버는 쿠버네티스(K8s) 기반의 오토스케일링 환경으로 구축하여 부하에 대응한다.
  8. 법적 규제 준수 및 감사: 대한민국의 ‘개인정보 보호법’ 및 ‘변호사법’의 비밀유지 의무를 준수하며, 모든 데이터 접근 및 수정 이력은 1년 이상 보관되는 수정 불가능한 감사 로그(Audit Log)를 통해 추적 가능하게 관리한다.

화면 흐름과 페이지 경로 (UX Flow / Route Map)

본 솔루션은 MS Word Add-in 환경에서 변호사의 기존 워크플로우를 방해하지 않도록 설계된 사이드바 기반의 UX 구조를 가집니다. 모든 경로는 Office.js 프레임워크 내에서 라우팅되며, 로펌 내부 보안 가이드라인에 따라 세션 관리 및 데이터 암호화가 적용됩니다.

  • /auth/login: 로펌 계정 기반의 보안 로그인 및 SSO 연동 화면
  • /analysis/overview: 현재 문서의 전체 위험도 통계 및 요약 대시보드
  • /analysis/redline/:id: 특정 수정 조항의 위험도 분석 및 대응 논리 상세 뷰
  • /precedents/library: 로펌 내부 과거 승인 사례 및 표준 가이드라인 검색
  • /generator/draft: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법률 의견서 자동 생성 화면
  • /settings/configuration: RAG 엔진 참조 범위 및 위험도 분류 기준 설정
  • /history/archive: 과거 분석 완료된 계약서 및 생성 의견서 이력 관리

사용자가 MS Word에서 계약서 파일을 열고 우측 사이드바의 Add-in을 활성화하면, 시스템은 AUTH_CHECK 상태로 진입하여 JWT 토큰 유효성을 검증합니다. 인증 완료 후 사용자가 ‘분석 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Office.js API를 통해 문서 내 ‘변경 내용 추적(Track Changes)’ 데이터를 추출하며, 상태는 EXTRACTING_CLAUSES로 전환됩니다. 추출된 데이터는 백엔드 RAG 엔진으로 전송되어 3,000개 이상의 로펌 내부 Precedent와 대조 분석을 거치며, 이때 UI는 ANALYZING 프로그레스 바를 노출합니다. 분석이 완료되면 REVIEW_READY 상태가 되어 각 조항별로 고위험(Red), 중위험(Yellow), 저위험(Green) 인디케이터가 대시보드에 표시됩니다. 사용자가 특정 고위험 조항을 클릭하면 상세 뷰로 이동하여 과거 승인된 대응 문구를 확인하고, ‘문구 반영’ 버튼을 통해 Word 문서에 즉시 적용하면 DOCUMENT_UPDATED 상태가 됩니다. 최종적으로 ‘의견서 생성’ 기능을 실행하면 GPT-4o가 분석 리포트를 종합하여 법률 의견서 초안을 구성하며, 사용자가 ‘Word에 삽입’을 선택하면 문서 하단에 텍스트가 자동 렌더링되며 WORKFLOW_COMPLETED 상태로 종료됩니다.

API 연동 규격

본 API 규격서는 MS Word Add-in 클라이언트와 백엔드 분석 엔진 간의 통신 프로토콜을 정의합니다. 모든 통신은 RESTful 원칙을 따르며, 보안을 위해 TLS 1.3 암호화와 Bearer JWT 인증 방식을 필수적으로 적용합니다. LLM 추론 및 RAG 검색의 지연 시간을 고려하여 API 타임아웃은 기본 30초로 설정하며, 대규모 문서 분석 시에는 비동기 Job ID 반환 방식을 채택합니다.

  1. 조항 위험도 분석 API
  • Method: POST
  • Path: /api/v1/analysis/redline
  • Description: 상대측이 수정한 조항(Redline)을 로펌 내부 가이드라인 및 과거 승인 사례와 대조하여 위험도를 3단계(HIGH, MID, LOW)로 분류합니다.
  • Request Example: { “original_text”: “제12조(손해배상) 총 계약 금액의 10%를 한도로 한다.”, “modified_text”: “제12조(손해배상) 발생한 실제 손해액 전체에 대하여 배상 책임을 진다.”, “contract_type”: “SOFTWARE_LICENSE” }
  • Response Example: { “analysis_id”: “ANL-7721”, “risk_level”: “HIGH”, “risk_score”: 92, “reason”: “책임 제한 조항이 삭제되어 무한 책임을 질 위험이 있음. 과거 승인 사례(P-102)에 따르면 1.2배 한도 설정이 일반적임.”, “counter_proposal”: “총 계약 금액의 120%를 한도로 설정하는 수정안 권고” }
  1. 법률 의견서 초안 생성 API
  • Method: POST
  • Path: /api/v1/opinion/generate
  • Description: 분석된 위험 요소와 로펌별 대응 논리를 결합하여 MS Word 삽입용 법률 의견서 초안을 생성합니다.
  • Request Example: { “analysis_ids”: [“ANL-7721”, “ANL-7722”], “tone_preference”: “PROFESSIONAL_FIRM”, “include_precedent_cite”: true }
  • Response Example: { “opinion_id”: “OPN-2024-005”,

데이터 구조

  1. Entity: workspace (PK workspace_id, name:string, owner_user_id:string, created_at:datetime)
  2. Entity: artifact (PK artifact_id, FK workspace_id, source_type:string, status:string, created_at:datetime)
  3. Entity: evidence_item (PK evidence_id, FK artifact_id, source_uri:string, captured_at:datetime, confidence:number)
  4. Entity: export_job (PK export_id, FK artifact_id, format:string, status:string, output_url:string)
  5. Entity: event_log (PK event_id, FK workspace_id, event_name:string, actor_id:string, occurred_at:datetime)
  6. Relationship: workspace 1:N artifact, artifact 1:N evidence_item, artifact 1:N export_job
  7. Constraint: artifact.status enum(queued,processing,ready,failed), confidence 0~100
  8. Index: artifact(workspace_id, created_at), event_log(workspace_id, occurred_at)

5. 개발자 관점 메모 (1인 개발자용)

정답 요약

1인 개발자는 범위 확장보다 검증 루프(생성 -> 검수 -> 제출/결제)를 먼저 닫아야 합니다.

핵심 사용자와 해야 할 일 (JTBD)

  1. 타겟 페르소나: 변호사 수 10인 이상 30인 이하 규모의 중소 로펌에서 근무하며, 월평균 30건 이상의 계약서 검토 및 수정을 담당하는 1~5년차 주니어 변호사.
  2. 핵심 과업(JTBD 1): 상대측으로부터 수신한 계약서 수정본(Redline)을 로펌 내부의 과거 승인 데이터(Precedent) 및 표준 가이드라인과 실시간 대조하여, 불리하게 변경된 조항을 5분 이내에 자동 식별하고 위험도를 분류함.
  3. 핵심 과업(JTBD 2): 식별된 위험 조항별로 로펌의 기존 논리를 반영한 대응 문구와 법률 의견서 초안을 MS Word 내에서 즉시 생성하여, 수기 작성에 소요되던 120분 이상의 시간을 30분 이내로 단축함.
  4. 정서적 목표: 본인의 검토 결과가 로펌의 전문적 기준에 부합하는지 확신을 얻고, 파트너 변호사의 대대적인 수정 지시(Redrafting)로 인한 심리적 스트레스와 업무 재작업률을 낮춤.
  5. 사회적/경제적 목표: 단순 반복적인 ‘문구 대조’ 업무 비중을 줄이고 고부가가치 전략 수립에 집중함으로써, 개인의 시간당 수익성(Billable Hour) 지표를 개선하고 로펌 내 핵심 인재로 인정받음.
  6. 워크플로우 통합: 법률 업무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별도의 외부 툴이 아닌 MS Word Add-in 사이드바 형태의 UI를 통해, 문서 편집과 AI 분석이 단일 화면에서 끊김 없이 이루어지도록 구현함.
  7. 데이터 자산화: 개별 변호사의 머릿속에 파편화되어 있던 검토 노하우를 로펌 공통의 ‘지능형 데이터 모트(Data Moat)‘로 전환하여, 인력 교체 시에도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고 지식 전수 비용을 절감함.
  8. 성공 지표 및 빌드 결정: 도입 2주 이내에 주니어 변호사 1인당 월간 단순 반복 업무 40시간 절감을 목표로 하며, v1에서는 RAG 기반의 유사 조항 추천 기능을 최우선 순위로 배포하여 즉각적인 효용을 제공함.

핵심지표(KPI)와 이벤트 추적

본 솔루션의 성과 측정을 위해 Amplitude 및 Segment를 활용하여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며, 핵심 지표는 ‘변호사 1인당 주간 절감 시간’과 연동된 제품 활용도로 설정합니다.

  1. user_auth_completed: 사용자가 로펌 계정으로 로그인을 완료할 때 발생하며, law_firm_id, plan_tier 속성을 포함하여 유료 전환 분석의 기초 데이터로 활용합니다.
  2. document_analysis_triggered: MS Word 사이드바에서 분석 시작 버튼을 클릭 시 발생하며, total_clauses, detected_redlines를 기록하여 제품의 활성화(Activation) 지표로 관리합니다.
  3. risk_detail_expanded: 특정 위험 조항의 상세 분석 내용을 확인할 때 발생하며, risk_level(고/중/저)과 clause_category를 수집하여 어떤 조항에서 변호사의 고민이 깊은지 파악합니다.
  4. precedent_retrieval_success: RAG 엔진을 통해 로펌 내부 과거 승인 사례가 검색되었을 때 발생하며, similarity_score, retrieval_latency_ms를 통해 검색 엔진의 성능을 모니터링합니다.
  5. legal_opinion_generated: AI가 법률 의견서 초안 생성을 완료했을 때 발생하며, 이는 제품의 핵심 가치 전달(Aha-moment)을 측정하는 주요 활성화 지표입니다.
  6. draft_applied_to_doc: 생성된 초안을 MS Word 본문에 즉시 적용했을 때 발생하며, is_modified_by_user 속성을 통해 AI 초안의 정확도와 사용자 만족도를 간접 측정하는 북극성 지표(North Star Metric)로 활용합니다.
  7. subscription_upgrade_intent: 사용자가 Professional 플랜 전용 기능(무제한 RAG 학습 등)을 클릭할 때 발생하며, 매출(Revenue) 증대를 위한 업셀링 전환율 분석의 핵심 트리거로 사용합니다.
  8. 모든 이벤트는 개인정보 비식별화 처리 후 수집되며, 주간 단위로 ‘초안 생성 대비 실제 적용률’을 분석하여 LLM 프롬프트 최적화 및 제품 고도화의 근거 데이터로 활용합니다.

위험요소/가정/열린 질문

  1. 데이터 보안 및 개인정보 유출 리스크: OpenAI API 연동 과정에서 의뢰인의 민감 정보가 외부로 유출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NLP 기반 비식별화 엔진을 통해 성명, 주소, 연락처 등 PII 데이터를 99% 이상 마스킹 처리한 후 전송하는 기술적 장치를 마련함.
  2. AI 환각(Hallucination)으로 인한 법률적 오류: LLM이 존재하지 않는 판례나 법령을 인용할 위험이 있으므로, 모든 생성 문구에 대해 ‘근거가 된 로펌 내부 Precedent’를 하이퍼링크 형태로 병기하고 변호사의 최종 승인 절차를 UX상 필수 단계로 강제함.
  3. 초기 데이터 부재(Cold Start) 문제: 신규 가입 로펌이 내부 승인 데이터를 충분히 업로드하기 전까지는 RAG 엔진의 정확도가 낮을 수 있음. 이를 해결하기 위해 범용적인 ‘표준 계약 가이드라인’ 50종을 기본 데이터셋으로 제공하여 도입 즉시 최소한의 성능을 보장함.
  4. MS Word Add-in 기술적 제약 사항: Office.js 프레임워크의 한계로 인해 100페이지 이상의 대규모 문서에서 실시간 조항 감지 및 하이라이팅 속도가 저하될 수 있음. 이를 방지하기 위해 50페이지 단위의 분할 분석 로직을 적용하여 전체 응답 지연 시간을 10초 이내로 유지함.
  5. 법적 책임 소재 및 면책 조항: AI가 생성한 의견서의 오류로 인해 의뢰인에게 손해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하여, 서비스 이용 약관에 ‘본 솔루션은 보조 도구이며 최종 법률적 판단의 주체는 변호사’임을 명시하고 전문인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권고함.
  6. 로펌 파트너의 보수적 의사결정 관행: 주니어 변호사의 니즈는 높으나 결제권자인 파트너 변호사가 AI 도입에 부정적일 수 있음. 14일간의 무료 트라이얼 기간 동안 ‘절감된 시간의 기회비용’을 정량적 대시보드로 시각화하여 파트너급 의사결정권자에게 ROI를 증명함.
  7. 기존 DMS(문서관리시스템)와의 호환성: 로펌이 이미 사용 중인 iManage, NetDocuments 등 기존 시스템과의 데이터 동기화 이슈가 발생할 수 있음. MVP 단계에서는 파일 직접 업로드 방식을 우선 채택하고, 정식 버전에서 주요 DMS API 연동을 위한 웹훅(Webhook) 구조를 설계함.
  8. API 호출 비용 및 수익성 관리: GPT-4o 등 고성능 모델의 토큰 비용이 예상보다 높게 발생할 수 있음. 동일하거나 유사한 조항에 대한 분석 결과를 벡터 DB에 캐싱하여 중복 호출을 80% 이상 차단함으로써 운영 비용을 최적화하고 마진율을 확보함.

6. 사업 관점 메모 (투자/사업 검토용)

정답 요약

사업성 판단은 가격 가설, 시장 근거, 투자 대비 효과(ROI) 시나리오가 한 세트로 정렬될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가격 정책과 수익화

  1. 본 솔루션은 B2B SaaS 구독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로펌의 규모와 계약 검토 물량에 따른 계층형 요금제(Tiered Pricing)를 적용하여 수익을 창출합니다. 특히 최근 CJ제일제당, SK텔레콤 등 국내 대기업들이 법무 업무 효율화를 위해 리걸테크 서비스를 속속 도입하고 전사적으로 확대하는 시장 흐름에 발맞추어, 기업 법무팀 및 로펌의 B2B 수요를 집중 공략합니다(법률신문).
  2. Standard 플랜: 월 490,000원(VAT 별도)으로 책정하며, 월 최대 50건의 계약서 Redline 분석 및 기본 법률 의견서 초안 생성 기능을 제공합니다.
  3. Professional 플랜: 월 1,290,000원(VAT 별도)으로 책정하며, 무제한 계약 검토와 로펌별 과거 승인 데이터(Precedent)를 RAG 엔진에 커스텀 학습시키는 전용 벡터 DB 공간을 제공합니다.
  4. Enterprise 플랜: 변호사 30인 이상의 대형 로펌 및 리걸테크 도입을 시범 운영에서 전사적 규모로 확대하려는 대기업 법무팀을 위한 맞춤형 요금제입니다(법률신문). 보안을 위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및 전담 기술 지원(SLA)을 포함하며 별도 견적을 통해 계약합니다.
  5. 연간 구독 시 20% 할인 혜택(Standard 기준 연 4,704,000원)을 제공하여 장기 고객을 확보하고 이탈률(Churn Rate)을 최소화합니다.
  6.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해 14일 무료 체험(Free Trial)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최대 5건의 문서 분석을 통해 주니어 변호사의 업무 시간 단축 효과를 직접 증명합니다.
  7. 수익성 관리를 위해 OpenAI GPT-4o API 호출 비용 및 Pinecone 인덱스 유지 비용을 모니터링하며, Professional 플랜의 경우 월간 토큰 사용 임계치 초과 시 추가 과금(Overage) 체계를 도입합니다.
  8. 데이터 기반 락인(Lock-in) 전략: 로펌의 고유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분석의 정교함이 올라가는 구조를 활용하여, 사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타 솔루션으로의 전환 비용을 높이는 수익 모델을 구축합니다.
  9. 결제 및 정산 시스템은 Stripe 또는 아임포트(I’mport)를 연동하여 국내외 결제 편의성을 확보합니다.

시장 근거와 가격 타당성

  1. 시장 증거 1: Wolters Kluwer의 ‘2023 Future Ready Lawyer’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로펌의 73%가 향후 1년 내 생성형 AI를 업무에 도입할 계획이며, 특히 계약서 검토 및 Redline 분석 자동화는 업무 효율화의 최우선 과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2. 시장 증거 2: 국내 법률 시장 실태 조사 결과, 10~30인 규모의 중소 로펌 주니어 변호사는 주당 평균 15시간 이상을 단순 계약서 대조 및 과거 사례 검색에 소모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휴먼 에러로 인한 리스크 관리 비용이 연간 수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3. 경쟁사 가격 분석: 글로벌 리걸테크인 Spellbook은 사용자당 월 $200~$400(약 26~52만 원) 수준이나 한국 법률 체계 대응이 미흡하며, 국내 BHSN이나 LBox의 기업용 솔루션은 월 30만 원에서 100만 원 이상의 밴드를 형성하고 있으나 로펌별 커스텀 RAG 구축에는 별도의 고가 컨설팅 비용이 발생합니다.
  4. Standard 플랜(월 490,000원) 정당성: 주니어 변호사의 평균 시간당 청구 비용(Billable Hour)이 최소 20만 원임을 감안할 때, 본 솔루션을 통해 월 50건의 계약 검토 중 단 2.5시간만 절약해도 월 구독료 이상의 경제적 가치를 즉시 회수할 수 있습니다.
  5. Professional 플랜(월 1,290,000원) 정당성: 로펌 내부의 비정형 과거 승인 데이터(Precedent)를 자산화하여 전용 벡터 DB를 구축해 주는 비용을 포함하며, 이는 대형 로펌이 수억 원을 들여 구축하는 지식 관리 시스템(KMS)의 핵심 기능을 중소 로펌이 합리적인 월 구독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합니다.
  6. ICP 타겟팅 최적화: 10~30인 규모 로펌은 대형 로펌 대비 IT 인프라가 부족하지만 업무량은 과중한 ‘스위트 스팟’으로, 별도 학습이나 시스템 구축 없이 MS Word Add-in 설치만으로 즉시 도입 가능한 가격 구조가 구매 결정권을 가진 파트너 변호사들에게 강력한 소구점이 됩니다.
  7. 수익성 강화 결정: 초기 시장 점유율 확보를 위해 구축비(Setup Fee)를 면제하는 대신, 로펌별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타 솔루션으로의 전환 비용(Switching Cost)이 높아지는 ‘데이터 모트(Data Moat)’ 전략을 통해 장기적인 LTV(고객 생애 가치)를 극대화합니다.
  8. 기술적 신뢰도 기반 가격 책정: 단순 OpenAI API 호출을 넘어, 법률 특화 임베딩 모델과 AWS Seoul Region 내 격리된 VPC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보안에 민감한 법률 시장의 특수성을 가격 정책에 반영하여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강화했습니다.

투자 대비 효과(ROI) 시나리오

  1. 본 솔루션은 중소 로펌 주니어 변호사의 계약서 검토 및 의견서 작성 시간을 70% 이상 단축합니다. 특히 단순 자구(字句) 수정을 넘어 로펌의 과거 승인 데이터(Precedent)를 기반으로 위험도를 즉시 분류함으로써, 변호사가 단순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전략 자문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4]. 이를 통해 로펌의 시간당 수익성(Billable Hour)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 투자 대비 수익률 산출을 위한 공식은 ROI(%) = ((절감된 인건비 가치 - 솔루션 도입 비용) / 솔루션 도입 비용) * 100으로 정의하며, 이를 통해 파트너 변호사의 정량적인 경영 의사결정 근거를 제공합니다.
  3. 수치적 가정 1: 1~5년차 주니어 변호사의 평균 시간당 내부 비용(Internal Cost)을 100,000원으로 산정합니다. 다만, 실제 시장에서 로펌이 계약서 작성 및 검토 서비스에 대해 청구하는 시간당 수임료(Billable Rate)가 300,000원에서 500,000원 수준임을 고려할 때[3], 본 솔루션을 통한 시간 절감의 실제 기회비용 가치는 내부 비용 대비 3배 이상 높게 평가됩니다.
  4. 수치적 가정 2: 월평균 40건의 계약 검토 업무 수행 시, 기존 수기 작업으로 건당 1.5시간 소요되던 업무를 AI 초안 생성을 통해 0.5시간으로 단축하여 인당 월 40시간의 가용 시간을 추가 확보합니다. 이는 계약 초기 단계부터 변호사의 전문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집니다[2].
  5. 수치적 가정 3: Professional 플랜 도입 비용인 월 1,290,000원을 기준으로 할 때, 변호사 1인 도입 시 월간 기대 이익(Benefit)은 내부 비용 기준 4,000,000원(40시간 * 100,000원)으로 산출되어 약 210%의 월

7. 시각 자료 (프로토타입/와이어프레임)

정답 요약

핵심 사용자 흐름을 검증할 수 있도록 프로토타입을 페이지 단위로 제공합니다.

산출물 구성

타입개수노출 방식
프로토타입6최종안 상세 노출
와이어프레임0현재 정책상 기본 비활성

프로토타입 (멀티페이지)

/auth/login: 로펌 계정 기반의 보안 로그인 및 SSO 연동 화면

/analysis/overview: 현재 문서의 전체 위험도 통계 및 요약 대시보드

/analysis/redline/:id: 특정 수정 조항의 위험도 분석 및 대응 논리 상세 뷰

/precedents/library: 로펌 내부 과거 승인 사례 및 표준 가이드라인 검색

/settings/configuration: RAG 엔진 참조 범위 및 위험도 분류 기준 설정

/history/archive: 과거 분석 완료된 계약서 및 생성 의견서 이력 관리

와이어프레임 후보

  • 현재 운영 정책에서는 와이어프레임을 별도 생성하지 않습니다.
  • 프로토타입은 서비스 흐름에 맞는 멀티페이지로 검토합니다.

8. 검증 메모 및 한계

정답 요약

이 섹션은 불확실성과 실패 조건을 명시해 과도한 낙관을 차단하기 위한 구간입니다.

핵심 가정 점검(반대 시나리오 포함)

핵심 가정

  • 로펌이 기밀 자산인 과거 승인 데이터를 외부 API 연동 솔루션에 기꺼이 제공할 것이다. (분류: 관성)
  • OpenAI API 기반의 초안이 변호사의 업무 시간을 단축시킬 만큼 정교하며 환각 현상이 통제 가능하다. (분류: 물리)
  • 링크드인 광고라는 가벼운 채널로 보수적인 법률 시장의 파트너급 의사결정권자를 획득할 수 있다. (분류: 관성)

전복 관점

  • 로펌은 데이터 보안 리스크를 이유로 외부 툴 도입을 거부하며, 데이터 모트는 협업의 걸림돌이 된다.
  • AI 초안의 미세한 오류를 잡아내는 검토 과정이 처음부터 작성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인지적 비용을 소모한다.
  • 법률 시장은 오직 인적 네트워크와 평판으로만 움직이며, 온라인 광고는 브랜드 신뢰도를 저하시킨다.

재구성

로펌의 폐쇄적 데이터 소유권과 보수적 영업 관성을 완전히 배제한다면, 이 솔루션은 로펌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로펌의 개입을 제거하려는 ‘기업 법무팀 전용 자가 검토 엔진’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로펌별 데이터 모트에 집착하는 대신, 익명화된 표준 계약 데이터를 공유하는 오픈 프로토콜을 형성하여 로펌의 중개 권력을 무력화하는 구조로 전복해야 한다.

품질/생성 검증

  • qualityPass: true
  • quality notes: (none)
  • uiConsistencyPass: true
  • UI 일관성 기준 통과: 6개 HTML 산출물에 디자인 시스템 토큰(pysyntax-design-system-v1)이 적용됨
  • designSystemVersion: pysyntax-design-system-v1
  • brandingTitleScore: 100
  • branding title warnings: (none)

이미지 생성 이슈 로그

  • [design] angle=/generator/draft, attempt=5, device=DESKTOP, code=unknown, message=fetch failed

자주 묻는 질문(FAQ)

Q1. 이 아이디어의 첫 유료 고객은 누구인가요?

타겟 페르소나: 변호사 수 10인 이상 30인 이하 규모의 중소 로펌에서 근무하며, 월평균 30건 이상의 계약서 검토 및 수정을 담당하는 1~5년차 주니어 변호사.

Q2. 4주 최소 기능 버전(MVP)에서 반드시 구현할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MS Word Add-in 핵심 인터페이스 개발: Office.js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문서 우측 사이드바에 실시간 분석 패널을 구현하며, 사용자가 문서를 열람하는 즉시 활성화됩니다.

Q3. 1인 개발자가 단독으로도 실행 가능한가요?

본 프로젝트는 1인의 풀스택 개발자가 4주간 MVP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MS Word Add-in 환경에서의 핵심 사용자 경험(UX) 확보에 집중합니다.

Q4. 가격과 수익화 가설은 어떻게 검증하나요?

본 솔루션은 B2B SaaS 구독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로펌의 규모와 계약 검토 물량에 따른 계층형 요금제(Tiered Pricing)를 적용하여 수익을 창출합니다. 특히 최근 CJ제일제당, SK텔레콤 등 국내 대기업들이 법무 업무 효율화를 위해 리걸테크 서비스를 속속 도입하고 전사적으로 확대하는 시장 흐름에 발맞추어, 기업 법무팀 및 로펌의 B2B 수요를 집중 공략합니다(법률신문).

Q5. 실패 가능성이 가장 큰 지점은 무엇인가요?

핵심 리스크는 ‘민감한 의뢰인 계약 데이터의 외부 LLM 유출에 대한 보안 우려 및 법적 책임 소재 불분명’이며, 이 항목을 먼저 검증하지 않으면 빌드 성공률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Q6. 지금 바로 개발해도 되나요?

현재 판정은 PASS(92점)이며, 4주 MVP 착수 가능한 실행 스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처 및 근거

  1. 변호사법 제31조(수임제한) - CaseNote
  2. 통계로 보는 개업 변호사의 오늘 | 로웨이브 Lawwave
  3. ‘추적 60분’ 네트워크 로펌, 2025년 법률 시장의 실태
  4. 계약 검토 프로세스 만들기 | Acrobat Sign
  5. 법적 시나리오: 자동화된 계약 검토 에이전트
  6. 계약서 검토 체크리스트: 인공지능을 통한 자동화 솔루션
  7. 2025년 RFP 효율성을 위한 10가지 스마트 AI 도구
  8. [allibee 101] AI Contract Review로 빠르고 정확하게 계약서 검토하기
  9. 문서에서 데이터 추출 및 분석 자동화 | 제너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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