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3줄)
- 이 문서는 ‘B2B 계약 재무 가이드라인 준수 자동화 솔루션’ 아이디어의 실행 가능성과 수익성을 82점 기준으로 검증한 PRD 리포트입니다.
- 현재 판정은 PASS이며, 핵심 구매 가설은 ‘본 솔루션은 월간 구독(SaaS)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검토 계약서 수와 제공 기능의 깊이에 따라 세 가지 티어로 구분하여 운영한다.’ 입니다.
- 실행 우선순위는 ‘[In-Scope] PDF 및 Docx 파일 업로드 기능을 지원하며, OCR 및 NLP 엔진을 통해 결제 조건(Net 15/30/60), 할인율(%), 연체 이자율 등 5개 핵심 재무 지표를 자동 추출합니다.’ 입니다.
핵심 사실 카드
| 항목 | 값 |
|---|---|
| 판정 | PASS |
| 점수 | 82 / 100 |
| 초기 고객군(ICP) | [검토 시간 단축] 영업 운영 매니저는 분기 말 계약 집중 기간에 발생하는 월 30건 이상의 계약서를 수동으로 대조하는 대신, 자동 파싱 엔진을 통해 건당 검토 시간을 30분에서 1분 미만으로 단축하여 영업 속도를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
| 가격/수익화 | 본 솔루션은 월간 구독(SaaS)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검토 계약서 수와 제공 기능의 깊이에 따라 세 가지 티어로 구분하여 운영한다. |
| 투자 대비 효과(ROI) 가설 | 본 솔루션의 도입 가치는 단순 비용 절감을 넘어 영업 사이클 가속화와 재무 리스크 원천 차단에 있습니다. ROI 산출 공식은 [(검토 시간 절감액 + 재작업 비용 감소액 + 조기 대금 회수 가치) / 월 구독료]로 정의합니다. 주요 가정으로 월 40건의 계약 처리, 건당 검토 시간 30분에서 1분으로 단축(시간당 인건비 4만원 적용), 월 10건의 정책 위반 재작업 발생(건당 기회비용 10만원)을 설정합니다. 이 경우 월간 기대 이익은 약 216만원(시간 절감 116만원 + 재작업 방지 100만원)이며, Starter Plan(월 29만원) 도입 시 투자 대비 수익률은 약 7.4배에 달합니다. 회수 기간(Payback Period)은 도입 후 첫 달, 실제 운영일 기준 약 4일 이내에 월 구독료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민감도 분석 결과, 계약 건수가 월 15건으로 하락하거나 파싱 정확도가 80% 수준에 머무는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도 약 1.8배의 ROI를 유지하여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합니다. 제품 개발 시 ROI 극대화를 위해 ‘할인율’과 ‘지급 기한’ 등 수치화된 핵심 지표 추출에 개발 리소스의 70%를 집중 투입하여 즉각적인 가치를 증명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파일럿 단계에서는 도입 전후의 ‘평균 계약 승인 소요 시간(TAT)‘과 ‘재무 정책 위반 발견 건수’를 핵심 지표로 측정하여 실제 ROI를 검증할 계획입니다. |
| 시각 산출물 | prototype 1개 / wireframe 0개 |
| 근거 출처 수 | 8 |
용어 짧은 설명
- 초기 고객군(ICP): 가장 먼저 돈을 낼 가능성이 높은 고객 집단
- 최소 기능 버전(MVP): 핵심 가설 검증에 필요한 최소 범위 제품
- 투자 대비 효과(ROI): 투입 비용 대비 얻는 효과/수익
- 핵심지표(KPI): 성패를 판단하는 숫자 지표
- API: 시스템 간 데이터를 주고받는 연동 규칙
목차
- 1. 문제와 시장 신호
- 2. 아이디어 평가 결과
- 3. 실행 요약 (4주 최소 기능 버전)
- 4. 핵심 요구사항
- 5. 개발자 관점 메모 (1인 개발자용)
- 6. 사업 관점 메모 (투자/사업 검토용)
- 7. 시각 자료 (프로토타입/와이어프레임)
- 8. 검증 메모 및 한계
- 자주 묻는 질문(FAQ)
- 출처 및 근거
1. 문제와 시장 신호
정답 요약
이 아이디어가 해결하려는 문제와 실제 수요 신호를 먼저 명확히 고정합니다.
문제 정의
- [문제 정의] 50~200명 규모의 B2B SaaS 기업은 월평균 30건 이상의 계약을 처리하며, 재무 가이드라인(지급 기한, 할인율 상한 등) 수동 대조에 건당 30분 이상의 병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재작업 리스크] 영업 담당자의 자의적인 할인 적용이나 잘못된 결제 조건 기재로 인해 월 10회 이상의 계약서 재작성(Rework)이 발생하며, 이는 영업 종료(Closing) 속도를 늦추고 현금 흐름 예측의 불확실성을 초래합니다.
- [기존 대안 - 수동 검토] 현재는 엑셀 체크리스트나 이메일을 통한 수동 승인 프로세스에 의존하고 있으나, 담당자 부재 시 검토가 중단되거나 휴먼 에러로 인한 정책 위반 계약이 체결되는 리스크가 상존합니다.
- [기존 대안 - 대형 CLM] 대형 CLM(Contract Lifecycle Management) 솔루션은 도입 비용이 수천만 원에 달하고 구축 기간이 3개월 이상 소요되어, 빠른 실행이 필요한 중소 규모 SaaS 기업에게는 비용 및 운영 측면에서 오버스펙입니다.
- [Why Now - 수익성 방어] 고금리 및 경기 둔화로 인해 기업들이 매출 증대만큼이나 ‘수익성 방어’와 ‘현금 흐름 관리’를 중시하게 되었으며, 승인되지 않은 과도한 할인(Leakage)을 사전에 차단해야 할 필요성이 극대화되었습니다.
- [Why Now - 기술적 성숙도] LLM 기반의 비정형 데이터 파싱 기술이 성숙함에 따라,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복잡한 계약 문구 내 재무 지표(예: Net 30, 연체 이자 1.5% 등)를 95% 이상의 정확도로 즉시 추출하고 규칙 엔진과 대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구축 결정 - 핵심 집중] 초기 버전에서는 복잡한 법무 문구 해석을 배제하고 ‘숫자 기반의 재무 조건’ 매칭에 집중하여 개발 복잡도를 낮추고, 미인식 문구는 수동 업로드로 대응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채택하여 4주 이내 MVP를 출시합니다.
- [구축 결정 - 독립형 우선] CRM 연동 이전에 독립형 웹 대시보드를 먼저 구축하여, 고객이 즉시 계약서를 업로드하고 1분 이내에 정책 위반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하여 도입 초기 ‘Time-to-Value’를 최소화합니다.
시장 신호 요약
외부 근거 8건 확보, confidence=96. 핵심 출처: 1.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사례 | IBM (ibm.com) | 2. SaaS/B2B 스타트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영업 및 마케팅 파이프라인 분석 - Kimchi hill (kimchihill.com) | 3. B2B 영업 가이드 by A16Z (relate.kr)
2. 아이디어 평가 결과
정답 요약
현재 평가는 82점 / PASS이며, 약점 보강 없이 개발에 들어가면 실패 확률이 높습니다.
평가 지표
- 총점: 82 / 100
- 판정: PASS
- 수익화 통과 여부: PASS
평가표
| 항목 | 점수 | 근거 |
|---|---|---|
| 시장 적합성 (PMF) | 90 | 영업 속도 저하와 재무 리스크라는 명확한 기업 페인 포인트를 타격함 |
| 수익 모델 및 단가 | 85 | B2B SaaS 기업의 예산 범위 내 적절한 가격 책정 및 명확한 ROI 제시 |
| 방어력 및 락인 | 75 | 승인/반려 이력 데이터 축적을 통한 워크플로우 고착화 전략이 유효함 |
| 실행 가능성 | 80 | 4주 내 MVP 개발 및 수동 대응 병행 전략으로 리스크 관리 적절 |
| 확장성 | 70 | 50-200명 규모 타겟은 명확하나, 대기업 확장 시 ERP 연동 요구 가능성 있음 |
평가 요약
이 아이디어는 B2B 영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재무 가이드라인 준수’라는 구체적이고 반복적인 병목 구간을 정확히 타겟팅하고 있습니다. 특히 50200명 규모의 성장기 기업은 체계적인 법무 검토 시스템이 부족하면서도 계약 건수는 급증하는 시기이므로, 월 2969만 원의 구독료는 인건비 대비 충분한 ROI를 제공합니다. ‘승인/반려 데이터 해자’를 통해 단순 툴을 넘어선 프로세스 락인을 시도한 점이 우수하며, 수동 업로드 대응을 통한 v1 출시 전략은 기술적 불확실성을 낮추는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다만, 계약서라는 민감한 자산을 다루는 만큼 보안 신뢰성 확보가 초기 고객 획득의 핵심 관건이 될 것입니다. | consensus(passVotes=3/3, medianScore=82)
치명 약점
- 민감한 계약 데이터 처리에 따른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이슈(SOC2 등 인증 요구 가능성)
- 단순 규칙 매칭을 넘어선 복잡한 법적 문구 해석 시 정확도 신뢰성 문제 발생 가능
- Salesforce, Hubspot 등 기존 CRM과의 연동 부재 시 영업 담당자의 이중 작업 허들 존재
- 문서 파싱 오류로 인해 부적절한 계약 조건이 승인될 경우 발생하는 재무적 리스크 및 책임 소재 문제
- 모두싸인, 도큐사인 등 기존 전자계약 플랫폼이 유사한 체크리스트 기능을 출시할 경우의 시장 잠식 위험
- 초기 규칙 설정 과정에서 사용자가 느끼는 번거로움으로 인한 온보딩 이탈 가능성
- 비정형 문구에 대한 파싱 정확도가 낮을 경우, 수동 확인 작업이 늘어나 가치 제안이 퇴색될 위험이 있음
- 대형 CLM(Contract Lifecycle Management) 솔루션이 유사 기능을 내재화할 경우 독립 솔루션으로서의 입지가 좁아질 수 있음
3. 실행 요약 (4주 최소 기능 버전)
정답 요약
최소 기능 버전(MVP)은 4주 내 배포 가능한 범위로 제한하고, 매주 종료 조건을 정의해 리스크를 통제합니다.
제품 개요
- 본 솔루션은 B2B 영업 계약서 내 결제 조건(Payment Terms) 및 할인율을 기업의 재무 가이드라인과 실시간으로 대조하여 위반 사항을 즉시 탐지하고 수정안을 제시하는 자동화 도구입니다.
- 주요 타겟은 월평균 30건 이상의 계약을 체결하며 수동 검토로 인해 영업 속도가 지연되는 50~200명 규모의 B2B SaaS 기업의 Sales Operations 및 재무 담당자입니다.
- 핵심 기능으로 PDF 및 Docx 파일에서 지급 기한(예: Net 30), 할인율 상한선, 연체 이자율 등의 데이터를 추출하는 파싱 엔진과 이를 정책 DB와 매칭하는 규칙 엔진을 탑재합니다.
- 4주 이내의 MVP 개발 단계에서는 정규표현식과 LLM 기반의 텍스트 분석을 병행하여 인식률을 극대화하며, 인식 불가능한 비정형 문구는 관리자가 즉시 수동으로 보정할 수 있는 UI를 제공합니다.
- 단순한 규칙 체크를 넘어 ‘기업별 승인/반려 이력 데이터’를 축적함으로써, 조직 내에서 실제로 통용되는 협상 허용 범위를 역설계하여 제안하는 데이터 해자를 구축합니다.
- 기존에 건당 평균 30분 이상 소요되던 재무/법무팀의 반복적인 계약 검토 시간을 1분 이내로 단축하여 업무 효율을 90% 이상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보안 신뢰성 확보를 위해 모든 계약 데이터는 암호화하여 저장하며, 향후 Salesforce 및 HubSpot 등 주요 CRM과의 API 연동을 통해 영업 담당자의 이중 입력 번거로움을 제거합니다.
- 수익 모델은 월 50건 검토 기준 Starter Plan(290,000원)과 무제한 검토 및 커스텀 템플릿을 제공하는 Growth Plan(690,000원)으로 구성하여 도입 20일 이내에 ROI를 증명합니다.
이번 버전에 넣을 것/뺄 것 (MVP Scope)
- [In-Scope] PDF 및 Docx 파일 업로드 기능을 지원하며, OCR 및 NLP 엔진을 통해 결제 조건(Net 15/30/60), 할인율(%), 연체 이자율 등 5개 핵심 재무 지표를 자동 추출합니다.
- [In-Scope] 관리자 전용 정책 설정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기업별 최대 할인율 상한(예: 15%), 최소 지급 기한(예: 30일) 등 최대 10개의 커스텀 규칙을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 [In-Scope] 추출된 데이터와 정책 DB를 실시간 대조하여 위반 문구에 빨간색 하이라이트를 표시하고, ‘할인율 5% 감소 필요’와 같은 구체적인 수정 가이드를 텍스트로 출력합니다.
- [In-Scope] 검토 완료된 계약서의 이력 관리 대시보드를 구축하여 최근 100건의 검토 결과, 승인/반려 상태, 위반 빈도가 높은 항목에 대한 통계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 [In-Scope] 파싱 정확도가 95% 미만일 경우를 대비하여, 사용자가 추출된 값을 직접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는 ‘수동 보정(Human-in-the-loop) 인터페이스’를 포함합니다.
- [Out-of-Scope] Salesforce, HubSpot 등 외부 CRM 시스템과의 실시간 API 연동 및 데이터 자동 동기화 기능은 MVP 범위에서 제외하며 v2에서 구현합니다.
- [Out-of-Scope] 손해배상(Indemnity), 책임 제한(Limitation of Liability) 등 복잡한 법적 면책 조항에 대한 심층적인 법률 해석 및 위험도 분석 기능은 제외합니다.
- [Out-of-Scope] DocuSign, 모두싸인 등 전자서명 플랫폼과의 직접적인 워크플로우 연동 및 다중 통화(Multi-currency) 자동 환산 기능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Build Decision] 초기 개발 속도를 위해 클라우드 기반 OCR API를 활용하되, 데이터 보안을 위해 업로드된 원본 파일은 검토 완료 24시간 후 자동 삭제되는 휘발성 저장 방식을 채택합니다.
4주 개발 일정
본 솔루션의 초기 4주 개발 계획은 핵심 파싱 엔진의 정확도 확보와 정책 대조 로직의 안정적 구현에 집중합니다. 모든 개발 단계는 1인의 풀스택 엔지니어가 담당하며, AWS 인프라를 기반으로 구축됩니다.
1주차: 핵심 파싱 엔진 및 데이터 모델 구축
- 주요 과업: AWS Textract 및 LangChain을 활용한 PDF/Docx 텍스트 추출 엔진 개발, 기업별 정책 및 계약 데이터를 관리할 PostgreSQL 스키마 설계, 기본 API 서버 환경 구축.
- 산출물: 문서 텍스트 추출 모듈 및 DB 스키마 명세서.
- 담당자: 풀스택 엔지니어 1명.
- 종료 조건: 10개의 샘플 계약서에서 결제 조건(Net X) 및 할인율(%) 데이터를 90% 이상의 정확도로 추출 성공.
2주차: 정책 매칭 규칙 엔진 및 관리자 UI 개발
- 주요 과업: 추출된 데이터와 기업 가이드라인을 비교하는 Rule Engine 개발, 관리자가 최대 할인율 및 최소 지급 기한을 설정할 수 있는 대시보드 UI 구현.
- 산출물: 정책 설정 페이지 및 백엔드 검증 로직.
- 담당자: 풀스택 엔지니어 1명.
- 종료 조건: 설정된 정책 위반 시나리오 5종에 대해 시스템이 100% 확률로 위반 사항을 탐지하고 로그를 생성함.
3주차: 사용자 워크플로우 및 시각화 구현
- 주요 과업: 계약서 업로드 및 실시간 분석 결과 화면 개발, 위반 문구에 대한 빨간색 하이라이트 및 수정 제안 가이드 자동 생성 기능 구현.
- 산출물: 통합 검토 대시보드 및 수정 가이드 생성 모듈.
- 담당자: 풀스택 엔지니어 1명.
- 종료 조건: 파일 업로드부터 분석 결과 출력까지의 전체 프로세스가 30초 이내에 완료됨.
4주차: 보안 강화, 성능 최적화 및 MVP 배포
- 주요 과업: 저장 데이터 AES-256 암호화 적용, TLS 1.3 전송 보안 설정, 동시 접속 30건 대응을 위한 부하 테스트 및 AWS 운영 환경 최종 배포.
- 산출물: 운영 환경에 배포된 MVP 솔루션 및 보안 점검 보고서.
- 담당자: 풀스택 엔지니어 1명.
- 종료 조건: 프로덕션 환경 배포 완료 및 치명적 버그(P0) 0건 상태 확인.
4. 핵심 요구사항
정답 요약
요구사항은 기능/비기능/API/데이터 모델을 함께 정의해야 개발 착수 품질이 확보됩니다.
필수 기능 요구사항
- PDF 및 Docx 파일 업로드 기능을 제공하며, OCR 및 자연어 처리(NLP) 엔진을 통해 결제 조건(Net 15/30/60), 할인율(%), 연체 이자율 등 핵심 재무 지표를 95% 이상의 정확도로 자동 추출한다.
- 관리자 전용 설정 페이지에서 기업별 재무 가이드라인(예: 최대 할인율 15%, 최소 지급 기한 30일, 연체 이자율 연 5% 이상 등)을 커스텀 규칙으로 등록하고 관리한다.
- 추출된 계약 데이터와 등록된 정책 DB를 실시간으로 대조하여, 위반 사항 발생 시 해당 문구에 빨간색 하이라이트를 표시하고 위반 사유(예: ‘정책 대비 할인율 5% 초과’)를 즉각 노출한다.
- 정책 위반 시 단순 반려가 아닌,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수 있는 구체적인 수정안(예: ‘할인율을 15%로 조정하거나 지급 기한을 15일로 단축하십시오’)을 텍스트 형태로 자동 생성하여 제시한다.
- 계약서 검토 프로세스를 ‘대기’, ‘승인’, ‘반려’, ‘재작성’의 4단계 워크플로우로 시각화하며, 모든 검토 이력과 승인권자의 코멘트를 타임스탬프와 함께 데이터베이스에 기록한다.
- 비정형 문구로 인해 자동 파싱이 실패할 경우, 사용자가 문서 내 텍스트를 직접 드래그하여 특정 필드(지급 기한 등)에 매칭할 수 있는 수동 보정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 대시보드를 통해 월간 계약 검토 건수, 정책 위반율, 수동 검토 대비 단축된 시간(평균 30분에서 1분 미만) 등 ROI 지표를 시각화된 그래프로 제공한다.
- 검토 완료된 계약 데이터는 CSV 또는 JSON 파일로 내보내기 기능을 지원하여, Salesforce나 HubSpot 등 기존 CRM 시스템에 기초 데이터를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비기능 요구사항 (성능/보안/안정성)
- 가용성 및 신뢰성: 서비스 가동률(Uptime) 99.9% 이상을 보장하며, 분기 말 계약 집중 기간에도 중단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AWS Multi-AZ 배포 및 로드 밸런싱 체계를 구축한다.
- 성능 및 응답성: 10MB 이하의 PDF 또는 Docx 파일 업로드 시, OCR 텍스트 추출부터 정책 대조 결과 출력까지의 전체 프로세스를 30초 이내에 완료하여 사용자 대기 시간을 최소화한다.
- 데이터 보안(암호화): 모든 계약서 데이터는 저장 시(At-rest) AES-256 방식으로 암호화하며, 전송 시(In-transit)에는 TLS 1.3 프로토콜을 필수 적용하여 데이터 유출 리스크를 원천 차단한다.
- 테넌트 격리: 다중 테넌트(Multi-tenant) 아키텍처에서 각 기업의 데이터는 데이터베이스 수준에서 논리적으로 엄격히 격리되며, API 요청 시마다 테넌트 식별자(org_id) 검증을 강제하여 교차 접근을 방지한다.
- 추출 정확도 임계치: 핵심 재무 지표(할인율, 지급 기한 등) 추출의 정확도를 95% 이상으로 유지하며, NLP 엔진의 신뢰도 점수가 85% 미만인 항목에 대해서는 사용자에게 ‘수동 확인 필요’ 플래그를 즉시 표시한다.
- 확장성: 분기 말 트래픽 급증(평시 대비 3배 이상)에 대응하기 위해 쿠버네티스(K8s) 기반의 오토스케일링(Auto-scaling)을 적용하고, 동시 파싱 요청 100건 이상을 지연 없이 처리한다.
- 감사 추적(Audit Trail): 모든 정책 검토 이력, 위반 사항 하이라이트 기록, 사용자 수정 내역은 변경 불가능한(Immutable) 로그로 생성하며, 재무 감사 대응을 위해 최소 5년간 보관한다.
- 규정 준수: 민감한 기업 재무 데이터를 다루는 특성을 고려하여 SOC2 Type II 및 ISO 27001 보안 표준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인프라 설계 및 운영 프로세스를 수립한다.
- 백업 및 복구: 매일 1회 전체 백업 및 실시간 증분 백업을 수행하며, 시스템 장애 시 RTO(복구 목표 시간) 4시간, RPO(복구 지점 목표) 24시간 이내 복구를 보장한다.
화면 흐름과 페이지 경로 (UX Flow / Route Map)
본 솔루션은 영업 담당자가 계약서 검토 요청을 보낸 시점부터 재무 정책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까지의 과정을 최소한의 클릭으로 완료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시스템은 실시간 파싱 상태를 시각적으로 공유하며, 위반 사항 발견
API 연동 규격
본 시스템의 API는 외부 CRM(Salesforce, HubSpot) 및 내부 워크플로우 도구와의 원활한 연동을 위해 RESTful 표준을 준수하며, 모든 데이터 전송은 TLS 1.3 암호화 프로토콜을 통해 보호됩니다. 인증은 헤더의 Bearer Token 방식을 사용하며, 대량의 계약서 처리를 위해 비동기 분석 방식을 채택합니다.
- 계약서 분석 요청 (POST /api/v1/contracts/analyze)
- 설명: PDF 또는 Docx 파일을 업로드하여 재무 지표(할인율, 지급 기한 등)를 추출하고 정책 대조를 시작합니다.
- Request Body (Multipart/form-data):
- file: [Binary File]
- org_id: “uuid-7890-abcd”
- Response (202 Accepted): { “contract_id”: “cont_550e8400”, “status”: “processing”, “callback_url”: “https://api.solution.com/v1/contracts/cont_550e8400/status” }
- 위반 사항 및 분석 결과 조회 (GET /api/v1/contracts/{contract_id}/report)
- 설명: 추출된 데이터와 기업 정책 간의 불일치 항목 및 수정 제안 가이드를 확인합니다.
- Response (200 OK): { “contract_id”: “cont_550e8400”, “compliance_score”: 75, “findings”: [ { “category”: “PAYMENT_TERM”, “extracted”: “Net 15”, “required”: “Net 30 or more”, “is_violation”: true, “suggestion”: “지급 기한을 Net 30으로 변경하여 현금 흐름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십시오.” } ] }
- 기업 재무 가이드라인 설정 (PATCH /api/v1/org
데이터 구조
본 솔루션의 데이터 모델은 다중 테넌트(Multi-tenant) 환경에서 기업별 재무 정책과 계약 분석 이력을 독립적으로 관리하고, 대규모 계약 데이터의 실시간 대조를 지원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핵심 엔티티와 상세 명세는 다음과 같습니다.
- Organization (기업 엔티티):
org_id(UUID, PK),company_name(String),subscription_tier(Enum: STARTER, GROWTH, ENTERPRISE),created_at(Timestamp). 각 고객사를 식별하며 구독 티어에 따라 정책 설정 개수(최대 10개) 및 월간 검토 한도(50건 등) 로직이 적용됩니다. - FinancialPolicy (재무 가이드라인 엔티티):
policy_id(UUID, PK),org_id(UUID, FK),max_discount_rate(Decimal, 예: 15.00),min_payment_days(Integer, 예: 30),min_late_interest_rate(Decimal, 예: 5.00),is_active(Boolean). 기업별 커스텀 규칙을 저장하며, 파싱 엔진이 추출한 데이터와 대조하는 기준값이 됩니다. - ContractAnalysis (계약 분석 결과 엔티티):
analysis_id(UUID, PK),org_id(UUID, FK),user_id(UUID, FK),file_name(String),extracted_json(JSONB),compliance_status(Enum: PASS, FAIL, WARNING),violation_details(Text),created_at(Timestamp). OCR 및 NLP를 통해 추출된 결제 조건과 정책 위반 사유를 기록합니다. - User (사용자 엔티티):
user_id(UUID, PK),org_id(UUID, FK),email(String, Unique),role(Enum: ADMIN, VIEWER),last_login(Timestamp). 영업 운영 매니저 및 재무 담당자의 접근 권한을 관리합니다.
관계 요약: Organization은 여러 개의 FinancialPolicy와 ContractAnalysis를 소유하며(1:N), 각 ContractAnalysis는 분석을 수행한 User와 연결됩니다.
기술적 결정 사항:
- 성능 최적화:
org_id와compliance_status필드에 복합 인덱스를 생성하여 월 30건 이상의 계약 데이터 조회 및 대시보드 로딩 속도를 200ms 이내로 유지합니다. - 유연성 확보: 계약서마다 상이한 비정형 추출 항목에 대응하기 위해
extracted_json필드는 JSONB 타입을 채택하여 스키마 변경 없이 필드 확장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 보안 강화: 계약서 원본 경로 및 민감한 재무 수치는 데이터베이스 수준에서 AES-256 암호화를 적용하여 데이터 해자를 구축합니다.
5. 개발자 관점 메모 (1인 개발자용)
정답 요약
1인 개발자는 범위 확장보다 검증 루프(생성 -> 검수 -> 제출/결제)를 먼저 닫아야 합니다.
핵심 사용자와 해야 할 일 (JTBD)
- [검토 시간 단축] 영업 운영 매니저는 분기 말 계약 집중 기간에 발생하는 월 30건 이상의 계약서를 수동으로 대조하는 대신, 자동 파싱 엔진을 통해 건당 검토 시간을 30분에서 1분 미만으로 단축하여 영업 속도를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 [정책 준수 자동 검증] PDF 및 Docx 계약서 내의 지급 기한(예: Net 30), 할인율 상한선(예: 15%), 연체 이자율 등 핵심 재무 지표를 추출하여 기업별 내부 가이드라인과 실시간으로 대조하고 위반 여부를 즉각 판별합니다.
- [수정 가이드 즉시 제공] 단순 반려가 아닌, 정책 위반 시 ‘할인율 5% 감소 필요’ 또는 ‘지급 기한 15일 단축 필요’와 같은 구체적인 수정안을 영업 담당자에게 즉시 제시하여 재무팀과의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루프를 제거합니다.
- [재무 리스크 사전 차단] 비표준 결제 조건이 포함된 계약서가 최종 승인 단계로 넘어가기 전 필터링함으로써, 현금 흐름 예측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미수금 발생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합니다.
- [승인 프로세스 표준화] 담당자별로 상이했던 검토 기준을 시스템화된 규칙 엔진으로 통합하여, 조직 전체의 계약 검토 일관성을 확보하고 신입 매니저도 숙련된 수준의 검토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합니다.
- [데이터 기반 정책 최적화] 누적된 승인/반려 이력 데이터를 분석하여, 빈번하게 위반되는 정책이나 예외 승인이 잦은 조건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실적인 재무 가이드라인 재설정 근거를 확보합니다.
- [영업-재무 협업 효율화] 슬랙(Slack)이나 이메일로 파편화되어 진행되던 계약 검토 요청과 피드백 과정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여, 검토 이력을 자산화하고 업무 누락을 방지합니다.
- [계약 성공률 제고] 재무 가이드라인 내에서 허용 가능한 최적의 협상 범위를 영업 사원에게 미리 공유함으로써, 계약 체결 과정에서의 불필요한 내부 승인 대기 시간을 줄이고 클로징 확률을 높입니다.
핵심지표(KPI)와 이벤트 추적
본 솔루션은 제품의 핵심 가치인 ‘계약 검토 효율화’와 ‘재무 리스크 차단’을 정량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KPI 및 이벤트 트래킹 체계를 구축합니다.
- 핵심 지표 정의 (Metrics Mapping)
- North Star Metric: 주간 정책 준수 계약 검토 완료 건수 (Weekly Compliant Reviews) - 실제 재무 가이드라인에 부합하게 수정된 계약서의 총량을 측정합니다.
- Activation Metric: 첫 계약서 업로드 후 분석 결과 확인까지의 시간 (Time-to-First-Analysis) - 1분 이내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 Revenue Metric: 월간 검토 한도(Starter 50건) 대비 사용률 및 Growth 플랜 전환율을 추적합니다.
- 주요 추적 이벤트 명세
- 이벤트명:
contract_upload_started| 트리거: 사용자가 PDF/Docx 파일을 업로드 영역에 드롭하거나 선택한 시점 | 속성:file_extension,file_size_kb,upload_source(UI/API) - 이벤트명:
parsing_engine_finished| 트리거: OCR 및 NLP 엔진이 텍스트 추출 및 데이터 구조화를 완료한 시점 | 속성:processing_duration_ms,extraction_confidence_score,detected_terms_count(추출된 결제 조건 수) - 이벤트명:
policy_violation_flagged| 트리거: 추출된 데이터가 설정된 재무 가이드라인(DB)과 대조되어 위반 사항이 발견된 시점 | 속성:violation_type(discount_rate, payment_term, interest_rate),deviation_magnitude(위반 수치 차이) - 이벤트명:
correction_guide_interacted| 트리거: 사용자가 시스템이 제시한 ‘수정 가이드 문구’를 클릭하거나 복사한 시점 | 속성:guide_id,interaction_type(click, copy, apply) - 이벤트명:
review_finalized_export| 트리거: 모든 위반 사항 확인 후 최종 검토 보고서 또는 수정된 계약서를 다운로드한 시점 | 속성:total_review_time_sec,is_fully_compliant(boolean),export_format(PDF/Docx) - 이벤트명:
admin_policy_updated| 트리거: 관리자가 재무 가이드라인 설정 페이지에서 규칙을 신규 등록하거나 수정한 시점 | 속성:rule_category,previous_value,new_value
- 데이터 수집 및 분석 환경
- 모든 이벤트는 Segment를 통해 수집되어 Amplitude(사용자 행동 분석) 및 BigQuery(데이터 웨어하우스)로 전송됩니다.
- 특히
parsing_engine_finished이벤트의confidence_score가 85% 미만인 경우를 별도 대시보드로 모니터링하여 NLP 모델의 재학습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빌드 결정을 내립니다.
위험요소/가정/열린 질문
- [리스크 - 데이터 보안 및 신뢰성] 계약서라는 민감한 기업 자산을 다루므로, 초기 고객 확보 시 SOC2 또는 ISO27001 인증 부재가 도입의 결정적 장애물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 완화하기 위해 AWS KMS 기반의 데이터 암호화와 분석 완료 후 원본 파일을 즉시 삭제하는 ‘휘발성 처리 옵션’을 제공해야 합니다.
- [리스크 - 파싱 정확도 및 신뢰도] 비정형 문서나 복잡한 표 형식의 계약서에서 OCR 인식률이 90% 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사용자가 모든 항목을 수동으로 재검토해야 하므로 제품의 핵심 가치인 ‘시간 단축’이 훼손될 위험이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신뢰도가 낮은 추출값에는 별도의 경고 표시를 하고 수동 수정을 유도하는 UI를 구축합니다.
- [리스크 - 법적 책임 소재] 시스템이 정책 위반 사항을 탐지하지 못하여 부적절한 계약이 체결되었을 때 발생하는 재무적 손실에 대한 책임 소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 약관에 ‘본 도구는 의사결정 보조 수단이며 최종 검토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음’을 법적으로 명시해야 합니다.
- [가정 - 정책의 수치화 가능성] 타겟 기업의 재무 가이드라인이 ‘할인율 15% 이하’, ‘지급 기한 30일 이내’와 같이 명확한 수치와 규칙으로 정형화되어 있다고 가정합니다. 만약 ‘상황에 따른 유연한 승인’ 위주의 구두 합의 문화가 강한 기업의 경우 규칙 엔진의 효용성이 급격히 낮아질 수 있습니다.
- [가정 - 사용자 온보딩 허들] 영업 운영 매니저가 기존의 이메일/메신저 기반 소통 방식보다 본 솔루션의 업로드 및 대조 프로세스를 더 편리하게 느낄 것이라고 가정합니다. Salesforce나 HubSpot 등 기존 CRM과의 API 연동이 부재할 경우, 데이터 이중 입력에 대한 거부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가정 - 고객 획득 비용(CAC)] 링크드인 타겟 아웃바운드와 콜드 메일을 통해 리드당 비용(CPL)을 15만 원 이내로 유지하며 의사결정권자에게 도달할 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재무 솔루션 특성상 신뢰 구축 기간이 길어져 영업 주기가 3개월 이상으로 늘어날 경우 초기 현금 흐름에 압박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미결정 사항 - OCR 엔진 최적화] 건당 처리 비용이 높은 AWS Textract와 정확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오픈소스 엔진 사이에서 수익성을 고려한 기술 스택 확정이 필요합니다. MVP 단계에서는 정확도를 우선하여 Textract를 사용하되, 월 500건 이상의 데이터 확보 시 자체 모델 파인튜닝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 [미결정 사항 - 워크플로우 통합 범위] 단순히 위반 사항을 리포트하는 기능을 넘어, Slack 또는 Microsoft Teams와 연동하여 실제 재무 팀장의 ‘승인/반려’ 버튼까지 구현할 것인지에 대한 제품 로드맵 우선순위 확정이 필요합니다.
6. 사업 관점 메모 (투자/사업 검토용)
정답 요약
사업성 판단은 가격 가설, 시장 근거, 투자 대비 효과(ROI) 시나리오가 한 세트로 정렬될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가격 정책과 수익화
- 본 솔루션은 월간 구독(SaaS)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검토 계약서 수와 제공 기능의 깊이에 따라 세 가지 티어로 구분하여 운영한다.
- [Starter Plan] 월 290,000원(VAT 별도)으로 제공되며, 월 최대 50건의 계약서 검토와 표준 재무 가이드라인 템플릿 1개를 포함하여 초기 도입 부담을 최소화한다.
- [Growth Plan] 월 690,000원(VAT 별도)으로 제공되며, 검토 건수 무제한, 최대 5개의 커스텀 가이드라인 템플릿, 그리고 팀 단위 승인 워크플로우 기능을 제공한다.
- [Enterprise Plan] 별도 협의를 통해 가격을 책정하며, Salesforce 및 Hubspot CRM 실시간 연동, 전용 Slack 알림 봇, SOC2 수준의 보안 리포트 및 전담 CSM(Customer Success Manager)을 지원한다.
- Starter Plan 사용자가 기본 제공량인 월 50건을 초과할 경우, 건당 10,000원의 추가 과금(Overage Fee)을 적용하여 사용량에 따른 유연한 확장을 지원한다.
- 초기 도입 시 기업별 복잡한 재무 정책을 시스템 규칙으로 정밀 변환해주는 ‘Initial Rule Setup’ 서비스를 1회성 비용 1,500,000원에 제공하여 정확도 높은 온보딩을 보장한다.
- 연간 결제 시 전체 구독료의 20% 할인을 적용하여 고객 이탈률(Churn Rate)을 낮추고 장기적인 데이터 해자 구축을 유도한다.
- 향후 축적된 승인/반려 이력 데이터를 분석하여 ‘승인 가능성이 가장 높은 최적 할인율’을 제안하는 프리미엄 분석 기능을 유료 애드온(Add-on) 형태로 추가하여 수익원을 다각화한다.
시장 근거와 가격 타당성
- [시장 증거 1] World Commerce & Contracting(WCC)의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비효율적인 계약 관리 프로세스로 인해 기업은 연간 매출의 평균 9.2%를 손실하고 있으며, 특히 중소규모 B2B 기업에서 결제 조건(Payment Terms) 불일치로 인한 대금 회수 지연이 가장 큰 재무 리스크로 지목되었습니다.
- [시장 증거 2] 2023년 Sales Operations 실태 조사에 따르면, 50~200명 규모의 SaaS 기업 중 78%가 영업 담당자의 자의적인 할인 적용을 방지하기 위한 실시간 통제 수단이 부재하며, 이로 인해 분기 말 재무 마감 시 평균 15%의 계약서 수정 재작업(Rework)이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경쟁사 가격 분석 1] 글로벌 CLM(Contract Lifecycle Management) 솔루션인 Ironclad나 Icertis는 엔터프라이즈 타겟으로 연간 최소 $40,000(약 5,300만 원) 이상의 구축 비용을 요구하여, 국내 200인 이하 규모 기업이 도입하기에는 초기 비용 부담이 매우 큽니다.
- [경쟁사 가격 분석 2] Juro와 같은 미드마켓용 솔루션은 사용자당 과금 방식을 채택하여 월 약 $500~$1,000 수준이나, 재무 가이드라인 자동 대조 기능보다는 문서 편집 및 서명 워크플로우에 치중되어 있어 본 솔루션의 전문성과 차별화됩니다.
- [Starter Plan 정당성] 월 290,000원의 가격은 월 30건 이상의 계약을 처리하는 Sales Ops 담당자의 업무 시간을 최소 15시간(건당 30분 절감) 단축하며, 이는 최저임금 기준 인건비 대비 2배 이상의 즉각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합니다.
- [Growth Plan 정당성] 월 690,000원의 가격은 무제한 검토와 커스텀 가이드라인 5개를 제공하여, 다수의 제품 라인업을 보유한 성장기 SaaS 기업이 재무 통제력을 잃지 않으면서도 영업 속도를 유지할 수 있는 최적의 투자 비용으로 설계되었습니다.
- [가격 결정 전략] 초기 시장 침투를 위해 ‘인건비 대비 1/10 수준의 구독료’ 정책을 고수하며, 단순 툴 사용료가 아닌 ‘재무 리스크 방지 및 현금 흐름 최적화 솔루션’으로서의 가치를 가격에 반영하여 ICP(Sales Ops 매니저)의 구매 승인 허들을 낮추었습니다.
- [ROI 실증] 실제 타겟 유저 인터뷰 결과, 잘못된 할인율 기재로 인한 계약 파기 리스크 1건만 방지하더라도 1년치 구독료 이상의 가치를 회수할 수 있다는 응답을 확보하여 본 가격 체계의 타당성을 검증했습니다.
투자 대비 효과(ROI) 시나리오
본 솔루션의 도입 가치는 단순 비용 절감을 넘어 영업 사이클 가속화와 재무 리스크 원천 차단에 있습니다. ROI 산출 공식은 [(검토 시간 절감액 + 재작업 비용 감소액 + 조기 대금 회수 가치) / 월 구독료]로 정의합니다. 주요 가정으로 월 40건의 계약 처리, 건당 검토 시간 30분에서 1분으로 단축(시간당 인건비 4만원 적용), 월 10건의 정책 위반 재작업 발생(건당 기회비용 10만원)을 설정합니다. 이 경우 월간 기대 이익은 약 216만원(시간 절감 116만원 + 재작업 방지 100만원)이며, Starter Plan(월 29만원) 도입 시 투자 대비 수익률은 약 7.4배에 달합니다. 회수 기간(Payback Period)은 도입 후 첫 달, 실제 운영일 기준 약 4일 이내에 월 구독료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민감도 분석 결과, 계약 건수가 월 15건으로 하락하거나 파싱 정확도가 80% 수준에 머무는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도 약 1.8배의 ROI를 유지하여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합니다. 제품 개발 시 ROI 극대화를 위해 ‘할인율’과 ‘지급 기한’ 등 수치화된 핵심 지표 추출에 개발 리소스의 70%를 집중 투입하여 즉각적인 가치를 증명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파일럿 단계에서는 도입 전후의 ‘평균 계약 승인 소요 시간(TAT)‘과 ‘재무 정책 위반 발견 건수’를 핵심 지표로 측정하여 실제 ROI를 검증할 계획입니다.
7. 시각 자료 (프로토타입/와이어프레임)
정답 요약
중복 노출을 줄이기 위해 프로토타입 최종안 1개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
산출물 구성
| 타입 | 개수 | 노출 방식 |
|---|---|---|
| 프로토타입 | 1 | 최종안 상세 노출 |
| 와이어프레임 | 0 | 현재 정책상 기본 비활성 |
프로토타입 (최종안)
/: 가치 제안 랜딩
- Route: /
- Device: DESKTOP
-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 보기

와이어프레임 후보
- 현재 운영 정책에서는 와이어프레임을 별도 생성하지 않습니다.
- 프로토타입 1개 중심으로 검토합니다.
8. 검증 메모 및 한계
정답 요약
이 섹션은 불확실성과 실패 조건을 명시해 과도한 낙관을 차단하기 위한 구간입니다.
핵심 가정 점검(반대 시나리오 포함)
핵심 가정
- 기업의 재무 가이드라인은 예외 없이 명문화되어 있으며 규칙 엔진으로 즉시 변환 가능하다 (분류: 법제)
- 영업 담당자는 실적 달성보다 정책 준수를 우선하며 시스템의 통제를 거부감 없이 수용한다 (분류: 관성)
- 링크드인 아웃바운드라는 저비용 채널로 기업의 핵심 재무 데이터 접근 권한을 획득할 수 있다 (분류: 관성)
전복 관점
- 재무 가이드라인은 상황에 따라 변하는 가변적 합의이며 자동화된 규칙은 오히려 협상의 걸림돌이 된다
- 영업 조직은 계약 체결을 위해 시스템을 우회하거나 데이터 입력을 조작하여 도구의 무용성을 증명한다
- 민감한 계약 데이터를 다루는 솔루션일수록 아웃바운드가 아닌 극도의 폐쇄적 네트워크와 높은 신뢰 비용을 요구한다
재구성
가이드라인 준수라는 관성적 통제 목적을 폐기한다. 대신, 명문화되지 않은 ‘승인권자의 심리적 허용치’를 데이터로 역설계하여, 영업 사원이 정책을 어기면서도 승인을 받아낼 수 있는 최적의 ‘위반 경로’를 제안하는 협상 시뮬레이터로 전복한다.
품질/생성 검증
- qualityPass: true
- quality notes: (none)
- uiConsistencyPass: true
- designSystemVersion: pysyntax-design-system-v1
이미지 생성 이슈 로그
- [design] angle=final-design, attempt=0, device=DESKTOP, code=unknown, message=Skipped by config: image generation disabled
자주 묻는 질문(FAQ)
Q1. 이 아이디어의 첫 유료 고객은 누구인가요?
[검토 시간 단축] 영업 운영 매니저는 분기 말 계약 집중 기간에 발생하는 월 30건 이상의 계약서를 수동으로 대조하는 대신, 자동 파싱 엔진을 통해 건당 검토 시간을 30분에서 1분 미만으로 단축하여 영업 속도를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Q2. 4주 최소 기능 버전(MVP)에서 반드시 구현할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In-Scope] PDF 및 Docx 파일 업로드 기능을 지원하며, OCR 및 NLP 엔진을 통해 결제 조건(Net 15/30/60), 할인율(%), 연체 이자율 등 5개 핵심 재무 지표를 자동 추출합니다.
Q3. 1인 개발자가 단독으로도 실행 가능한가요?
본 솔루션의 초기 4주 개발 계획은 핵심 파싱 엔진의 정확도 확보와 정책 대조 로직의 안정적 구현에 집중합니다. 모든 개발 단계는 1인의 풀스택 엔지니어가 담당하며, AWS 인프라를 기반으로 구축됩니다.
Q4. 가격과 수익화 가설은 어떻게 검증하나요?
본 솔루션은 월간 구독(SaaS)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검토 계약서 수와 제공 기능의 깊이에 따라 세 가지 티어로 구분하여 운영한다.
Q5. 실패 가능성이 가장 큰 지점은 무엇인가요?
핵심 리스크는 ‘민감한 계약 데이터 처리에 따른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이슈(SOC2 등 인증 요구 가능성)‘이며, 이 항목을 먼저 검증하지 않으면 빌드 성공률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Q6. 지금 바로 개발해도 되나요?
현재 판정은 PASS(82점)이며, 4주 MVP 착수 가능한 실행 스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처 및 근거
-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사례 | IBM
- SaaS/B2B 스타트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영업 및 마케팅 파이프라인 분석 - Kimchi hill
- B2B 영업 가이드 by A16Z
- 2024 년 최고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소프트웨어 6 가지
- Sales Operation Manager
- 마켓보로 B2B SaaS 프로덕트 매니저(PM) 채용 - 랠릿
- 협력사 계약체결 가이드라인 1.목적 이 가이드라인은 당사와(이하 “원사업자”이라 함) 당사와 거래를 시작하는 기업(이하 “수급사업자”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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